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 누가 알아주랴 1편

사랑이별 · #162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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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천사 · 2005-04-29 21:27:24 · 조회 233
4년전   일본에   금방와서   친구소개로   지금남편과   사귀게되고  1년후에  결혼등기하게되엿다,,,
그때는   남편될사람이   마음씨착하고   부지런하고   가정중히여기는   듬직한   남자면된다고  생각햇다,,남편은   외모는   수수한편이나  착햇고  말수가적은편이엿다...그런데   불법체류자라   그것이좀   걸리긴햇지만    서로   지내보는과정에서   점차   그사람한테   정도가고   사랑하게되엿다,,,...

일본,,어려운곳에서   우린   0부터   알뜰살뜰    행복한가정꾸릴려고   다짐하구   열심히  돈벌엇다,,,,남편  불법인지라     등록도   내가   혼자   중국에가서  할수박에없는지라   지금까지   결혼식두   올ㄹ리지못한상화이다,,,,...한번  가족비자    해밧지만  실패하고   또엄해지는바람에    지금까지  미루고잇다

그렇게   우린  서로사랑하고아끼면서   힘든일본이지만   행복한부부로  되엿다,,,,...그런데    한반년쯤됏을때    남편이    나몰래   돈을   집에몇번   부치는것이엿다,,,,그것도    몇만엔씩부치면    생활비보내준다고   생각하겟지만    한번에   십만이상씩보내는거다,,,,,좀  성격이  내성적인    남편은     좀처럼나한테    왜나몰래    부치는지    알려주려고안햇다,,,,,시어머님은   젊은지라    서시장매대하고게시고   시아버님은    연변에서도   꽤이름잇는    작가이신데  집에서  그런큰돈    쓸일없겟는데....


.내가   게속따지고묻자   하는말이    자기집에   빚   인민페로    십오만좌우   졋다고한다,,,,,어머니가     촨쇼로     돈   여기저기꿔서   밀어엿는데   다   사기당햇다한다,,,,,그러면서     나한테    우리  그빚물어주자한다,,,,,1녀동안    나하구사귀면서   또ㅗ결혼등기  할려구     중국에갓을때도,,,,,,남편이구    시집부모들이구    나한테는    그빚일에대해서  한번두   말이없엇는데     이제와서    빚잇으니    나더러물어주라한다,,,,...미안하단말한마디없이      내부모면   니부모니깐     부모어려운일잇으면    응당도와줘야한단다,,,..    

그   효성스런마음은    나도   이해는가지만    그렇면    진정    솔직하게    말해줘야하는거아닌가????중국에   시부모님    여러번    만나고,,,친척들도    많이만낫는데    그누구도    그런말은    입박에내지않앗다,,,,,,양집부모    사돈인사할때도     말없엇고..     내가    바보로된것이다,,,,순간    남편하고   시부모님들    미워낫다,,,,오직남편하나만    믿어왓던그믿음이    순식간에   내가슴속에    무너져내렷다....

그래도    남편은    그마음   전혀   알아줄려안햇다,,,,...부모가    어려운일에봉착햇는데 ....자식이    그대로관게안할수잇냐고???왜그리    차냐고....,,그말듣는    나는   그저    어처구니없기만햇다.....내마음     뭐라고말해야     할지,,,,,,내가왜   그런    원망의말까지들어야햇는지    이해가안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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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진이천사 · 2005-04-29 21:31:12
틀린 글자너무많네요....다음부터 잘체크해서올릴게요,,,미안
돌배나무 · 2005-04-29 22:06:12
휴,,,,,속이타겠군요,,,,,,,댁그런마음이해하지만,,,,,,,이글이사실이라면,,,,,,,,,이런일은,,,,대판싸움하더라도,,,,남편과따져야지,,,,,,시집흉하는것은,,,오히려,,,댁자신한테,,,,독자들이반감을가지게,,,,,될게아닌가요
맨땅에빠디 · 2005-04-30 00:29:44
허망 얼리왓구마.....
mini · 2005-04-30 15:03:01
  あなたにしょうじき言わなかったのは彼のせきにんかも、でもいえなかったのでないかな???
 責任取りはともかく、すきでけっこんしてるしだまされたとしても愛してる人だしもう一回信じてできるだけのことをやってあげたら、いつかはかえってくると思うよ、むくいが。もちろん自分の親にもたまにはおやこうこうしないとね、
acacia · 2005-04-30 19:56:37
사전에 아무런 말도 없다가 상론도 없이 돈을 부친건 남편되는 사람의 착오지만은
댁의 시집에서 정말로 빚을 지고 있다면 아들로서, 며느리로서 도울수 있는만큼은
도와드리는게 좋을듯 싶네요~~~

그리고 시부모님들도 자신의 차실로 해서 거액의 빚을 지고있단 말을
처음보는 며느리한테 차마 쉽게 할수 없었을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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