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세사에온건 그녀가 이세상있기대문입니다

사랑이별 · #163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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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또리 · 2005-05-14 07:26:34 · 조회 303
비오는 아침 난 내방에서 창벆끌내다보며 이글을 올립니다 너무 쓸쓸한 이 아침은  내게대해선
너무 아픈 아침입니다 왜냐구요? 그건 지금나의 머리속에는 내가 이세상와서 머할러 왔냐는 물음에
머리를 썩이고 있기때문입니다 너무황당하고 끌떼없는생각을하구 이쬬 !근데 님들두 한때에는
이 무름에 생각하구 잇썼다구 난 믿어요 !어떤 분들은 이세상와서 부모가 나아준 으혜를 보답해줄러
왔다구 어떤분들은 이 세상에 유용한분이되서 이세상을 보다 더아름답게 만들러보갰다구 태여났다구요
또 어떤분들은 하늘이준 자기의 시간을 쓸러왔다구 ...... 많고 많은 답이있써요 근데저는 이세상에
태여난것은 나를 사랑해주고 아껴주는 그녀를 만나러 온가라구 믿씁니다 근데 난 그녀를 사랑하지
않씀지다 사라은 옳고 그름이 없는것입니다 난 그녀에 진빚을 갚으러구 이세상에 태여난것일껍니다
근데 난 사랑하지 않는 그여자와 사귀고 그녀와 헤어졌씁니다 내가 헤어지자구 했습니다 나를 그렇게
사랑해주고 아껴주는 사람을 더많은 상처를 주고싶지 않았기때분입니다 근데 그녀와혜어져 반년후에
그것도 나의 생일날에 그녀의 편지를 받았씀니다 그편지를 받아본 나의 가슴은 찌저질듯 아프고
슬펐씁니다 이제야 내가 짐승인거 확실히 느꼈씁니다 내 가 그녀를 넘 아프게 햇기때문입니다
(아래글 그녀가 나에게쓴편지입니다)
생일 축하한다 오늘은 니가 말하던 너의 생일 날이지 내가 곁에 없지만 생일 잘 쇠라구 먼곳에서 축하해주마 기도할께...생일 잘보내 .생일날인데 이런글 남기는구 나

이렇게 글쓰는 날 넌 누군지 알아낼수잇겠니?

생일 잘쇠구 신체건강하구 행복하게 살어 내가 먼 이세상이 아닌 저먼 전설속 아름다운천국에서 있어도 니생일 잘쇠라구 기도해줄께 ...

너 두 날 용서할수 없을 만큼 나두 널 용서할수없어 그니까 우리둘 이렇게 서로 볼수없게 갈라놓은거야 알어?내가 이세상에 살아숨쉬는 마지막 순간까지 널 미워하구 원망할꺼야 .넌 대신 너두 날 영원히 용서하면 않된다 내 가 니꿈속에 찾아가서 미안하다구 말하면서 눈물흘릴때 까지 알았지?지금은 너 또 다른여자와 있는걸 분명히 알면서 내가 이렇게 쓰는게 너무 한심하구나 그여자 한테 내가 많이 미안하구나 내가 지은 죄가 너무 커서 세상이 이렇게 날 대하는가봐 나  죄인이지?

그냥 이제 이세상에 미안한일들 남았다면 나를 키워준 사람들하구 너야  널 보지 않구 훌가버린거 근데 그땐 그럴수밖에없어 지금 다시 걸어래두 내가 그길을 걸을 꺼다 왜 난 널 볼수없어 .니 한테 미안하구 또 니가 밉구 내가 살아있는동안은 아마 그생일선물을  잊을수없을꺼다

그냥 이제 니가 날 봐두 날 알아못볼꺼다 지금 이제 이게 너한테 마지막 편지일것같애 .근데 한해에 두번씩인 니 생일은 내가 이미 부탁해논사람있을꺼다 바로 이메일주인 나하구 이름이 비슷한 사람 .아주 먼곳에 있는 내가 신임할수잇는사람이야 그때면 내가  한 부탁 대루 너한테 편지 해줄꺼다 그사람은 네가 한때는 나와 사귄일 알거든 찾느라구 두 하지말았으면 좋겟다 나두 이멜주인이 어데잇는지 몰라 않물엇거든 그냥 어망결에 너와나처럼 우연히 만난 사람이야 큐큐로

