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벚꽃을 만났습니다. 비랑 함께 ~
그래서 약간은 슬픈, 그래도 나의 감성을 자극하는
그 풍경이 싫지 않은 채 사무실에 올라왔습니다.
진하고도 단 커피 한잔 들고,
며칠 전 꿈에 또 만났던, 그 사람을 떠올립니다.
싸이트를 뒤져서 궁합까지 봤던 너무도 좋게 나왔던, 그 사람이랑
서로가 첫눈에 반했던 만큼 큰 의미로다가 왔던 그 사람이랑
나는 구경 무엇이 부족하여 한길을 걸을 수 없는 것인지를
이것이 운명이라면 정말로 받아 들여야 하는지
이제 이런 혼돈이 거의 반년이 가까워 오고,
나는 항상 이 자리에 서 있고,
그 사람은 나를 꿈에는 자꾸 찾되, 연락은 없는 상황을
나는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는지
보낸자리를 채울려면 새 사람을 맞아야 한다는 도리쯤은 알고
다가오는 사람을 지켜봤지만 새사람의 열정과 정열이 내겐
도저히 용납못할 거부를 쌓아 주기에 떠나 보냈습니다.
또 다시 나 자신이 누군가를 좋아 할려고 마음 먹어다가도
많은 현실적이고 심적인 장애가 나를 주춤거리게 하다가
결국 이 자리에 움직이지 않은채 그대로 서 있습니다.
세월이 나에게 판결을 줄거라면
시간이란 것을 빨리 흘러가게 하고 싶습니다.
20대 중반의 현장에 서있는 내가 20대 후반에 서있을때쯤
나를 지켜줄 사람은 누군지~
전생만이 아니고 후생도 알고 싶은 날입니다.
그래서 약간은 슬픈, 그래도 나의 감성을 자극하는
그 풍경이 싫지 않은 채 사무실에 올라왔습니다.
진하고도 단 커피 한잔 들고,
며칠 전 꿈에 또 만났던, 그 사람을 떠올립니다.
싸이트를 뒤져서 궁합까지 봤던 너무도 좋게 나왔던, 그 사람이랑
서로가 첫눈에 반했던 만큼 큰 의미로다가 왔던 그 사람이랑
나는 구경 무엇이 부족하여 한길을 걸을 수 없는 것인지를
이것이 운명이라면 정말로 받아 들여야 하는지
이제 이런 혼돈이 거의 반년이 가까워 오고,
나는 항상 이 자리에 서 있고,
그 사람은 나를 꿈에는 자꾸 찾되, 연락은 없는 상황을
나는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는지
보낸자리를 채울려면 새 사람을 맞아야 한다는 도리쯤은 알고
다가오는 사람을 지켜봤지만 새사람의 열정과 정열이 내겐
도저히 용납못할 거부를 쌓아 주기에 떠나 보냈습니다.
또 다시 나 자신이 누군가를 좋아 할려고 마음 먹어다가도
많은 현실적이고 심적인 장애가 나를 주춤거리게 하다가
결국 이 자리에 움직이지 않은채 그대로 서 있습니다.
세월이 나에게 판결을 줄거라면
시간이란 것을 빨리 흘러가게 하고 싶습니다.
20대 중반의 현장에 서있는 내가 20대 후반에 서있을때쯤
나를 지켜줄 사람은 누군지~
전생만이 아니고 후생도 알고 싶은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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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좀 감동받앗슴...
나두 그사람 영 궁금한디~
춘향이 이도령 찾는구낭..ㅋㅋ

하냥이루 지켜줄 사람두 퍼뜩 나타나겟지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