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돌아섰던 자리
이제 다른 사람 채워도 되는거야?
아주 잠간이지만 그 잠간때문에
내가 미쳐버린거 넌 모르지? 난 아닌척 했으니까..
그리움에 낯선 얼굴이 스치는데
그것이 내 마음이라 하기에
내 마음이 허락안해
이런 내가 내가 아니니.. 니가 어찌 날 알겠니..
스쳐가는 바람에 옷깃을 적시고
다가오는 비줄기에 옷자락 날린다
떠도는 저 구름따라 심이 정처없으니
이런 내가 누굴 그리워할수 있단 말이니..
이제 다른 사람 채워도 되는거야?
아주 잠간이지만 그 잠간때문에
내가 미쳐버린거 넌 모르지? 난 아닌척 했으니까..
그리움에 낯선 얼굴이 스치는데
그것이 내 마음이라 하기에
내 마음이 허락안해
이런 내가 내가 아니니.. 니가 어찌 날 알겠니..
스쳐가는 바람에 옷깃을 적시고
다가오는 비줄기에 옷자락 날린다
떠도는 저 구름따라 심이 정처없으니
이런 내가 누굴 그리워할수 있단 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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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떠난 사람은 떠났고....
새로운 만남 위해 노력하세요...
아자! 화이팅!
새로운 만남 위해 노력하세요...
아자! 화이팅!
한 사람이 돌아섰던 자리에..
다른 사람이 올 수 없겠지만,
한 사람을 담아두었던 마음에는,
다른 존재를 담아둘 수도 있겠죠?
그 옛날 아닌척 했듯이,
떠나간 그리움도 외면할 수있겠죠?
새로 다가서는 그 낯설음에도,
언젠가는 익숙해질 수 있겠죠?
정처없이 떠돌던 구름도 멈출 때가 있고,
다가오던 비바람도 잦을 때가 있으니,
가는 사람 잡지 못하듯이
오는 사람 막을 수 있을까요?
다른 사람이 올 수 없겠지만,
한 사람을 담아두었던 마음에는,
다른 존재를 담아둘 수도 있겠죠?
그 옛날 아닌척 했듯이,
떠나간 그리움도 외면할 수있겠죠?
새로 다가서는 그 낯설음에도,
언젠가는 익숙해질 수 있겠죠?
정처없이 떠돌던 구름도 멈출 때가 있고,
다가오던 비바람도 잦을 때가 있으니,
가는 사람 잡지 못하듯이
오는 사람 막을 수 있을까요?
휴~~~휴~~~我的女人

구절에 행여가 스치기에 플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