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행복합니다.

사랑이별 · #162894

← 사랑이별

성에꽃 · 2005-05-06 23:29:40 · 조회 235
아마 나는 가장 행복한 사람일것이다. 이제껏 그 행복들이 내곁에 머물에도 나는 그행복들을 보지 못했노라.

나는 나를 아끼는 가족이 있음을..그 사랑을 미처 몰랐노라.

장기환자인 그러나..자식만을 위하는 엄마의 마음을...

두자식 공부뒤바라지에 .. 앓는마누라 병원비에...지칠줄 모르는 아빠의 깊은 사랑을...

어쩔수없이 누나 위한다치고 학업을 그만두게 된 내동생...

힘든 대학생활 나에게 힘이 되어준 나의 혈육들...

그리고 내게 베풀기만했던 남자친구...

또 내 10년간의 친구들...

요즘은 또 소중한 사람이 생겼다..내게 문법적어주는 친구...

내게 인생의 도리를 깨우쳐줬던 또 한친구...

그친구게는 이젠 고맘다는 인사도 하기 민망할 정도로...진짜 고마운 친구다..

나는 이렇게 행복하다..행복은 항상 내곁에...아주 작은 행복으로 다가오지만...

뒤돌아보면 그때는 참 너무 행복한거다...

이렇게 나는 내가 행복한 사람인줄 때늦게 깨달은것 같다..

나도 소중한 그분들에게 뭔가를 해주고싶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오래오래~ · 2005-05-07 00:57:35
찐짜 행복한 사람이구나 ....
원득이 · 2005-05-07 01:37:09
많이많이 아주 오래오래 핵복하쇼
sky*tokyo · 2005-05-07 02:17:17
새로운 행복찾아 떠나세요.한곳에 머물러만 있지말고,,,
성에꽃 · 2005-05-07 12:54:29
오래오래님/ 감사합니다.

원득이님/ 항상 플 달어줘서 고맘습니다..님도 행복하세요.

sky*tokyo님/ 행복은 사람 생각하기 나름인만큼 저는 지금 행복합니다.
비둘기 · 2005-05-08 12:18:47
존재의 소중함을 잘 아시는 분이네요 ^&^
김유민 · 2005-05-08 12:25:59
성에꽃,,,
이글 보는 순간 저는 더 행복해졌어요,,,누군간가가 저때문에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구요,,,,ㅎㅎㅎ ,,,너무 고마워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五月雪물안개2005-05-11 03:332439
누나란♨내사랑팥쥐♨2005-05-10 23:182716
왜 나를 좋아하게 됐나요?수야2005-05-10 21:142412
* 그대는 나의 사랑입니다 *아름다운 기다림2005-05-10 10:152709
<첫사랑>의 대가--그것은 황홀한 불행이였다(3)눈사람2005-05-10 00:262363
무제정2005-05-10 00:182362
고백합니다.인공산소2005-05-09 17:442373
더 친해지면 말해 주려구요..수야2005-05-09 14:062434
자꾸 신경이 쓰이네요violet2005-05-09 12:062528
사랑한 죄아름다운 기다림2005-05-09 11:442598
잊을수없는여자gzf2005-05-08 23:5550015
기다림의 끝은...?눈꽃2005-05-08 20:5336714
웃지 않은 사람은 우리 둘뿐수야2005-05-08 19:382355
사는게 힘들다 .....카카시노치도리2005-05-08 19:2223510
초등학교 동창회에서수야2005-05-08 19:092373
인젠 나도 잊을게2안화2005-05-08 15:022367
인젠 나도 잊을게안화2005-05-08 14:512443
그랬나봐......쟈스민티2005-05-08 11:582355
심(心)이 가는걸 어떡하랍니까...중경2005-05-08 01:5958414
내가 바라는건....김소연2005-05-08 01:042348
사귀다 다른여자 사귄남자가 다시 되돌아 오길 바라지 마라아름다운 기다림2005-05-07 23:213726
솔로들~만 보세요....아름다운 기다림2005-05-07 23:032338
풀잎이 아름다운 이유.........아름다운 기다림2005-05-07 19:472333
사랑했습니다가을낙엽2005-05-07 17:072342
언젠가 사랑할 당신에게...아름다운 기다림2005-05-07 14:5426111
<첫사랑>의 대가--그것은 황홀한 불행이였다 (2)눈사람2005-05-07 14:092351
내가 너를 사랑하는 이유...파토카2005-05-07 09:212846
사랑...파토카2005-05-07 09:203354
▶ 나는 행복합니다.성에꽃2005-05-06 23:292356
<첫사랑>의 대가--그것은 황홀한 불행이였다(1)눈사람2005-05-06 23:282730
← 이전764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