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한달 어떻게 지나왔는지 모른다
온통 오빠에 대한 그리움에 빠져서 정신을 못차리고 보낸 한달이다
이런내가 떄론 한심하기도 하다 그렇게 빠져있었었나??
한편으로 는 이러는 내가 불안하기도 하다
오늘도 그만 울어버렸다 안운다고 안운다고 맹세했는데말이다
오빠가 맨날 가지고 다니던 mp3을 요즘은 매일 들으며다닌다
오빠를 매일 마중나가던 에끼 앞을지나갈때마다
오빠가 매일 타던 에끼 엘레베터 앞을지나갈떄마다
엘레베터문이 열리면 오빠가 나올것만 같다
옛날에는 나는 그 어떤 남자 한테 빠져서 그 사람없으면 못살고 그러지 않을꺼라고
친구들한테 큰소리 땅땅 쳤는데 ......
옛날부터 친구들한테 주의 사람들한테 차갑다는 말많이 들었다
남자떄문에 눈물흘리거나 남자한테 빠져서 그남자아니면 못살고 그런일나한테 없을거라 장담했었다
친구들도 난 그럴거 같다고 했다 그렇게 잘난척했는데 ...
나한테 도 이런날이 있구나 오빠땜에 말이다
이런는 내모습이 낯설고 습관안돼서 불안하다
하루하루 온통 오빠의 그림자 속에서 보낸다 오빠랑의 추억속에서 매일을 보낸다
정말이지 중심을 잡을수가 없다 다시는 못보는것도 아닌데 왜 자꾸 이러는지모르겠다
아마도 내가 미쳤나봐 ................
휴 ~~~~~어떡하지
온통 오빠에 대한 그리움에 빠져서 정신을 못차리고 보낸 한달이다
이런내가 떄론 한심하기도 하다 그렇게 빠져있었었나??
한편으로 는 이러는 내가 불안하기도 하다
오늘도 그만 울어버렸다 안운다고 안운다고 맹세했는데말이다
오빠가 맨날 가지고 다니던 mp3을 요즘은 매일 들으며다닌다
오빠를 매일 마중나가던 에끼 앞을지나갈때마다
오빠가 매일 타던 에끼 엘레베터 앞을지나갈떄마다
엘레베터문이 열리면 오빠가 나올것만 같다
옛날에는 나는 그 어떤 남자 한테 빠져서 그 사람없으면 못살고 그러지 않을꺼라고
친구들한테 큰소리 땅땅 쳤는데 ......
옛날부터 친구들한테 주의 사람들한테 차갑다는 말많이 들었다
남자떄문에 눈물흘리거나 남자한테 빠져서 그남자아니면 못살고 그런일나한테 없을거라 장담했었다
친구들도 난 그럴거 같다고 했다 그렇게 잘난척했는데 ...
나한테 도 이런날이 있구나 오빠땜에 말이다
이런는 내모습이 낯설고 습관안돼서 불안하다
하루하루 온통 오빠의 그림자 속에서 보낸다 오빠랑의 추억속에서 매일을 보낸다
정말이지 중심을 잡을수가 없다 다시는 못보는것도 아닌데 왜 자꾸 이러는지모르겠다
아마도 내가 미쳤나봐 ................
휴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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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그 맘 잘 알것같네요!!! 실은 저두 지금 한 남자를 생각하며 이 시간에두 뜬 눈으로 보내고있어요...이 글을 읽으면서 참 나랑 비슷하단 생각이 들더군요..전 4달동안 사랑하는 사람이랑 만나지 못했거든요..어느날 문뜩 갑자기 만날수 없는 상황이 돼버렷엇어요..2년 반이란 시간 사귄 남친이랑...맘이 터질것만 같앗어요..첨으로 칼로 에이는듯 아프단 말 뜻을 제 몸으로 느끼게 된거있죠...맘을 편히 가지구 그러세요!저도 뭐라 딱히 뾰족한 방법을 찾지못한지라...넘 집착해서 생각말구요 잼있는 쇼프로같은거 보던지....우리 함께 이겨나가요! 만나지 못해도 이쁜 사랑 가꾸어가면서...........
제마음 읽어줄수있는 눈꽃님이 눈물나게 고마워요 이겨는 나가야겠죠 근데너무 아득해요 님은 4달동안이나못만났다니 ㅠㅠㅠㅠ
4달이지나면 내 살아있을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4달이지나면 내 살아있을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물론 살아있죠...나두 살아있는데...얼마나 사귀엿어요?
ㅋㅋ 그렇겠죠 살아있겠죠 지금같아서는 살아있을것같지않아요
우리 도 2년 반 됐어요 저도 숨막힌다 말을 몸으로 실감했어요
우리 도 2년 반 됐어요 저도 숨막힌다 말을 몸으로 실감했어요
눈꽃님우리친구해요ㅠㅠㅠㅠ
근데 못만나는게 아니잖아요...전 그 작으마한 희망으로 뻐텻어요!!! 힘내요 암튼 ....
그 사람과 함께 한 추억들 소중히 간직하면서...혼자서 힘들어 하구 생각하는것보다
친구들이랑 수다두떨고 그러세요...전 친구들이 많이 힘이 된것같아요...혼자있고싶을때가 아마 많을테지만 ..열심히 말 들어주는 친구들하구 어울리는게 낳을꺼에요!!!
