사랑...
나에게 눈같이 새하얀 사랑이있었다.
그 사랑에 기대여 영원히 조용하게 잠들려고 했었던것이였든데...
항상 행복한 기다림으로 그이 만날때까지 간직하려던 사랑이였는데...
이젠 모든것이 순진함을 벗어나게 된 현실이 되였다.
.
.
.
벌써1년...
1년전의 그 모습이 부럽기만 하다...
일본에 온 이유가 그 풀어지지 않은 매듭을 풀려는것일지도 모른다.
힘들게 힘들게 겨우 연락된 그이다.
옛날 번호도 바꾸고 모든 연락처가 없이 그냥 인터넷으로만 의탁해야 했었다.
그러던 어느날 그이가 연락이 왔었다.
사실 너무 기뻤었다...
찾고 찾던 그이가 나한테 전화를 했었다는 성공감에 기뻤다.
-잘 지내?
-어. 넌... 어쩌다 여기까지 와?
-널 보려구.. ㅋㅋ
-ㅎㅎ 그래...
-넌 잘 보내? 지금 어디야?
-어, 그냥 그때 그기.
-짐두 그때 그 친구같이 살어?
-어,.... 여자 한명 더 있어.
-누구?
-그런 누나 있어...
-에.... 니 여자친구냐?
-아니..
-그럼 누구? 누구쪽이냐?
-아직 아냐...ㅋㅋ
-그랴? ㅋㅋ 가까이 있으면 보러 갈려만...
-그러게다.
-알바는 그냥 해?
-어, 하고 있어.오늘도 했어.
-피곤하지?
-어..
-그럼 일찍 자, 담에 다시 연락하자.
-움... 그래..
-그럼 안녕.
-안녕.
찾았다!! 이제야 찾았다... 왜서 그때 그랫는지를 알수 있게 되다니 너무 기뻤다.
그러던 어느날이였다.
인터넷 할테니까 오를수 잇냐구 물어본다. 오케이.
그래서 인터넷 하게 되였다...
할 말이 있댄다.
-사실 그 여잔 내보다 2살 위인 여자야.
-음... 알겠어!
-아니 내말 다 들어봐, 사실 전번날 저녁 많이많이 생각했었어. 누굴 택할지.근데...미안해..
-..........
-날 미워해도 좋아, 증오해줘.
순간 머리속이 엉켜진 실오리처럼 복잡하여 졌다.
-아니. 니한테 오히려 감사해. 좋은 추억을 남겨주었기에... 그리고 난 널 좋아하지 않았어.
너무도 화난 김에 제일 듣기 싫어하는 말을 꺼내고 말았던것이다.
-나도 널 좋아하지 않았어...
-잘 살기 바란다.
ㅠ.ㅠ 치............ 남자가 왜 이리 속 좁아... 이런 사람인줄이야...
고이고이 간직해왔던 작은 사랑을 이렇게 멋없이 종결을 짓다니...
1년전엔 서로 너무나도 순수하고 소중한 사랑이였다.
서로 너무나도 간절한 사랑때문인지... 결국 그이는 지켜내지 못하였다.
1년전 어느날 기다리지 말라고, 다른 사람 생긴것도 아니라고, 앞날없는 자기를 기다려서 머하냐고...
결과가 있었기에 좋았다.
매듭을 풀었기에 나쁜기분은 그냥 잠시잠깐뿐이였다.
속시원한 느낌에 후련한 맘뿐이였다.
------------♡---------♡------------------
나에게 눈같이 새하얀 사랑이있었다.
그 사랑에 기대여 영원히 조용하게 잠들려고 했었던것이였든데...
항상 행복한 기다림으로 그이 만날때까지 간직하려던 사랑이였는데...
이젠 모든것이 순진함을 벗어나게 된 현실이 되였다.
.
.
.
벌써1년...
1년전의 그 모습이 부럽기만 하다...
일본에 온 이유가 그 풀어지지 않은 매듭을 풀려는것일지도 모른다.
힘들게 힘들게 겨우 연락된 그이다.
옛날 번호도 바꾸고 모든 연락처가 없이 그냥 인터넷으로만 의탁해야 했었다.
그러던 어느날 그이가 연락이 왔었다.
사실 너무 기뻤었다...
찾고 찾던 그이가 나한테 전화를 했었다는 성공감에 기뻤다.
-잘 지내?
-어. 넌... 어쩌다 여기까지 와?
-널 보려구.. ㅋㅋ
-ㅎㅎ 그래...
-넌 잘 보내? 지금 어디야?
-어, 그냥 그때 그기.
-짐두 그때 그 친구같이 살어?
-어,.... 여자 한명 더 있어.
-누구?
-그런 누나 있어...
-에.... 니 여자친구냐?
-아니..
-그럼 누구? 누구쪽이냐?
-아직 아냐...ㅋㅋ
-그랴? ㅋㅋ 가까이 있으면 보러 갈려만...
-그러게다.
-알바는 그냥 해?
-어, 하고 있어.오늘도 했어.
-피곤하지?
-어..
-그럼 일찍 자, 담에 다시 연락하자.
-움... 그래..
-그럼 안녕.
-안녕.
찾았다!! 이제야 찾았다... 왜서 그때 그랫는지를 알수 있게 되다니 너무 기뻤다.
그러던 어느날이였다.
인터넷 할테니까 오를수 잇냐구 물어본다. 오케이.
그래서 인터넷 하게 되였다...
할 말이 있댄다.
-사실 그 여잔 내보다 2살 위인 여자야.
-음... 알겠어!
-아니 내말 다 들어봐, 사실 전번날 저녁 많이많이 생각했었어. 누굴 택할지.근데...미안해..
-..........
-날 미워해도 좋아, 증오해줘.
순간 머리속이 엉켜진 실오리처럼 복잡하여 졌다.
-아니. 니한테 오히려 감사해. 좋은 추억을 남겨주었기에... 그리고 난 널 좋아하지 않았어.
너무도 화난 김에 제일 듣기 싫어하는 말을 꺼내고 말았던것이다.
-나도 널 좋아하지 않았어...
-잘 살기 바란다.
ㅠ.ㅠ 치............ 남자가 왜 이리 속 좁아... 이런 사람인줄이야...
고이고이 간직해왔던 작은 사랑을 이렇게 멋없이 종결을 짓다니...
1년전엔 서로 너무나도 순수하고 소중한 사랑이였다.
서로 너무나도 간절한 사랑때문인지... 결국 그이는 지켜내지 못하였다.
1년전 어느날 기다리지 말라고, 다른 사람 생긴것도 아니라고, 앞날없는 자기를 기다려서 머하냐고...
결과가 있었기에 좋았다.
매듭을 풀었기에 나쁜기분은 그냥 잠시잠깐뿐이였다.
속시원한 느낌에 후련한 맘뿐이였다.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아이 보임더...ㅜ.ㅜ
보이지 않슴다,,....
쿠쿠~~.. (ㅗ,ㅗ``)
그래서..
그래서..
ㅋㅋ
봣슴더...
갠담에느?
봣슴더...
갠담에느?
あの女性は誰?まさかあなたのお姉さんじゃないでしょう?!
끝인가?????
자신의 상상에 맡겨야 겠구만 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