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잘못된 고백.

사랑이별 · #163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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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랑탕탕 · 2005-05-15 00:37:13 · 조회 541
내가 요즘 고민끝에 사랑을 고백했더니.

내가 어리대요.

나이가 그렇게 대수롭냐고 물었더니.

자기는 자기보다 이상인 사람을 좋아한다나.

그리구 그게 꿈이 였대요.

아마두 난 이상형이 아니였나 봐요.

그래두 난 아루렇지 않는듯.

알았다구. 그냥 좋은 친구로 사귀자구 했죠

그것두 안 나오는 웃음으로 얼버무리고 말았죠.

얼마나 남자로써 난처하던지.그날밤 잠못 이루었죠 .

아마도 내가 자신보다 어리니까 그냥 동생으로 생각했겠지만.

나도 이젠 사랑을 고백할수 있는 어엿한 남자란걸 잊지 말아주세요.

그냥 오늘도 홀로 이 외로운 밤을 지내며 이 글을 올리는 바 입니다.

나 아마도 <누나>를 무척 사랑했나봐요.

사랑합니다. <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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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바람의 눈물 · 2005-05-15 01:05:46
나도 지금 누나하구 사귐니다
하지만 그 누나가 나보다 더 어림니다
동생같은 누나를 찾으세요 ㅎㅎㅎ
편함니다
작은풀 · 2005-05-15 02:36:48
ㅎㅎㅎ 요즘은 누나를 사랑하는것두 유행인가? 이승기 노래가 횩가를본건가?
사랑 에는 나이차가 상관이 없어요. 하지만 님이 어리굿게 행동하면 동생으로 여길수밖에......
돌이~홧팅 · 2005-05-15 10:49:16
고백은 해봤으니까 후회는 없겟네여......
spring · 2005-05-15 11:01:15
고백해서 누나의 마음을 알게 되였잖아요..
그렇지 않으면 누나의 마음도 영원히 모르고 있을거 아니예요...
댁에게도 댁의 사랑이 나타날거예요...
아자아자^^^^^^^^^^^^^^^^^^^^화이팅^^^^^^^^^^^^^^^^^^
우랑탕탕 · 2005-05-16 01:22:56
바람의 눈물. 글쎄 동생같은 누나라두 있으면 좋겠네요.ㅎㅎㅎ

작은풀님 내가 어리게 행동한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그렇게 생각한대요.

돌이~홧팅 .그래두 돌이 최고네. 그래 후회하지 말아야지. 감샤~~~

spring 이제는 사랑이란거 아이 하겠쓰꾸마 ㅎㅎㅎ 결혼하므 했지 ㅋㅋㅋ
카카시노치도리 · 2005-05-16 07:58:19
나와같은사람이 잇네요.............열심히하세요 .....당신이진심을 그누나한데 전달하면 될거라구밑어요 ...화이팅
우랑탕탕 · 2005-05-16 23:56:17
카카시노치?? 님. 같은 사람 만나서 이거 대다이 반갑습니다. 허 허 허!

우리 같이 될때까지 해내봅시다. ㅎㅎㅎ
맨땅에빠디 · 2005-05-17 00:59:43
누나르 사랑하는게 좋지므 믿지는게 없짐...
카카시노치도리 · 2005-05-17 13:01:43
후회없는사랑을하싶시오 ......누나한데 잘대해주세요 ....그럼 누나두 알아봐 줄건데
명랑아가씨^^ · 2005-05-18 15:18:11
나 첫사랑이 그래요.
나보다 한살 어려요.근데 한학년,한반에 다녔어요.
또 한책상에 앉았어요.
사랑은 나이가 상관없다고 그러는데 ...
솔직히 나도 좀 싫은편이얘요.
힘내세요~~
비둘기 · 2005-05-19 12:41:18
요즈음 노처녀들이 나이어린 남자들을

못살게 유혹하는게 유행인 모양이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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