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를 많이 좋아했나봐......
니 앞에선 차갑기만 했던 내 모습이였지만
어깨 툭 치며 지나가는 니 뒤모습 바라보며 행복했었어
니가 어디있어도 한눈에 알아볼수 있었지만
괜히 떨리는 마음 감추려 모른척 스쳐지나곤 했어
나 바보였나봐......
용기내여 좋아한다 말했는데 장난하느냐는 너의 말에
어떻게 알았냐며 재밌는척 해버렸어
어느날 나보고 여자친구 생겼다고 말하는 너에게
좋은 사람같다고 축하한다고 웃어버렸어
나 몰랐나봐......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질거라 믿었었는데
멀리 와버린 여기서도 니 흔적 찾아 헤매고 있어
최면아닌 최면을 걸어 달래왔던 내 마음이
그리움에 몸서리 치며 방황하고 있어
가끔......들려오는 니 소식......
힘든 니 옆을 지켜주는 그애 고맙고 부러웠어
위로가 안될까봐 두려워 전화도 못하는 내자신이 우스웠어
이런게 사랑인가봐......
내가 널 사랑했나봐......
그랬나봐,그랬나봐......
니 앞에선 차갑기만 했던 내 모습이였지만
어깨 툭 치며 지나가는 니 뒤모습 바라보며 행복했었어
니가 어디있어도 한눈에 알아볼수 있었지만
괜히 떨리는 마음 감추려 모른척 스쳐지나곤 했어
나 바보였나봐......
용기내여 좋아한다 말했는데 장난하느냐는 너의 말에
어떻게 알았냐며 재밌는척 해버렸어
어느날 나보고 여자친구 생겼다고 말하는 너에게
좋은 사람같다고 축하한다고 웃어버렸어
나 몰랐나봐......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질거라 믿었었는데
멀리 와버린 여기서도 니 흔적 찾아 헤매고 있어
최면아닌 최면을 걸어 달래왔던 내 마음이
그리움에 몸서리 치며 방황하고 있어
가끔......들려오는 니 소식......
힘든 니 옆을 지켜주는 그애 고맙고 부러웠어
위로가 안될까봐 두려워 전화도 못하는 내자신이 우스웠어
이런게 사랑인가봐......
내가 널 사랑했나봐......
그랬나봐,그랬나봐......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힘내세요....
이번일을 경험을루 다른 인연이 왓을떈 주저 말구 잡으세요..
운명은 정해 진게 아니라 자기가 만드는 거래요.
그 안에서 행복을 찾는 거래요...
이번일을 경험을루 다른 인연이 왓을떈 주저 말구 잡으세요..
운명은 정해 진게 아니라 자기가 만드는 거래요.
그 안에서 행복을 찾는 거래요...
비둘기...그렇네요 아자!화이팅~!^_^
사랑의 향기...다음엔 그럴려구요~그냥 적은 글인데 읽어줘서 감사합니다..~
사랑의 향기...다음엔 그럴려구요~그냥 적은 글인데 읽어줘서 감사합니다..~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말해줬어야죠...
장난이 아니라구...
힘내세요~~~~~~
장난이 아니라구...
힘내세요~~~~~~
빗방울...그땐 용기가 부족했나봐여~ㅎㅎ빗방울님은 후회하는 일 없도록 하세용..~

자신곁을 떠난후 깨닫는 법...
힘들어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