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이가 있었다.. 선인장을 좋아하는 아이. 선인장 같은 아이가 있었다.
뾰족뾰족한 가시가 가득 돋힌. 그래서 자기 자신을 보호할수있는 선인장이 좋았다.
그런데.. 그러던 어느날 그런 선인장의 가시가 싫어졌단다.
그래서 그 가시를 뽑기로 했다. 뽑아 버리고나니 내가 질리지 않어서 ...
내가 아프지 않어서 좋았다..
하지만.. 선인장에는 상처가 생긴거다.
그 오목오목 패인 상처에 가시가 싫어졌던 그 아픔보다 더 아파 오는거다..
뾰족뾰족한 가시가 가득 돋힌. 그래서 자기 자신을 보호할수있는 선인장이 좋았다.
그런데.. 그러던 어느날 그런 선인장의 가시가 싫어졌단다.
그래서 그 가시를 뽑기로 했다. 뽑아 버리고나니 내가 질리지 않어서 ...
내가 아프지 않어서 좋았다..
하지만.. 선인장에는 상처가 생긴거다.
그 오목오목 패인 상처에 가시가 싫어졌던 그 아픔보다 더 아파 오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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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와늘 알아보기 힘들게 썻구마....
사실 선인장은 가시돋혀두 속은 연한데
왜 그걸 모르고 잠시나 아프다고 다뽑앗는지 ...........
왜 그걸 모르고 잠시나 아프다고 다뽑앗는지 ...........
맨땅에 빠디님/ ^^*
티티모님/ 선인장의 속이 여린줄 모르고..
가시에 질리는 아픔만 생각했나봅니다.
티티모님/ 선인장의 속이 여린줄 모르고..
가시에 질리는 아픔만 생각했나봅니다.
ㅎㅎ 좋은 글이네 또먼철학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