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숙으로 부터 성숙으로 들어서는 갈림길에서
가끔씩 가슴 저린 첫사랑을 되세기면서 ,
다가오는 사랑 접해가는 내 사랑을 생각하면서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세겨보게 되네요
아픔없이 이루어지지 않는 사랑
너무 가슴에 세겨진 아픔땜에
감히 다가설수 없는 사랑...
사랑하는 사람한테 다가 설수 없는 이 마음
나를 사랑 한다는 사람을 받아 들일수 없는
이런 미련함 대체이런 마음의 장벽을 만드는
요소는 무엇일가 ..,곰곰히 생각하게 되네요.
여러 분들은 사랑의 진정한 의미가
뭐라고 생각 하죠?
전 사랑이 남겨준 아픔땜에 새로운 사랑
시작 못하는 힘든 마음을 풀수 있는 좋은 조언 있으세요?
순서 없이 적는 글이 지만 여러분의 좋은 의견
들려 주세요 ...^^*
가끔씩 가슴 저린 첫사랑을 되세기면서 ,
다가오는 사랑 접해가는 내 사랑을 생각하면서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세겨보게 되네요
아픔없이 이루어지지 않는 사랑
너무 가슴에 세겨진 아픔땜에
감히 다가설수 없는 사랑...
사랑하는 사람한테 다가 설수 없는 이 마음
나를 사랑 한다는 사람을 받아 들일수 없는
이런 미련함 대체이런 마음의 장벽을 만드는
요소는 무엇일가 ..,곰곰히 생각하게 되네요.
여러 분들은 사랑의 진정한 의미가
뭐라고 생각 하죠?
전 사랑이 남겨준 아픔땜에 새로운 사랑
시작 못하는 힘든 마음을 풀수 있는 좋은 조언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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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역시 사랑은 용기가 필요한다구 생각함다 @@
사랑이 날 또 아프게해요,,,,,,,,,,,,,어쩌면 전생에 이미 정해진 우리의 운명.사랑의 아픔은 사랑으로 미꿔봐요.도쯔께끼!
아프지 않는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겟죠................
내가 널 가지고 네가 날 가지고.....
서로 한사람만 바라보면서 아기 자기 ㅎㅎ
죽도록 사랑하는거 ㅎㅎㅎㅎㅎ
몰라요..몰라~~^&^
서로 한사람만 바라보면서 아기 자기 ㅎㅎ
죽도록 사랑하는거 ㅎㅎㅎㅎㅎ
몰라요..몰라~~^&^
어쩌면 츄리푸님하구 제가 지금 같은 생각을 하고잇다는 느낌이....
저도 사랑이 남겨준 아픔땜에 지금 사랑이 두려워나네요...
때론 많이 외롭고 적적하다가도
때론 미칠듯이 자신의 일에만 몰두하다가도
때론 나한테 다가오는 사랑을 무작정 밀어버리다가도
남는게 역시 혼자뿐이더군요..
허나 해야할일이 많아서
곁에서 따뜻한 친구들이 많아서
잠시는 사랑을 잊어도 될껏 같네요....
그러다가 언젠가 자신한테 속하는 진정한 사랑을
찾겟죠.....
저도 사랑이 남겨준 아픔땜에 지금 사랑이 두려워나네요...
때론 많이 외롭고 적적하다가도
때론 미칠듯이 자신의 일에만 몰두하다가도
때론 나한테 다가오는 사랑을 무작정 밀어버리다가도
남는게 역시 혼자뿐이더군요..
허나 해야할일이 많아서
곁에서 따뜻한 친구들이 많아서
잠시는 사랑을 잊어도 될껏 같네요....
그러다가 언젠가 자신한테 속하는 진정한 사랑을
찾겟죠.....
츄리푸님 마음 이해할거 같아요.
저두 사랑이 남기고간 아픔.두려움 땜에 한동안 마음의 문을 닫구 있었거든요.
근데 그러면 나 자신만 힘들더라구요.떠난 사람은 분명 다른 사랑찾아서 떠났을텐데...
나만 힘들어하면 머해요....설령 다시 돌아온대두 처음처럼 행복할수는 없을텐데....
맘음의 문을 열구 웃으면서 살아보세요. 그럼 꼭 좋은 일이 생길거 같아요.ㅎㅎㅎ
저두 사랑이 남기고간 아픔.두려움 땜에 한동안 마음의 문을 닫구 있었거든요.
근데 그러면 나 자신만 힘들더라구요.떠난 사람은 분명 다른 사랑찾아서 떠났을텐데...
나만 힘들어하면 머해요....설령 다시 돌아온대두 처음처럼 행복할수는 없을텐데....
맘음의 문을 열구 웃으면서 살아보세요. 그럼 꼭 좋은 일이 생길거 같아요.ㅎㅎㅎ
여러분 올려 주신 따뜻한 말씀 하나하나 그리고 그 애틋한 사연 하나하나....
감사의 마음과 더불어 나와 같은 상처 지니고 있다는 여러분이 있다는 것이
또 나의 가슴을 아프게 하네요 ,,,
사랑이라는 말 누군들 장담 할수 있으련가만은 이국 생활 하는 우리들
서로 마음을 비우고 상처를 비우고 열심히 새로운 삶 엮어야 겠죠.^^
정말 련정님이 말한바와 같이 할 일이 너무 많아서
그리고 무엇보다 언제 봐도 따뜻한 친구들이 많아서 마음은 항상 따뜻하고
후련 합니다 ....행복 찾아 우리모두 새 출발 해요 힘차게 헤이헤이헤이 ^^*
감사의 마음과 더불어 나와 같은 상처 지니고 있다는 여러분이 있다는 것이
또 나의 가슴을 아프게 하네요 ,,,
사랑이라는 말 누군들 장담 할수 있으련가만은 이국 생활 하는 우리들
서로 마음을 비우고 상처를 비우고 열심히 새로운 삶 엮어야 겠죠.^^
정말 련정님이 말한바와 같이 할 일이 너무 많아서
그리고 무엇보다 언제 봐도 따뜻한 친구들이 많아서 마음은 항상 따뜻하고
후련 합니다 ....행복 찾아 우리모두 새 출발 해요 힘차게 헤이헤이헤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