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왠지 그가 자꾸 꿈에 나타난다 내맘속엔 지금 남친으로 온통 차있는데말이다
그랑 사겼던것도 벌써 7년전의 일이다
그랑 알고 지낸건 고중떄였다 그랑사귄건 대학교들어가서얼마안돼서였다
나는 학생이고 그는 작은 회사에서 차를 몰았었다
고중때 련계 끝겼었는데 대학들어가서 우연히 길에서 다시만났다
그후로 그는 우리 학교를 자주 찾아왔었다 그리고 우리는사귀게 되였다
내 친구들 부모들 친척들 다 우리가 사귀는거 반대했다
그의 친구들도 우리가 오래 못갈거라했다
그떈 정말 엄마를 많이 울린것같다 지금 생각하면 엄마한테 많이 미안하다
그런대로 모든사람들의 반대속에서 우리는 2년이나 사겼다
그의 집사람들은 나한테 참 잘해줬다 그의 누나 형 엄마 지금도 가끔씩 그리울떄가있다
그가 자꾸 떠오르는거 그한테 미련이 있거나 해서가 아니다
그냥 일본에와서 2달 만에 헤여지자 했던 내가 그한테 상처많이 준것같아서 미안해서다
내 전화 받으려고 모두 설쇠러 갔는데 그만 혼자 누나집에 있었었다
그런 그한테 내가 헤여지자고했다 아무말도 못하던 그한테 참 많이 미안했다
거기서 끝났다면 이렇게 도 미안하지 않았을거다
헤여진담에도 그는 내 친구한테 자주 전화갔었다 내 안부를묻느라고 ..
그러는 그한테 전화해서 내가 결혼했다고 말해버렸다
또한번 그한테 상처줬다 날잊는데 시간이 필요해서
그냥 자기절로 자기마음 달랠길 없어서 내 친구한테 전화했을건데
난 그냥 무정하게 그한테 ...어쩜 내가 최악의 나쁜여자 일지도...
그떄는 그가 하루 빨리 날 잊고 새로운시작을 하길바랬을뿐이였다
그러다가 2년만에 집에 돌아가게 되였다 사귀는사람이랑 같이 말이다
근데 길가다가 그의 친구를 만났다 어색해서 그냥 모르는척하고지나쳤다
내가 왔다는 말듣고 날 찾아왔었다 그가 우리집밑에서 기다리고있었다
근데 난 혼자가 아니였다 다른남자 차에서 내리는 날보고 그가 머리를 숙였다
남친이 가자 그가 다가왔다 누구냐고 슬프게 묻는 그한테 상관없지 않냐 말했다
그를 본게 그게 마지막이였다 그의 뒤모습 슬픈눈길들이 왠지 잊혀지지않는다
지금도 내 친구한테 가끔씩 전화와서 내 소식을 묻는그가 왠지 가끔씩 떠오른다
그가 잘 살았으면 좋겠다 좋은여자 만나서 행복했음좋겠다
어릴때부터 누나 집에서 학교다니면서 고생많이 한 그였다
마음이 착해서 좋은여자 만날수있을거같다 제발 행복했음좋겠다
심한 죄책감에 시달리는 내 가 바보같을때도 있지만
날 잊지못해 힘들어하는 그한테 자꾸 상처준게 너무 미안하다
인젠 만날수도 없겠지만 부디 그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랑 사겼던것도 벌써 7년전의 일이다
그랑 알고 지낸건 고중떄였다 그랑사귄건 대학교들어가서얼마안돼서였다
나는 학생이고 그는 작은 회사에서 차를 몰았었다
고중때 련계 끝겼었는데 대학들어가서 우연히 길에서 다시만났다
그후로 그는 우리 학교를 자주 찾아왔었다 그리고 우리는사귀게 되였다
내 친구들 부모들 친척들 다 우리가 사귀는거 반대했다
그의 친구들도 우리가 오래 못갈거라했다
그떈 정말 엄마를 많이 울린것같다 지금 생각하면 엄마한테 많이 미안하다
그런대로 모든사람들의 반대속에서 우리는 2년이나 사겼다
그의 집사람들은 나한테 참 잘해줬다 그의 누나 형 엄마 지금도 가끔씩 그리울떄가있다
그가 자꾸 떠오르는거 그한테 미련이 있거나 해서가 아니다
그냥 일본에와서 2달 만에 헤여지자 했던 내가 그한테 상처많이 준것같아서 미안해서다
내 전화 받으려고 모두 설쇠러 갔는데 그만 혼자 누나집에 있었었다
그런 그한테 내가 헤여지자고했다 아무말도 못하던 그한테 참 많이 미안했다
거기서 끝났다면 이렇게 도 미안하지 않았을거다
헤여진담에도 그는 내 친구한테 자주 전화갔었다 내 안부를묻느라고 ..
그러는 그한테 전화해서 내가 결혼했다고 말해버렸다
또한번 그한테 상처줬다 날잊는데 시간이 필요해서
그냥 자기절로 자기마음 달랠길 없어서 내 친구한테 전화했을건데
난 그냥 무정하게 그한테 ...어쩜 내가 최악의 나쁜여자 일지도...
그떄는 그가 하루 빨리 날 잊고 새로운시작을 하길바랬을뿐이였다
그러다가 2년만에 집에 돌아가게 되였다 사귀는사람이랑 같이 말이다
근데 길가다가 그의 친구를 만났다 어색해서 그냥 모르는척하고지나쳤다
내가 왔다는 말듣고 날 찾아왔었다 그가 우리집밑에서 기다리고있었다
근데 난 혼자가 아니였다 다른남자 차에서 내리는 날보고 그가 머리를 숙였다
남친이 가자 그가 다가왔다 누구냐고 슬프게 묻는 그한테 상관없지 않냐 말했다
그를 본게 그게 마지막이였다 그의 뒤모습 슬픈눈길들이 왠지 잊혀지지않는다
지금도 내 친구한테 가끔씩 전화와서 내 소식을 묻는그가 왠지 가끔씩 떠오른다
그가 잘 살았으면 좋겠다 좋은여자 만나서 행복했음좋겠다
어릴때부터 누나 집에서 학교다니면서 고생많이 한 그였다
마음이 착해서 좋은여자 만날수있을거같다 제발 행복했음좋겠다
심한 죄책감에 시달리는 내 가 바보같을때도 있지만
날 잊지못해 힘들어하는 그한테 자꾸 상처준게 너무 미안하다
인젠 만날수도 없겠지만 부디 그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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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그 사람이랑 연락 확 끈어 버리세요,.친구들 한테도 전화가 오면 알리라고 하지도 마세요,.그 사람이나 당신 한테나 다 좋을 것이예요...냉정하다 싶으시겠지만...그렇게 상처를 준 이상,같이 못있을 이상. 더는 기회를 주면 더 힘들어 할꺼니깐요..시간이 지나면 차차 나을 꺼예요....
영 아이구나....
음~
어차피 상처는 줫고..
어차피 마음은 다른사람한테 가있다면..
맘속으로나마 기원해줘야죠~
아님 님을 진정 사랑한것같은 그 남자 넘 가여워지니까..
어차피 상처는 줫고..
어차피 마음은 다른사람한테 가있다면..
맘속으로나마 기원해줘야죠~
아님 님을 진정 사랑한것같은 그 남자 넘 가여워지니까..

환경에 따라 변하는게 사람이겟지만 자기 사랑만은 지켜야겟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