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흐름에 기억이 희미해질때 결코 모든것을 잊은 것이 아니였다.
단지 때론 마음 한 구석에 그 기억들이 잠자고 있었을 뿐이다.
만약 그리웠던 사람을 다시 만난다면 난 그냥 그 옆에서 잠자고 싶다.
잠을 자고 나면 아무 미련없이 또다시 담담한 자신으로 변할련지……
---------------------------------------------------------------------
서러움 안고 이 낯선 곳에 발을 들여 놓은지도 어언간 반년이 지났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더이상 돌이키고 싶지 않다.
그 사이에 아버지도 돌아가셨고 나에게 있어서 너무나 큰 변화가 있었다.
민이와의 일이 나에게 준 타격보다 아버지를 여인 슬픔에서 거의 타락적으로 보낸 시간들이였다.
민이가 기다리는 바와의 거리가 가까와지면서 마음이 당황해진다.
반년이란 시간의 거리를 두고 우리에게 남겨진것이 구경 무엇일가?
바에 도착해서 아무말없이 민이 옆으로 가서 앉았다.
민이도 오래동안 나를 뚫어지게 바라보고만 있었다.
우리사이에는 한참동안의 침묵이 흘렀다.
<오랫만이다.>
결국에는 내가 먼저 허위적인 인사를 시작했다.
<잘 지내니? 행복하니?>
중얼거리듯이 질문하는 민이다.
<오. 덕분에 잘 지낸다!>
행복하냐는 물음이 왜서인지 내 심장을 찌르는 감각이다.
<화야, 어쩐지 난 지금까지 널 모를거 같아.
날 사랑한다고 여겼던 여자가 아무 말없이 떠나버릴 만큼 낯설은 감각…
도대체 무엇때문이야?>
민이의 음성이 점차 높아진다.
<이제 와서 그걸 알아서 뭘 하자고?
시간은 되 돌릴수 없는거잖아…>
마음과 달리 대수롭잖게 튕겨나오는 말이다.
반년이란 시간히 흘렀지만 민이는 내가 왜서 떠났는지
단 한번도 자신에 대해서 검토해본 것 같지 않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만약 정말 나를 사랑했다면 아무 이유없이 그럴리 없다는것을
꼭 알게 될것이라고 민이를 믿으려 했던 내 생각이 틀린것 같다.
그런 민이에게 내가 해석한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
자신만 더욱 비참해질뿐……
민이는 화났는지 더는 묻지 않았다.
그냥 바에서 흐르는 음악에 묵묵히 술만 마시고 있었다.
<남자친구와는 잘 지내니?>
문뜩 민이가 묻는다.
<남자친구?>
뭔 말인지 알고도 모를일이다.
<향이가 너 남자친구 있다고 하던데…>
아마 성이를 말하는것 같다.
비록 오늘 헤여졌지만 뭐라고 해석하고 싶지 않았다.
<그냥 그렇지뭐…>
<그 남자때문에 떠난거야? >
<뭘 말하는거야? 알고 싶은게 뭔데?>
만나서부터 여직 반년전의 일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나한테만 캐 묻는 민이의 말에 점점 지쳐간다.
<반년전에 그 남자때문에 아무 소리없이 날 떠났는가 말야?>
민이가 갑자기 소리를 지른다.
<그렇다면 어쩔건데?>
<그럼 나는 뭐였어? 나는 뭐였는가 말야?>
민이는 나의 팔을 쥐고 있는 손에 힘을 가했다.
팔에 약간의 통증이 있었지만 반년전 내 아픈 마음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였다.
<너가 나에게 물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
나는 너에게 뭐였는데?>
민이의 손을 뿌리치며 밖으로 향했다.
<한마디만 말해봐, 전날에 날 사랑했었어?>
돌아서는 나를 붙잡고 한마디 한마디 힘을 주어 묻는 민이다.