그 사람과 함께 한 추억들 소중히 간직하면서...혼자서 힘들어 하구 생각하는것보다
친구들이랑 수다두떨고 그러세요...전 친구들이 많이 힘이 된것같아요...혼자있고싶을때가 아마 많을테지만 ..열심히 말 들어주는 친구들하구 어울리는게 낳을꺼에요!!!
좋아요...친구하구 싶어지네요..웬지........
사랑게시판도 좋아하네
난 남친과 갈라졌는데두 그냥 보구싶어서~~~~
난 더 미칠것 같은데~~~
시간 빨리 흘러가요~~
인차 오빠가 곁으로 오겠죠~~~~
난 더 미칠것 같은데~~~
시간 빨리 흘러가요~~
인차 오빠가 곁으로 오겠죠~~~~
원득이님 사랑게시판 너무 좋아요 님은 않좋아요???
77777님 님마음이 저보다 더 힘들것같아요
시간이 너무 늦어요힘낼게요
눈꽃님 전친구들이랑 예전에는 어울렸는데 요즘 오빠가 없은다음에는
친구들이랑 수다떠는것도 밥먹는것도 귀찮아졌어요 우리 친구해요
나중에 쪽지 보낼께요 ㅋㅋ
77777님 님마음이 저보다 더 힘들것같아요
시간이 너무 늦어요힘낼게요
눈꽃님 전친구들이랑 예전에는 어울렸는데 요즘 오빠가 없은다음에는
친구들이랑 수다떠는것도 밥먹는것도 귀찮아졌어요 우리 친구해요
나중에 쪽지 보낼께요 ㅋㅋ
맬마다 글 올리네요
글 보면서 님이 정말루 정말루 행복한 사랑한다는게 느껴져요
오빠를 사랑하는 마음 정말루 잘 표달했네요
나두 막 연애하구 싶어요 댁의 글 보면..............
글 보면서 님이 정말루 정말루 행복한 사랑한다는게 느껴져요
오빠를 사랑하는 마음 정말루 잘 표달했네요
나두 막 연애하구 싶어요 댁의 글 보면..............
이끼에..님 올린 글 다 읽었어요. 오늘 우연히 님 글 하나 보게 되였는데.. 넘 맘에 와 닿아 님 글 찾아 다 읽어버렸어요. 님 글 읽으면서 제가 남친이랑 헤여졌을때 그 하루하루 다시 떠오르게 되네요.님처럼 맬 그 사람 흔적만 찾아다녔구..그 흔적땜에 눈물두 많이 흘렸었구..방황두 많이 했었죠. 근데 떠난 님이라.. . 그나마 님은 다시 오빠랑 행복한 시간 보낼수 있다는 그 기대만으로도 넘 행복할꺼 같아요. 울지 마시구..항상 힘내세요.곧 행복한 날이 다시 돌아올께요.화이팅!
녹색장미님 미안해요 맬마다 글올려서 귀찮죠?
님도 연애하세요 ^^좋은 사랑하시길 바래요
개미님 도 사랑떔에 힘들었었군요 고마워요 힘낼게요 님도 좋은사랑만나길바래요
님도 연애하세요 ^^좋은 사랑하시길 바래요
개미님 도 사랑떔에 힘들었었군요 고마워요 힘낼게요 님도 좋은사랑만나길바래요
오ㅃㅏ 보고싶어 또또 왓슴다하구 달게지 ㅋㅋ... <좋앗던 추억만이 생각하세요>
오래님도 담에 그렇게 달자 했는데 먼저 말해버림어찜다
그램 담에는 오빠 보고싶어 또또또왔슴다하고 달아야지 ^^
그램 담에는 오빠 보고싶어 또또또왔슴다하고 달아야지 ^^
그래무 진짜 오빠 문두드리는 소리 또또또하구 들릴겜다
정말 또또또 하고 문두드리면 얼마나 좋겠슴다
애인을 생각하는 님의 마음은 참 아름다운거네요^^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도 지금의 생활태도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건 어떨가요????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도 지금의 생활태도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건 어떨가요????
쉼터에 눈꽃이란 아이디 두개 있나보네요..
친구들 한테 넘 오해를 사서 검색해봤더니....그렇더라구요...
님의 이플두 보았어요..근데 제가 쓴 글이 아니거든요...
제 남친은 연변남자에요...ㅋㅋ
<기다림의 끝은..?>이란 글만 제가 쓴거에요...용기를 내서 썼어요!!
잘 부탁해요...
친구들 한테 넘 오해를 사서 검색해봤더니....그렇더라구요...
님의 이플두 보았어요..근데 제가 쓴 글이 아니거든요...
제 남친은 연변남자에요...ㅋㅋ
<기다림의 끝은..?>이란 글만 제가 쓴거에요...용기를 내서 썼어요!!
잘 부탁해요...
쉼터 유람객님 제 생활태도가 한심하죠 ??ㅎㅎ 그치만지금은 그냥 그대로있을래요
눈꽃님 그렇군요 정말 헷갈려서 뭐가 뭔지 모르겠더군요
이제야 알았어요 ㅋㅋ 이재금방 님쓴글봤어요 힘들어도 힘내세요
눈꽃님 그렇군요 정말 헷갈려서 뭐가 뭔지 모르겠더군요
이제야 알았어요 ㅋㅋ 이재금방 님쓴글봤어요 힘들어도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