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하유선의 노래 \"Question\"이라는 노래를 자주 들어요.. 노래 가사처럼 남친에게 얼마만한 사랑을 몰부어야 할지 방황해 지네요.. 튕기면 멀어져가고 가까이 가면 실뚝해하고... 힘드네요.. 나만의 사랑을 찾고 싶어지네요.. 첫사랑에 상처받아 어렵게 마음주며 이사람만은 날 아껴줄꺼라고 확신햇엇는데.. 내가 너무 가까이하고 잇어서 부담줫나요?!! 아무리 물어봐도 답이 없네요.. 눈물만 앞을 가릴뿐이에요.. 힘들어요.. 처음엔 그렇게 잘해주더니만.. 그렇게 변할수가 잇을까요? 사람을 믿지 못하겟어요.. 사랑을 믿지 못하겟어요.. 몸과 더불어 마음이 더 지쳐가고 쓰러질지경이에요.. 빨리 잊어야지 하면서도 눈 뜨나 눈 감으나 눈앞엔 모두 그사람뿐이에요.. 친구가 맘 너무 많이 주지 말라는 경고도 무시하고 너무 깊은 곳까지 와버렷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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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글 남겨주어서 고마워요. 빗방울님..
그럴땐 혼자 슬퍼하시지 마시고 님도 남친한번 쌀쌀하게 대해보세요.
그래도 남친 계속 변하지 않는다면 확 던져버리세요.
그래도 남친 계속 변하지 않는다면 확 던져버리세요.
결혼전이라면 어차피 더 좋은 인연이 나타나면 헤여지는게 좋지 않을가?
싶네요....결혼후 남은 평생 살사람인데...일치감치?ㅎㅎ
새로운 인연 찾아 보세요...
싶네요....결혼후 남은 평생 살사람인데...일치감치?ㅎㅎ
새로운 인연 찾아 보세요...
이연님.안녕.
이연님의 글읽고 깜빡 놀랐어요.
왜냐면 저 자신의 경우하구 넘 비슷해서요.
사랑이란건 도대체 뭔지 그누구도 잘 모를거라구 생각해요.
그래서 그게 뭘가뭘가 하구 생각하는건 자신을 점점 더 힘들게 지치게 하는거라구
생각하구있거든요.
그저 때가 돼서 연있구 분있는 사람하구 만나서 아기자기하게 살아가게 되는거 아닐가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그렇게 되지 못한 사람은 그냥 진짜 연분있는 사람이 아니라서...
후에 더 좋은 사람이 기다리구있으니까.. 이런 원인으로 갈라졌다 이렇게 생각해보면 어떨가요?
저두 두번째남친하구 갈라져서 거의 반년동안 이연님처럼 맘속이 복잡했구 맘많이 아펐구 그래서 흘린 눈물두 적지않았었어요.
헌데 거의 반년이 지난 최근에 우연히 그를 만나게 됐는데 첨엔 좀 맘이 복잡하구 그러더니 그후엔 이상하게 냉정해지던걸요.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필경 일정한 시간이 흘렀었구..또 그사이 새로운 친구들과의 만남과 새로운 학교환경등등의 원인으로 저도 모르게 아픔의 상처가 아물어졌던거라구 생각해요.
그리구 결과가 어떻게 될른지는 모르더라도 사귄다 할때에는 될수록이면 깊게 정주면서 사귀는게 바람직하다구 생각해요.앞으로 깊은 상처가 될수도 있다할지언정말이예요.
우리말 속담에 구더기 무서워 장못잠글가 이런 말두 있잖아요..
좋아할적에는 사랑할적에는 많이많이 깊게깊게 ,그러다 진짜 연분이 아니라서 갈라지거나 하더라두 그건 그때일이잖아요...오는정가는정이라구...
미안해요..좀만 적을려구 했었는데 주책없이 잔소리 많이 한거같아요...
이연님의 글읽고 깜빡 놀랐어요.
왜냐면 저 자신의 경우하구 넘 비슷해서요.
사랑이란건 도대체 뭔지 그누구도 잘 모를거라구 생각해요.
그래서 그게 뭘가뭘가 하구 생각하는건 자신을 점점 더 힘들게 지치게 하는거라구
생각하구있거든요.
그저 때가 돼서 연있구 분있는 사람하구 만나서 아기자기하게 살아가게 되는거 아닐가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그렇게 되지 못한 사람은 그냥 진짜 연분있는 사람이 아니라서...
후에 더 좋은 사람이 기다리구있으니까.. 이런 원인으로 갈라졌다 이렇게 생각해보면 어떨가요?
저두 두번째남친하구 갈라져서 거의 반년동안 이연님처럼 맘속이 복잡했구 맘많이 아펐구 그래서 흘린 눈물두 적지않았었어요.
헌데 거의 반년이 지난 최근에 우연히 그를 만나게 됐는데 첨엔 좀 맘이 복잡하구 그러더니 그후엔 이상하게 냉정해지던걸요.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필경 일정한 시간이 흘렀었구..또 그사이 새로운 친구들과의 만남과 새로운 학교환경등등의 원인으로 저도 모르게 아픔의 상처가 아물어졌던거라구 생각해요.
그리구 결과가 어떻게 될른지는 모르더라도 사귄다 할때에는 될수록이면 깊게 정주면서 사귀는게 바람직하다구 생각해요.앞으로 깊은 상처가 될수도 있다할지언정말이예요.
우리말 속담에 구더기 무서워 장못잠글가 이런 말두 있잖아요..
좋아할적에는 사랑할적에는 많이많이 깊게깊게 ,그러다 진짜 연분이 아니라서 갈라지거나 하더라두 그건 그때일이잖아요...오는정가는정이라구...
미안해요..좀만 적을려구 했었는데 주책없이 잔소리 많이 한거같아요...
한 미령 님
그렇게 할까요?!
비둘기 님
곰곰히 생각해 볼께요..
김 선주 님
글 남겨주어서 고마워요.. 선주님이 말한것처럼 연분이 없어서 그렇게 된거라구 생각하니까 마음이 한결 홀가분해졋어요.. 글구 언젠간 저두 저만의 인연 찾을수 잇겟죠?!
그렇게 할까요?!
비둘기 님
곰곰히 생각해 볼께요..
김 선주 님
글 남겨주어서 고마워요.. 선주님이 말한것처럼 연분이 없어서 그렇게 된거라구 생각하니까 마음이 한결 홀가분해졋어요.. 글구 언젠간 저두 저만의 인연 찾을수 잇겟죠?!

남자한테 넘 잘 해주지 말아요...
적당하게 약주고 병주고 해야 하거든요...
세상에 좋은 남자 아직 많거든요~
그러니깐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