이제와서 나보고 사랑했었느냐고 묻는 민이…
도대체 날 어쩌자는건지 알수가 없어서 점점 비참해지는 자신이다.
<아니…>
입술을 깨물고 간신히 대답한다.
<다시 한번 말해봐, 정말이야?>
눈에 불을 켠 민이의 표정에 약간 마음이 떨렸지만 나의 자존심은 답을 개변시키지 않았다.
<백번 물어도 아니야!>
내 대답이 떨어지게 바쁘게 나는 민이가 손을 쳐 드는것을 보았다.
설마…
난 모든것을 각오하고 눈을 감았다.
(쾅!) 하는 소리와 함께 내가 예감했던 아픔은 없었다.
민이가 테이블을 치는 소리에 바의 모든 사람들의 눈길이 우리에게 향했다.
<민아…>
난 민이의 손을 감싸쥐였다.
<비켜! 다시는 내 앞에 나타나지마!>
민이는 나를 밀치고 밖으로 뛰쳐나갔다.
민이에게 밀쳐서 바닥에 쓰러진 아픔보다
마지막 말을 하면서 절망에 싸인 민이의 눈길에 마음이 더더욱 아파났다.
주위 사람들의 의아한 눈길에 아랑곳하지 않고 얼굴에는 쓴 웃음을 짓고 바를 나섰다.
그래, 끝난거야!
언녕 결속됬어야 할 악연이 뒤늦은 막을 내렸을뿐이지…
그런데 마음은 왜 여전히 아플가……
하루저녁에 두 남자와 작별인사를 한 여자~
처음으로 타향에서 쓸쓸하게 구정을 보내야 했던 화야라는 여자다.
그게 나였던가?
<흐흐흐…>
난 여전히 웃었다.
아니, 웃어야만 했다.
웃지 않고 울면 당장 미칠것만 같았다.
나보고 다시는 나타나지 말라는 민이의 말이 못처럼 내 가슴에 박혀 호흡조차 힘들었던것이다.
그래, 우리 같이 아프자!
민이도 아플가?
내가 바라던것이 고작 이것이였을가?
지금 이 순간 고향이 사무치게 그리워진다.
금방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구정에 더욱 슬퍼할 어머니를
어떻게 대면해야 할지 몰라서 이번 구정에 집으로 가지 않았다.
난 불효자식이다.
그냥 모든것을 피할줄 밖에 모르는 비겁한 인간에 불과했다.
그냥 자신을 아프게 해서 그 통증들에 마비되면 아무것도 모를것 같았다.
내일은 그믐날이다.
이번처럼 명절이 미워질때가 처음인것 같다.
잠을 자면 시간이 조금 떠 빨리 흐르겠는지……
단지 때론 마음 한 구석에 그 기억들이 잠자고 있었을 뿐이다.
만약 그리웠던 사람을 다시 만난다면 난 그냥 그 옆에서 잠자고 싶다.
잠을 자고 나면 아무 미련없이 또다시 담담한 자신으로 변할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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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러움 안고 이 낯선 곳에 발을 들여 놓은지도 어언간 반년이 지났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더이상 돌이키고 싶지 않다.
그 사이에 아버지도 돌아가셨고 나에게 있어서 너무나 큰 변화가 있었다.
민이와의 일이 나에게 준 타격보다 아버지를 여인 슬픔에서 거의 타락적으로 보낸 시간들이였다.
민이가 기다리는 바와의 거리가 가까와지면서 마음이 당황해진다.
반년이란 시간의 거리를 두고 우리에게 남겨진것이 구경 무엇일가?
바에 도착해서 아무말없이 민이 옆으로 가서 앉았다.
민이도 오래동안 나를 뚫어지게 바라보고만 있었다.
우리사이에는 한참동안의 침묵이 흘렀다.
<오랫만이다.>
결국에는 내가 먼저 허위적인 인사를 시작했다.
