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몰라 네가 어디있는거 네가 지금쯤 다른남자와 행복하게 살지두 근데 하나만 알라둬
지금 이자리에는 너를 사랑하고 그리워하구 기다리는 가엾는 남자가 있다는거 너 누근지 알라?
물론 나는 아냐 난 그냥 너한테 미안햇쓸뿐이야 근데 내 옆에 있는이남자는 넘 슬프거든
친구인 내가 차마 눈뜨고 볼수가 없써 생각같으면 정말 너의 집이라도 찾아가서 너를 잡아오구 싶거든
근데 난 그럴순 없써 나의 친구의 낯을 봐서라두 너의 말없씨 살라짐은 이남자에 대해선 너무도
큰 충격이였써 그는 나보구 맨일 물러봐 너의 소식 있는가구 너 알라 지난2004년 6월 이남자는
너를 찾으러 청도를 떠났써 여기서 돈벌러두 한달에 2000~3000벌던 늠이 너를 위해서 낯선
청도로 떠났거든 친척도 친구도 없는 곳에서 그는 7달리나 너를 찾구잇써써 그는 청도 있는기간 매일
식당에서 복무원질하면 한달에 700원 받으면서 살랐써 집식구든 그보구 집돌라오라구 해두 그는 안왔써
정말 너를 죽이구 싶었써 왜 죄두 없는 내친구를 데꾸노냐구 잼잇써 사람데꾸노는거 말야
보복하겟쓰면 나와해 너를 슬프게하구 괴롭힌건 나잖아 왜 내 친구를 데꾸놀며 지랄리야 (미안 넘화가나서)
지금 나 너하구 사실대루 알려줄께 나 너와 사귄건 내가 너를 정말 사랑해서 사귄거가 아니구
너의 눈물 무서워서 사귀엿써 너 기억나 너 울면서 나보구 너와나 무슨사인가구 물러봤쓸때
정말 너의 그눈믈아니엿써라도 난 너와 안사귀엿쓸껄 근데 그땐 난그냥 네가 울음 그치면
다시 말할려구 했는데 내가 영인사이라구 말했더니 너의 그행복한 미소보구 난 차마 말할수가 없써
너두 알잖아 너와 나의 사인 그냥 친구 혹은 형제 넌 나보다 3살위니 난 너를 누나라구두 부르구 다녔잖아
근데 내말한마디에 우리둘의 사이는 억망직종이 됐써 난 어쩐지 네가 내 여자 친구된후부터
난 네가 좀 싫어졌거든 이게 바로 남자의 마음인가봐 너와 말하는것두 어색해지구 ....
근데 너 알구 있써써 너와 나 사귄거 안 나의 친구는 어떤심정인거 그날 그는 울렀서
처음 내앞에서 눈믈흘렸써 그것두 여자를 위해서 그는 나보구 너를 행복하게 대해줘라구
부탁했써 근데 난 정말 그의부탁을 들러줄것인가 안들러 줄것인가 망설리구 말랐써 그날 술은 왠지
쓰겁구 역겨웠써 친구의 눈물이석껴서 그런가? 자우간 우린 그날밤 말없씨 밤새 술만먹었써
눈물흘리는 친구를 보는나의 마음은 마치 칼로 심장을 찌르듯아프고 저렸서 이때까지 친해서
여자한테 관심없던 친구가 너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다니 난 믿을수가없썼써 술리 그의 목을타고
내려갈때마다 그의목은 떨리구 말랐써 슬픔에 벅찬 그의 목은 액체도 걸리구 말랐써
그는 맥주마개를 모아서 엄동설한인 11월에 시념비올라가서 맨손으로 땅을 뚜져서 맥주 마개로
(x은실 사랑해)라구 만들렀서 너의 앞에서 프로포즈를 못한빚을 기념비앞에 남길꺼라구
그의 팅팅 언손은 피와 흙에 범벅이구 말랐써 이런장면은 저말 TV에서두 못보는 장면이야
문정은 마치 드라마의 남자 주인공마냥 사랑하는 사람의 햏복을위해 자신의 피와 바꾸고
말랐써 너와 그의생일은 같은날이였지 그것도 행운의수5.27 (워 아이 치)근데 어쉽게
너와 그는 인연이 없써써 내가부대 가서 그이한테 나의 사진붙여주면 넌 항상 나의 사진
가지러 그의를 찾아갖지 근데 그는 나보그 그때넘 가슴아프다구했거든 내사진아닌
그의사진가지러 왔쓰면 얼마나좋았겟냐구 넌 분명이 그가너를 사랑하구 있다는거 알며
항상그의 앞에서 나의 말했지 넌 진짜 무식이 파도치는 여자야 왜 장소와 사람을 안가려가며
말하냐 말랴 그것두 나의 제일 친한친구앞에서 그래서 난할수없씨 너하구 갈라지기루
결심했거든 그냥 이렇게 지나면 난 어와 내친구 다나를 떠날껏같아서 말야
내가 너를 속인거 내잘못이야 내가 이자리를 빌러서 사과할께 정말 미안해 (무릎꿇고)
네가 말하기만해 내가 죄를 갚더라도 다 들러줄께 근데 제발 나의 친구를 구해줘
전화한통이라구 쳐줘란 말야 그가 청도에서 온것두 내가 너의 가짜메일 가지고
그의한테 편지를했거든 니가 연길레 있다구 그편지를 받은 그는 다음날 로 연길기차에
몸을 실었써 기쁘뫄희망이벅찬 마음으로 너를 다시만난다는 그의 마음은 이세상 누가 알랴
근데 연길레 도찯한그의 얼굴은 금새 변하구 말았써 실망과 절망이 담긴 그의 얼굴은
친구로서 정말 못보겠써 집으로 돌라온 그의몸은 보잘것없씨 약하구 .......
