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기억나 2005년 2월14일 우린 우연히 큰길에서 처음 만난그날 너와 나 다 애인없써서 큰길에서 방황하며 친구들과 같이 있썼잖아 그러다가 난 보물 찾았거든 빛나구 눈부신 다야몬드를 마랴 그다야몬드는 너엿써 너와나 만난건 하늘의 뜻인것 같애 나와 너의 친구 (애화) 안지 3년됐거든 근데 한번도 큰길에서 우연히 만난 적 없썼거든 그냥 저화루 어디서 만나자구 약속해서 만났거든 근데 그날 나 너의 친구를 우연히 만났써 왜 내면 하늘이 우리를 연인 사이로 만들려구 일부러 너의 친구가 너를 끌구 내가 방화하구 있는 그거리를 데꾸 온거야 너를 본 그순 간부터 난 알수 있썼써 넌 나의 여자라는걸 나의 가슴은 벅차구 있써거든 이성에 대한 그 행복한 감정은 이세상 그누그도 모를꺼야 내 가 행복함을 느끼구있는그순간 넌 머리를 돌려 그냥 가버렸써 그때 나의 머리속은 텅비었거든 마치 백지 장처럼 그래 난 애화와 내 친구 같이 택시를 타구 너를 쫓아 갔써 근데 행운 스러운건 넌 멀리 가지 않았거든 그러자 나의 마음은 다시 행복함에 드뿍빠지구 말앗써 (이제야 나의 천사가 왔구나 ) 하며 생각나 그날 밥먹을때 넌 나의 앞에 앉았거든 네가 불고기를 짚어먹는그손길 불고기를 입에 넣고 맛있게 먹는너의 그모습보면서 난 그냥 술만 먹었서 왜냐면 난 불고기 가마안의 고기를 네가 다 먹었슴했썼거든 몸을 상하게 하는 술은 내가 네대신 다 마일려구 ^^ 근데 넌 술 주량 넘약해 ㅠㅠ 어쩜 먁주 3병살두 못먹구 팔자걸음 나올수가있써 울 밥먹구 나와서 나 너와 애화한테 장미를 선물했잖아 네가 나의 장미를 받았쓸때 난 넘 행복하구 달콤했써 마치 내가 사랑이라두 받았주겠다구 히트해준거라구 ㅋㅋ 나도 알라 네가 그날 나를 사랑의 히트를 많이준거 노래방에서 술레 취한것처럼 나의 품에 안긴것두 근래서 넌 좋았써 ^^ 노래방에서 나와 울 다방갖갆아 우리 다방에서 진실겜할때 애화나보구 여자친구 몇명사귀여봤냐구 물렀쓸땐 난 너무 망서렷거든 왜냐면 내 가 진실을 말해야 하나 아니면 거짓을 말해야하나 근데 난 결심했거든 만약에 네가 나를 진심으루 사랑한다면 나의 과거를 안 신경쓸꺼라구 그래서 난 여자친구를 많이 사귀여봤다구 했써 그것두 못혈만큼 그말한후나의마음은 또 두근거리기 시작했써 그건 사랑의미에서 두근거리는거 아니구 네가 어떻게 나를 생각하냐는가구해서 ㅠㅠ 다방에서 나와서 택시에 앉아 집가는 도중에 난 용기가 나왓거든그래서 택 시기사보구 차를 세루라구했서 나의친구와 애화는 차안에서 기다려라구해놓구 (문정 애화 미안해 나두 방법없썻가든 ㅋㅋ) 근데 차에서 내려길 골목에 들러갔쓸때 왜지 나의 용기가 사리지고 부끄러음이 되살라 나구 말랐서 네가 나보구 왠일인가구 물러봤쓸때 난 준비두 없씨 그냥 너보구 배고 픈가구 물러봣써 나두 알라 네가 나의 프로포즈를 기다리구잇썼다는거 근데 나두 그땐 무슨정신인지 모르겠써 근데 넌 나보구 안배고프다구했잖아 그래서 난 할수 없씨 너보구 피곤할템데 울 안마할러나가자 구 했써 ㅠㅠ 근데 그안마원은 내가 매일가는안마원이라서 그안마원사람은 다알구있썼거든 내가 바람쟁인거 근데 넌 나와같이 따라갔써 ㅠㅠ 난 그때두 넘 무서웠써 네가나를 싫어 할까봐 근데 넌 안마원에 들러가서 마치 일주일못잔 작고 이쁜 대지처럼 자구있써거든 네가 애기 처럼 자는 그모습보며 난 기분 좋았써 왜냐면 다른여자애들 같으면 남잔데 잘 모일려구 온순하게 안마받을려구하는데 넌 안그랬써 난 너의 그 천진함이좋아 넌 마음에들러 그래서 난 안마원에서 너에게 프로포즈했써 ㅋㅋ 프로포즈를 하구 너의그대답을 기다리는시간 넘 오래걸린것같다 (프로포즈하자마자 7초만에 대답했씀 ) 네가 내사랑을 받아준다구 말하던순간 난그만 너한테 우리의 첫키스 공정에 들러가구말랐서 ㅋㅋ 너의 부르러운 입술은 생각같으면 정말 꽉깨물고 싶엇거든 나의 혀가 너의입속으로 들러가는그기분 정말 넘 ...(말루표현할수 없씀) 난 여자를 많이친하구 많이키스해봤는데 너와의 그기분은 정말처음이였써 사랑이들러가서 그런가 ㅋㅋ 너 기억나 너와나 손잡구 강뚝을 3시간걸을때 정말 넘랑만적이였써 너의 얼굴은 보구 또봐두 아름답구 더보고싶어졌써 우리는 이렇게 사랑이 이루어 진거야 너와나의 사랑은 영원할꺼야 그누구도 우리의 사랑을 갈라놓지 못해 우린 이세상에서 서로 제일 사랑하고 아껴주는 연인닐꺼라구 난믿어 미녀야 다시한번말하지만 난 너를 사랑해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조금만 다듬어 주셨으면 열심히 읽었겠소...아쉬움...ㅜㅜ
혀가 여자입에 들어가다...그냥 키스라 말해도 괜찮았을걸...
<미또리> 라구 혹시 이름이 배미화 라구 맞습니까 ?
재미나네요~~~~~~~~
너무 길어서 못읽겟어요,,,
좀 알기쉽게 간단하게 적으세요,,,
그래무 좋은 아도바이스랑 제공하지,,,,
좀 알기쉽게 간단하게 적으세요,,,
그래무 좋은 아도바이스랑 제공하지,,,,
아이구...눈이 마구 아물아물...좀 보기쉽게 쓰지..
진호=>> 난 배미화아닌데요 ^^ 난 남잔데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