<잘 지내니? 행복하니?>
중얼거리듯이 질문하는 민이다.
<오. 덕분에 잘 지낸다!>
행복하냐는 물음이 왜서인지 내 심장을 찌르는 감각이다.
<화야, 어쩐지 난 지금까지 널 모를거 같아.
날 사랑한다고 여겼던 여자가 아무 말없이 떠나버릴 만큼 낯설은 감각…
도대체 무엇때문이야?>
민이의 음성이 점차 높아진다.
<이제 와서 그걸 알아서 뭘 하자고?
시간은 되 돌릴수 없는거잖아…>
마음과 달리 대수롭잖게 튕겨나오는 말이다.
반년이란 시간히 흘렀지만 민이는 내가 왜서 떠났는지
단 한번도 자신에 대해서 검토해본 것 같지 않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만약 정말 나를 사랑했다면 아무 이유없이 그럴리 없다는것을
꼭 알게 될것이라고 민이를 믿으려 했던 내 생각이 틀린것 같다.
그런 민이에게 내가 해석한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
자신만 더욱 비참해질뿐……
민이는 화났는지 더는 묻지 않았다.
그냥 바에서 흐르는 음악에 묵묵히 술만 마시고 있었다.
<남자친구와는 잘 지내니?>
문뜩 민이가 묻는다.
<남자친구?>
뭔 말인지 알고도 모를일이다.
<향이가 너 남자친구 있다고 하던데…>
아마 성이를 말하는것 같다.
비록 오늘 헤여졌지만 뭐라고 해석하고 싶지 않았다.
<그냥 그렇지뭐…>
<그 남자때문에 떠난거야? >
<뭘 말하는거야? 알고 싶은게 뭔데?>
만나서부터 여직 반년전의 일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나한테만 캐 묻는 민이의 말에 점점 지쳐간다.
<반년전에 그 남자때문에 아무 소리없이 날 떠났는가 말야?>
민이가 갑자기 소리를 지른다.
<그렇다면 어쩔건데?>
<그럼 나는 뭐였어? 나는 뭐였는가 말야?>
민이는 나의 팔을 쥐고 있는 손에 힘을 가했다.
팔에 약간의 통증이 있었지만 반년전 내 아픈 마음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였다.
<너가 나에게 물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
나는 너에게 뭐였는데?>
민이의 손을 뿌리치며 밖으로 향했다.
<한마디만 말해봐, 전날에 날 사랑했었어?>
돌아서는 나를 붙잡고 한마디 한마디 힘을 주어 묻는 민이다.
이제와서 나보고 사랑했었느냐고 묻는 민이…
도대체 날 어쩌자는건지 알수가 없어서 점점 비참해지는 자신이다.
<아니…>
입술을 깨물고 간신히 대답한다.
<다시 한번 말해봐, 정말이야?>
눈에 불을 켠 민이의 표정에 약간 마음이 떨렸지만 나의 자존심은 답을 개변시키지 않았다.
<백번 물어도 아니야!>
내 대답이 떨어지게 바쁘게 나는 민이가 손을 쳐 드는것을 보았다.
설마…
난 모든것을 각오하고 눈을 감았다.
(쾅!) 하는 소리와 함께 내가 예감했던 아픔은 없었다.
민이가 테이블을 치는 소리에 바의 모든 사람들의 눈길이 우리에게 향했다.
<민아…>
난 민이의 손을 감싸쥐였다.
<비켜! 다시는 내 앞에 나타나지마!>
민이는 나를 밀치고 밖으로 뛰쳐나갔다.
민이에게 밀쳐서 바닥에 쓰러진 아픔보다
마지막 말을 하면서 절망에 싸인 민이의 눈길에 마음이 더더욱 아파났다.
주위 사람들의 의아한 눈길에 아랑곳하지 않고 얼굴에는 쓴 웃음을 짓고 바를 나섰다.
그래, 끝난거야!