너 알러 지금 이세상에는 이렇게 한여자를 위해서 자기모든것을바치는 남자가 정말 적어
이사실은 내보긴 남자들보다 여자들 더잘알껄(이글을 지금까지익고 계시는 여성 여러분 내말 맞죠)
이세상에는 두가지의 남자가있거든 하나는 여자를 아껴주고사랑해주는 남자 하나는 여자를
슬프게하고 괴롭히는남자 엿날에 이두남자 자기의 의견을 위해 쌈을했거든 근데 악마에 걸린
나쁜남자는 그만 이기고 말랏써 그래서 여자를 괴롭히는남자는 이세상 어느남자의 사상의
백분의 90을 차지하구말랐써 그래서인지 지금 남자들은 한녀자를 진심으로 사랑하기가 쉽지않거든
악마에 걸린 남자가 사상을 지배를 하니깐 근데 내친구는 악마를 물리치고 너만 사랑했서
근데 지금 그의 처지는 악마에걸린 남자들보다두못하구잇써 매일 기다림과 슬픔에만 잠긴 그는 .....
마지막으로 너한테 딱한마디 하구 싶어 (x은실라 제발 너를 사랑하는 남자를 구해줘 ~~~)
여기까지 이글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하구요 만약에 여러분들리 이글속의 은실안다면 글남겨주세요
그럼 그대까로 후한 보답을 올리겠씀니다 그럼 이------------끝------------------
지금 이자리에는 너를 사랑하고 그리워하구 기다리는 가엾는 남자가 있다는거 너 누근지 알라?
물론 나는 아냐 난 그냥 너한테 미안햇쓸뿐이야 근데 내 옆에 있는이남자는 넘 슬프거든
친구인 내가 차마 눈뜨고 볼수가 없써 생각같으면 정말 너의 집이라도 찾아가서 너를 잡아오구 싶거든
근데 난 그럴순 없써 나의 친구의 낯을 봐서라두 너의 말없씨 살라짐은 이남자에 대해선 너무도
큰 충격이였써 그는 나보구 맨일 물러봐 너의 소식 있는가구 너 알라 지난2004년 6월 이남자는
너를 찾으러 청도를 떠났써 여기서 돈벌러두 한달에 2000~3000벌던 늠이 너를 위해서 낯선
청도로 떠났거든 친척도 친구도 없는 곳에서 그는 7달리나 너를 찾구잇써써 그는 청도 있는기간 매일
식당에서 복무원질하면 한달에 700원 받으면서 살랐써 집식구든 그보구 집돌라오라구 해두 그는 안왔써
정말 너를 죽이구 싶었써 왜 죄두 없는 내친구를 데꾸노냐구 잼잇써 사람데꾸노는거 말야
보복하겟쓰면 나와해 너를 슬프게하구 괴롭힌건 나잖아 왜 내 친구를 데꾸놀며 지랄리야 (미안 넘화가나서)
지금 나 너하구 사실대루 알려줄께 나 너와 사귄건 내가 너를 정말 사랑해서 사귄거가 아니구
너의 눈물 무서워서 사귀엿써 너 기억나 너 울면서 나보구 너와나 무슨사인가구 물러봤쓸때
정말 너의 그눈믈아니엿써라도 난 너와 안사귀엿쓸껄 근데 그땐 난그냥 네가 울음 그치면
다시 말할려구 했는데 내가 영인사이라구 말했더니 너의 그행복한 미소보구 난 차마 말할수가 없써
너두 알잖아 너와 나의 사인 그냥 친구 혹은 형제 넌 나보다 3살위니 난 너를 누나라구두 부르구 다녔잖아
근데 내말한마디에 우리둘의 사이는 억망직종이 됐써 난 어쩐지 네가 내 여자 친구된후부터
난 네가 좀 싫어졌거든 이게 바로 남자의 마음인가봐 너와 말하는것두 어색해지구 ....