됐다 이제는 내 시간이 됐나보네 간다 - 이거다 읽어봐두  아직 생각이 않날 여자로부터 -
   근데 처음 이편지를 봣쓸땐 정마 이편지를 보낸사람 누근지 몰랏써요 내가 한심하죠 난 전에
이름있는 바람쟁이 엿거든요 여자친구가 5면아래 잇써본적없는 짐승같은 인간이였죠 어덯게말하면
난 인간가죽쓴 승냥이라구 할수있죠 이렇게 착하구 사냥한 여자를 이렇게 아프게 만든내가
너무 죄책감이 들러요 근데 지금 후회해봣자 이미 늦은거 나두 알라요  이여자 하분 분인거 아니라
많고 많은 여자들두 나를 미워하구 증오할껏입니다 여성분들은 무름가시죠 왜 남자들은 바람피기
좋아하냐구요 저두 처음에는 이렇게 나쁜 바람재이 아니였거든요 전에는 정말 눈에 다른 여자도
안보이는 순진하고 천진한 남자애 였죠 기실저두 한여자애를 죽도록 새랑해봣거든요 그건 나의
첫사랑이였죠 그땐 그녀의 눈길과 부딛쳐도 온종일 흥분상태에 처해있썼거든요 매일 어떻가면
그녀의 관심을 받을수있냐하는생각에만 시달리고 살랐거든요 근데 그녀를 2년동안 짝사랑햇썼는데
그녀는 나의 마음도 못알라봐주고 내친구와 사귀엿써요 더욱 억울한거는 그녀는 내가 그녀를 사랑한다는
거 알면서도 일부러 내앞에서 다른남자얘들과 xxx햇기때문입니다 그땐 정말 그녀를 죽이고 싶었써요
그래서 난 그때부터 결심했죠 그녀보다 더 이쁘게 생기고 몸매도 좋은 여자를 많이 사귀겠다구
그녀를봐라구요 내옆에는 그녀보다 백배 천배 좋은여자애들이 있다는거 그래서 그때부터 매일
어떻게 하면 여자애를 많이 사귀겠는가에만 골을 썩였죠 근데 저는 여자애들과 프로포는 안해요
그냥 그녀가 나한테와서 프로포즈하기를 기다리죠 그러니간 난 선수급 바람쟁에 뽑히는거죠
근데 이녀자애를 만난담부터 난 더는 바람쟁이될수가 없썻써요 그녀는 나를 예수처럼 떠받뜰구
나를 사랑해줬거든요 때문에 난 그녀를 더는 슬프게 안할려고 헤어지자구 햇써요 근데요 난 바람쟁해두
순진하구 착한여자와 안사귀여요 그냥 남자를 깔보고 남자의 돈을보고 사귀는 여자들만 사귀엿거든요
다음 그녀를 그녀가 전에 남자를 챠운 남자가 격끈 그슬픔보다 백배 더 슬프게 만들러놓죠 근데
그녀와 사군것도 내가 사귀구싶어서가아니구요 그녀의 눈물 무서워서 ..... 저의 글을 많이 읽어본 분들은 가실껍니다 이여자가 누군거 (x은실) 생각나죠 근데 난 이여자와 에어진후부터 이여자를  잊어먹구
살랐는데 그녀가 나한테 이편지를 보내구 난그만 눈물을 흘리구 말랐씁니다 인간양심이라구 없는 보잘꺼없는 나를 아직까지 마음속에 넣구 있썼다는건 정말 믿기어려웠죠 내가 그녀를 그렇게 아프게 만들러놧는데
이거 바로 전설석의 사랑이 아니겠슴니까  근데 난 지금 어쩔수없죠 그녀한테 달라가서 무릎꿇고
미안하다고 말하구 싶은데 지금은 그냥 컴앞에서 눈믈만흘리구 있씁니다 난 그녀에게 진빚을 갚아야합니다
아니 내가상처를 줬던 그모든여자들에게도 갚아야합니다 하늘은 정말 불공평합니다 한때는 나도
피해자였는데 지금의 나는 범죄자가 됏다는건 정말 넘심하고 황당합니다 ( 하늘라 제발 나를 데려가주겠니
그녀들의 눈에 고인 눈물만 닦까줄수있게 ) 난지금 후회와 죄책에 넘아프고 슬픔니다 왜 그렇게 착하고 천진하던 내가 지금 인간쓰레기로 변했는지 다나의 잘못입니다 내가 어리석꼬 마음이졻았기때문입니다
(다투어서  흐르는  눈물은  서러움이지만  기뻐서  흐르는  눈물은  행복입니다.다툼으로  가슴이  아픈것은  죄악이지만  사랑해서  가스이  아픈것은  기쁨입니다.세상에는  만나서  기쁜 사람이잇고   헤여져야  행복한  사람이   있습니다.그러나  그모두가  시작은  사랑이  였습니다.내가   그대에게사랑한다고  말할땐  가슴이 떨렷지만  그대에게서  사랑한단  마 들엇을땐 왠 지  눈물이 났습니다....왜냐면 난 당신을 사랑하지
않았기때문입니다 내가 가슴이떨린건 내가 성공하냐 실패하냐가 있섰기때문입니다 난 당신의용서를
받을 낯이없씀니다 그냥 나의 미안하다는 말만들러주세요 ..........)
사랑에도 진짜가짜가있씀니다 난 전에는 그냥 가짜사랑에만 만족하구 살랐씀니다 (난죽어도 맞당합니다)
   창밖끈계속 비가내리고 있씀니다 마치 하늘도 아의 슬픈울음 소리를 듣고있는것 처럼 내가 전에 한짓에대해서 하늘두 넘 한심해서 울고 있는것같씀니다 창문유리에  몇만방울의 비방울들이  앉아있씀니다
마치 내가 이런꼴된거 비웃을러 온거 같씀니다 한심한 내인생 한심한 내사상 한심한 내신세 너무도 가엾씀니다 근데 누구도 동정해주지않는 가엾씀에 아니 동정 받을 권리도 없서요 왜냐면 난 한심한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난 그녀의 빚을 갚기위해선 이후부턴꼭 예전의 나로 돌라갈껍니다 한여자만 하랑해주고 아껴주는 착하고 천진한 나의 옛 모습으로 ......................................................................
  해가지면 달이 뜨고 달이 지면 해가뜨는거럽니다 사람의 인생은 하루하루 지나가구있씁니다
한사람의 시간은 일분일초 지나가고 이세상을 떠날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씀니다 지금나에게남은 시간은
그녀들에게 진 빚은 갚을껍니다 저를 믿어주십시오~~~