언녕 결속됬어야 할 악연이 뒤늦은 막을 내렸을뿐이지…
그런데 마음은 왜 여전히 아플가……
하루저녁에 두 남자와 작별인사를 한 여자~
처음으로 타향에서 쓸쓸하게 구정을 보내야 했던 화야라는 여자다.
그게 나였던가?
<흐흐흐…>
난 여전히 웃었다.
아니, 웃어야만 했다.
웃지 않고 울면 당장 미칠것만 같았다.
나보고 다시는 나타나지 말라는 민이의 말이 못처럼 내 가슴에 박혀 호흡조차 힘들었던것이다.
그래, 우리 같이 아프자!
민이도 아플가?
내가 바라던것이 고작 이것이였을가?
지금 이 순간 고향이 사무치게 그리워진다.
금방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구정에 더욱 슬퍼할 어머니를
어떻게 대면해야 할지 몰라서 이번 구정에 집으로 가지 않았다.
난 불효자식이다.
그냥 모든것을 피할줄 밖에 모르는 비겁한 인간에 불과했다.
그냥 자신을 아프게 해서 그 통증들에 마비되면 아무것도 모를것 같았다.
내일은 그믐날이다.
이번처럼 명절이 미워질때가 처음인것 같다.
잠을 자면 시간이 조금 떠 빨리 흐르겠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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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마음이 아파요.빨리 연재 끝내주세요.항상 기다렸었는데 마음두 아프구 글읽는 내가
지칠것 같아요.
지칠것 같아요.
휴~ 올만에 보는 글이네요
근데.. ㅡㅡ;;
참 답답하네요.. 그 사랑이~!!
근데.. ㅡㅡ;;
참 답답하네요.. 그 사랑이~!!
참으로 맘이 아프네요~
하지만 그속에서 진정한 사랑임을 다시 한번 깨달을수 있을거 같습니다..
두분 부디 행복하셨으면 좋겠네요..
하지만 그속에서 진정한 사랑임을 다시 한번 깨달을수 있을거 같습니다..
두분 부디 행복하셨으면 좋겠네요..
언젠가는님, 미안해요..님을 지치게 해서..
사실 저도 지쳐서 오랫동안 글을 못쓰고 있었는데 ㅋㅋ
하얀바람님, 간단한 사랑을 내가 복잡하게 써서 그런지는 모르죠 ^^*
진주님, 님도 행복하세요..이쁜 사랑하시고^^*
사실 저도 지쳐서 오랫동안 글을 못쓰고 있었는데 ㅋㅋ
하얀바람님, 간단한 사랑을 내가 복잡하게 써서 그런지는 모르죠 ^^*
진주님, 님도 행복하세요..이쁜 사랑하시고^^*
왜서 씨원하게 말하지 않아요?내가 막막 답답해나요.그 날에 들었던 말을 했으면 좋겠는데.
좋은글 잘봣읍니다!~~~~~~~~~~~~~~~
녹색추억님 며칠 기다리다가 금방 혹시나 해서 체크해보앗는데 잇더라구요
근데 한집 밖에.......
고르덴위그에 휴식할때 많이많이 써주세요
기대합니다.
근데 한집 밖에.......
고르덴위그에 휴식할때 많이많이 써주세요
기대합니다.
나는조선족님, 가끔은 목구멍까지 올라왔던 말도 못할때가 있더라구요 후후
박항찬님, 존 하루 되세요 ^^*&
꿈님, 저도 금방 혹시나 해서 올렸죠 뭐 ㅎㅎ넝담,,
행복하세요^^&
박항찬님, 존 하루 되세요 ^^*&
꿈님, 저도 금방 혹시나 해서 올렸죠 뭐 ㅎㅎ넝담,,
행복하세요^^&
매번마다 쉼터에 와서 댁의 글만 체크합니다........우연히 친구한테서 쉼터를 알고 현재 연변에서 오르거든요 .........머나먼 연변땅에서 다 댁의 글 보려구 하는데 좀 빨리 올려주면 안될까요?댁의 글은 항상 기대만 가서...........
