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많이 사랑햇던 사람을 떠나보내고,
한동안은
정말로 너무 많은것들을 포기한채
힘들게 살아온것 같습니다.
꼭마치,
그 사람 없는 나는 진실한 내가 아닌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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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너에게:
아무래도 그 사람을 잊으라고,
하느님이 너를 나한테 보냇나보다.
인젠,
내 일상에 항상 너가 잇어.
아직은 서로 그 어떤 약속같은것도 없지만.
(너가) 나를 싫다고 내밀지만 않으면,
(나는) 너한테 부담이 되지 않도록
(서툴지는 모르겟지만) 서두르지 않으면서,
(한걸음 한걸음씩) 너한테 다가갈꺼야.
(그리고) 내 가슴에 빈틈없이 너만 꽁꽁 담아둘꺼야.
너를 원하고,
너를 갖고싶고,
너를 사랑하고싶어하는 인공산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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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고백 멋있네요 ~성공 미리 축하할게요 ~
요즈음 보기 드문 여자네요...^&^
인공산소님 새로운 사랑시작했나요.축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