                                 수많은 사람 속을 끊임없이 찾아 헤매다 

                                 마음은 완전히 지치고 사랑은 잃어버리고

                                 인생은 결국 총총히 모였다 흩어지는 것

                                 낮에 만나 이야기하고 밤에는 가볍게 포옹하고

                                 내 마음은 적막해 외롭고 쓸쓸해 

                                 내 사랑은 방황하며 의지할 곳 하나 없어

                                 깊은 밤 감동을 찾아헤매지

                                 모르겠어 어디로 가는지 어디에서 왔는지

                                 내 사랑이 왔다가 떠나는 걸 누가 신경쓸까

                                 나의 꿈들이 사라졌다 돌아오지만 기댈 곳 없어


                                 깊은밤 감동을 찾아헤매지

                                  언제 서로 마주치게 될까 모르겠어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함니다 ~~~나두 알라요 님들은 나같은 쓰레기들은 맞당히 죽어야한다는
거 죄송함니다 님들을 성격쓰게해서 어떤분들은 나를 대려놓고싶은 분들두 잇쓸꺼라두 믿씀니다 다시는
안그럴께요 님들앞에서 내가 뱅세하겟씀니다 그럼 전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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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운명 · 2005-05-14 10:07:02
지금이래도 늦지않아요~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요.
마음만먹으면 안될일이 없어요.
좋은 여자 만나면 꼭잘대해주세요.
다시는 놓치지 말고 후회하지 않도록 ...
물방울 · 2005-05-14 10:57:33
ごめん、あまりにも長いから、最初一行しか見てない、ㅎㅎㅎ、
そのままのこしたら、いつか見るから、、
비둘기 · 2005-05-14 12:33:59
↑길어서 보지 않겠으면 리플 달지 말거지...ㅎㅎ

미도리님 멋진 인생을 여직까지 보냈구만 ㅎㅎ

여자땜에 남자 답지 않게....ㅎㅎㅎ

그러면서 사는거요......힘내오!! ㅎㅎ
녹색장미 · 2005-05-14 21:12:50
이렇게 자신이 쓰레기라구 말하구 이런 글 쓰는것두 바람쟁이의 선수급수단인가요?
스케치 · 2005-05-20 01:54:02
댁은 개와 개사이에서 태여났어요?
이 세상에 온 이유가 그녀때문?
부모님한테 미안하지않아요?
조선말단어에 <후레자식 개자식>이 왜 있는지 이제야 알것같네요 ㅎㅎ
미또리 · 2005-08-05 08:45:49
長いことじゃないだろう 愛情こtだから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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