기대하다가 오늘에야 보게 되였네요...
민이와 이대로 끝난다면 좀 걸리는데...
어떻든간에 사실을 명백히 해놓고 결론을 내려야 속시원하지 않을가요?
민이와 이대로 끝난다면 좀 걸리는데...
어떻든간에 사실을 명백히 해놓고 결론을 내려야 속시원하지 않을가요?
강한여자 ...이게 당신이구마....
녹색장미님,머나먼 연변땅에서 읽느라고 수고 많으십니다.ㅎㅎ
님을 위해서라도 빨리 올리도록 할게요 ^^*
할미꽃님, 언젠가는 명백해질거에요 ㅎㅎ
맨땅에빠디님, 강한척 하는 여자,,이게 내꾸마 ㅎㅎ
존 하루 되세요^^*
님을 위해서라도 빨리 올리도록 할게요 ^^*
할미꽃님, 언젠가는 명백해질거에요 ㅎㅎ
맨땅에빠디님, 강한척 하는 여자,,이게 내꾸마 ㅎㅎ
존 하루 되세요^^*
녹색추억,요즘 잘 있었어? 나 누군지 알겠어? 글 잼있게 보고가고 잇어.힘내라!!! 아자아자 화이팅!!! 담에 또 메신저에서 보자.
녹색추억님 ,안녕하세요?지금까지 님의 글을 쭉~지켜보고있던 발라드라구 해요.글 넘 잘 읽었구요.근데,글을 읽으면서 계속 님의 얼굴을 상상하게 되네요.어떤 얼굴을 하구있을까?어떻게 이 좋은 글을 쓸수 있는건지...넘 궁금해요.너무 보구싶어요.사진 한장 올려주시면 않되나요?무리한 부탁인지는 모르지만 꼭이요~
제비얌 ㅎㅎ당연히 누군지 알지.
좋은 시간 되라^^*
발라드님, 오래전에 쉼터에 사진을 올린적이 있었는데 ㅎㅎ
지금은 다 삭제하여서 아마 찾을수 없을지도...
정 궁금하다면 글이 끝나는대로 못난 얼굴 보여줄게요 캭~~
좋은 시간 되라^^*
발라드님, 오래전에 쉼터에 사진을 올린적이 있었는데 ㅎㅎ
지금은 다 삭제하여서 아마 찾을수 없을지도...
정 궁금하다면 글이 끝나는대로 못난 얼굴 보여줄게요 캭~~
녹색추억님!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쭉 봐 왔는데요~ 잼 있었어요~
근데 요즘 들어 이야기 발전이 좀 느려 진것 같아요~~
바쁘시나봐요~ ㅎㅎㅎ
저 항상 녹색추억님이 생각하는 길이 참 맘에 들어요~
행복하세요
지금까지 쭉 봐 왔는데요~ 잼 있었어요~
근데 요즘 들어 이야기 발전이 좀 느려 진것 같아요~~
바쁘시나봐요~ ㅎㅎㅎ
저 항상 녹색추억님이 생각하는 길이 참 맘에 들어요~
행복하세요
^^~
<우리 시작해도 될가요?>가
새로운 2차승화를 하길 바랍니다
<우리 시작해도 될가요?>가
새로운 2차승화를 하길 바랍니다

너무 오랜만에 연재를 이어나가서 미안합니다.
월말이라서 회사일이 바빠서 올리지 못했다면 핑게로밖에 될수 없겠죠?
그냥 요즘은 봄이 와서 날씨도 따뜻해지니 몸이 나른해서
글을 쓸 맥이 없었다면 또 하나의 핑게에 불과하겠죠?ㅎㅎ
그래서 아무 핑게없이 그냥 미안하다는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좋은 하루 되시고 항항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