근데 너 알구 있써써 너와 나 사귄거 안 나의 친구는 어떤심정인거 그날 그는 울렀서
처음 내앞에서 눈믈흘렸써 그것두 여자를 위해서 그는 나보구 너를 행복하게 대해줘라구
부탁했써 근데 난 정말 그의부탁을 들러줄것인가 안들러 줄것인가 망설리구 말랐써 그날 술은 왠지
쓰겁구 역겨웠써 친구의 눈물이석껴서 그런가? 자우간 우린 그날밤 말없씨 밤새 술만먹었써
눈물흘리는 친구를 보는나의 마음은 마치 칼로 심장을 찌르듯아프고 저렸서 이때까지 친해서
여자한테 관심없던 친구가 너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다니 난 믿을수가없썼써 술리 그의 목을타고
내려갈때마다 그의목은 떨리구 말랐써 슬픔에 벅찬 그의 목은 액체도 걸리구 말랐써
그는 맥주마개를 모아서 엄동설한인 11월에 시념비올라가서 맨손으로 땅을 뚜져서 맥주 마개로
(x은실 사랑해)라구 만들렀서 너의 앞에서 프로포즈를 못한빚을 기념비앞에 남길꺼라구
그의 팅팅 언손은 피와 흙에 범벅이구 말랐써 이런장면은 저말 TV에서두 못보는 장면이야
문정은 마치 드라마의 남자 주인공마냥 사랑하는 사람의 햏복을위해 자신의 피와 바꾸고
말랐써 너와 그의생일은 같은날이였지 그것도 행운의수5.27 (워 아이 치)근데 어쉽게
너와 그는 인연이 없써써 내가부대 가서 그이한테 나의 사진붙여주면 넌 항상 나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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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심했거든 그냥 이렇게 지나면 난 어와 내친구 다나를 떠날껏같아서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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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말하기만해 내가 죄를 갚더라도 다 들러줄께 근데 제발 나의 친구를 구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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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연길레 도찯한그의 얼굴은 금새 변하구 말았써 실망과 절망이 담긴 그의 얼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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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알러 지금 이세상에는 이렇게 한여자를 위해서 자기모든것을바치는 남자가 정말 적어
이사실은 내보긴 남자들보다 여자들 더잘알껄(이글을 지금까지익고 계시는 여성 여러분 내말 맞죠)
이세상에는 두가지의 남자가있거든 하나는 여자를 아껴주고사랑해주는 남자 하나는 여자를
슬프게하고 괴롭히는남자 엿날에 이두남자 자기의 의견을 위해 쌈을했거든 근데 악마에 걸린
나쁜남자는 그만 이기고 말랏써 그래서 여자를 괴롭히는남자는 이세상 어느남자의 사상의
백분의 90을 차지하구말랐써 그래서인지 지금 남자들은 한녀자를 진심으로 사랑하기가 쉽지않거든
악마에 걸린 남자가 사상을 지배를 하니깐 근데 내친구는 악마를 물리치고 너만 사랑했서
근데 지금 그의 처지는 악마에걸린 남자들보다두못하구잇써 매일 기다림과 슬픔에만 잠긴 그는 .....
마지막으로 너한테 딱한마디 하구 싶어 (x은실라 제발 너를 사랑하는 남자를 구해줘 ~~~)
여기까지 이글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하구요 만약에 여러분들리 이글속의 은실안다면 글남겨주세요
그럼 그대까로 후한 보답을 올리겠씀니다 그럼 이------------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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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읽어보면 그여성분 탓도 아닌것같은데요!!!!제일 잘못한건 미또리님이 네요.
여자들이라도 아무리 자신을 죽도록 좋아하는남자라도 좋아하지않을때도 있는거에요.
좋아하지 않는사람하고 동정으로 사귀는거 그것이 더 잔혹한거 아닐가요?
여자들이라도 아무리 자신을 죽도록 좋아하는남자라도 좋아하지않을때도 있는거에요.
좋아하지 않는사람하고 동정으로 사귀는거 그것이 더 잔혹한거 아닐가요?
그여자 참 친구라도 되여 줄거지....
근데 사랑이란 일방적으로 해서 이루기 힘든데....
특히 우정/애정 막 뒤섞기니...더 힘들겠네요...
친구분이 하루빨리 좋은 인연 있길 바랄게요..아자!!
근데 사랑이란 일방적으로 해서 이루기 힘든데....
특히 우정/애정 막 뒤섞기니...더 힘들겠네요...
친구분이 하루빨리 좋은 인연 있길 바랄게요..아자!!

세상에서 한가지 일의 옳고그름은 한 사람만 탓할게가 아닌것같은데요
더구나 남녀관계는 더욱 복잡하죠 ㅠㅠ
한 사람을 구할려다가 다른 한 사람이 죽게 되면 결국 힘들게 되는것은
이 글의 여주인공같은데 ..
글구 남자라면 拿得上 放的下 라고 하세요
天涯何处无芳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