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습니다
가을낙엽
눈물맺힌 눈으로 담았던 그대 뒷모습
귓가에 맴도는 수없이 많은 이별의 축복들
눈물로 막혀버린 이 떨리는 목소리로
외치고 또 외쳤던 애절한 그 이름..
기억하면 할수록 더욱더 애절해지는
이미 끝나버린 그 사랑이야기에
홀로남겨진 나는
아직도 눈물로 하루를 지새웁니다..
잊고 또 잊어 이 몸이 부서질지언정
더이상은 시린 가슴에 그대를 안고
살아갈 자신이 없습니다..
숨통을 죄여오는 이별에
저항할 시간도없이 무너져버린게 나입니다
소리치고 또 소리쳐도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가버린 우리이기에
지친 내가 그대를 놓아버렸습니다..
심장이 아려와 더이상은 서있을 기력조차없어
망설이는 그대를 어서가라 떠밀어버린 나입니다
그래서 더 아프고 슬퍼져버린 나입니다..
아무렇지 않은척 웃으며 보낸후에야
숨막힐정도로 흘러버린 눈물이 원망스러울만큼
이런 나보다 그대 뒷모습이 더 애절할만큼
당장이라도 가지말라 소리쳐버릴 내가 두려울만큼
그대를 잊지못한채 아파하는 내 심장이 아려올만큼
그만큼...
그대를 사랑했습니다.....
아려오는 심장이 멎어
그대를 잊는다면
기꺼이 어두운 곳에 추락할
가을바람속
한잎의 낙엽입니다 ..
가을낙엽
눈물맺힌 눈으로 담았던 그대 뒷모습
귓가에 맴도는 수없이 많은 이별의 축복들
눈물로 막혀버린 이 떨리는 목소리로
외치고 또 외쳤던 애절한 그 이름..
기억하면 할수록 더욱더 애절해지는
이미 끝나버린 그 사랑이야기에
홀로남겨진 나는
아직도 눈물로 하루를 지새웁니다..
잊고 또 잊어 이 몸이 부서질지언정
더이상은 시린 가슴에 그대를 안고
살아갈 자신이 없습니다..
숨통을 죄여오는 이별에
저항할 시간도없이 무너져버린게 나입니다
소리치고 또 소리쳐도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가버린 우리이기에
지친 내가 그대를 놓아버렸습니다..
심장이 아려와 더이상은 서있을 기력조차없어
망설이는 그대를 어서가라 떠밀어버린 나입니다
그래서 더 아프고 슬퍼져버린 나입니다..
아무렇지 않은척 웃으며 보낸후에야
숨막힐정도로 흘러버린 눈물이 원망스러울만큼
이런 나보다 그대 뒷모습이 더 애절할만큼
당장이라도 가지말라 소리쳐버릴 내가 두려울만큼
그대를 잊지못한채 아파하는 내 심장이 아려올만큼
그만큼...
그대를 사랑했습니다.....
아려오는 심장이 멎어
그대를 잊는다면
기꺼이 어두운 곳에 추락할
가을바람속
한잎의 낙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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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무야...

잠시라도.. 잡지 그랫어요..
가슴아픈 멋있는 글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