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잡는 마음으로... ...
아침부터 창밖에선 봄비가 보슬보슬 내리고 있다. 봄철에 접어들어 처음 내리는 저 봄비에 파란 새싹들이 움틀거란 생각에 유난히 정답게만 느껴진다. 향긋한 커피 한잔 따라놓고 봄비를 감상하노라니 커피향기와 함께 싱그러움이 약동하는 봄의 기운을 가슴가득히 만끽하게된다. 창문을 타고 줄줄 흘러내리는 저 비줄기를 바라보노라니 저 비줄기가 꼭 내가 여직껏 걸어온 인생길인양 싶다.
나는 여직껏 봄을 잡는 마음으로 이세상을 살기에 노력해왔다. 봄을 잡는 마음, 그것은 희망을 잡는 마음, 래일을 잡는 마음, 성공을 기약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해온것이다. 가슴속 깊이에 하나하나의 꿈의 씨앗을 심어가면서 그 꿈의 씨앗들을 토실토실 영근 성공의 열매가 가득 열린 희망의 꿈나무로 키우려는 마음가짐으로 모든 노력을 다 기울려온것이다.
한 사람이 이 세상에 태여나서 이 세상을 떠날때까지 걸어가야하는 인생길, 매 사람마다의 인생길이 꼭 같은것은 아니지만, 이 세상에 태여나서부터 힘겨운 인생길을 걸어가야하는 우리모두의 운명인것이다. 운명에 버림받은 자신의 인생길을 개변해보려고 언제부턴가 문학의 길을 걸으려고 결신했던 나였다. 그때부터 쓰고 읽고, 읽고 또 쓰고, 쓰고 지우는 사이에 자신의 문학소질이 너무 얕음을 발견하게도 되였다. 당당한 대학생들도 힘겨워한다는 문학의 길. 불구의 몸때문에 겨우 초중문밖에 못나온 나로서는 너무나 걷기 여려운 길이였다. 마음의 기둥이 흔들린것도 한두번이 아니였다. 더구나 여태 간행물에 투고한 작품들이 바다에 돌던진 격으로 종무소식일때가 제일 가슴아팠고 모든걸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였다.
언젠가 나처럼 글을 쓰고있는 친구가 나에게 이런 말을 한적이 있다. <문학의 길에는 지름길이 따로 없다고 다만 하나하나의 예리한 글쪼각들을 갈아가는 도중에 꿈이 실현된다.> 고 한다. 이 한마디 말이 나에겐 너무나 큰 힘이 되였고 해빛마냥 나의 가슴에 희망과 용기를 주었다. 한번 또 한번의 좌절과 고통속에서 더욱 견강한 자신을 찾기에 노력하면서 나는 끝임없는 노력을 경주하였다
저녁이면 창턱에 걸터앉아 은하수가 반짝이는 밤하늘을 바라보면서 저 수많은 별들 하나하나가 모두 그 어떤 사람들의 가슴속깊이에 간직된 꿈들일거라고 생각되였고,그리고 그중의 가장 밝은 별을 향해 달려가는 누군가가 보이는듯 싶었다. 우리모두의 가슴속깊이에 간직된 아름다운 꿈이 있기에 우리모두가 더욱 힘차게 살아야하는게 아닐가고 생각되였다. 그런 기분을 글로 적어 간행물에 투고하면서부터 나의 글들이 한편, 두편, 발표되기도 하였다. 자신의 글이 활자로 찍혀 신문이나 잡지에 나오는것을 볼때 그 기쁨 무어라고 형언할수없이 가슴 뿌듯하기도 했었다. 필경은 자신의 노력과 땀으로 엮어온 나날들의 보람이였으니 말이다. 그때로부터 20여편의 산문과 수필을 발표하기까지 너무나 많은 기쁨과 노력이 계속되였다.
허나 지금 세월에 원고료나 받아서는 살아갈수 없은 시장경제의 시대이다. 글을 쓰며 살아가는 많은 문인들의 인생길에도 또다른 도전의 시대가 온것을 실감하게 되였다. 더구나 아버지가 일찍이 돌아가시고 어머니가 홀몸으로 우리 두자식을 키우며 대학교를 다니는 동생의 뒤바라지까지 하며사는 우리가정 상황으론 너무나 어려운 나날들이였다. 그 현황을 바꿔보려고 나는 잠시 필을 놓고 조금이나마 가정에 도움이 될까하여 예전에 배워둔 컴퓨터기술로 컴퓨터학습반을 꾸릴것을 결심하였다. 컴퓨터학습반이라야 친척들한테서 꾸어온 돈으로 사놓은 컴퓨터한대가 나의 전부의 시작이였다. <창명(创明)컴퓨터 학습반>(아름다운 래일을 만들어간다는 뜻에서) 란 간판을 정히 걸때 내인생의 또다른 도전의 시대가 다가왔음을 가슴속 깊이 느꼈었다. 첫 학생을 받아들여 열심히 컴퓨터를 가르치며 여직껏 느껴보지못했던 인생의 쾌락도 만끽하게 되였다. 친척친우와 이웃들의 정성어린 도움하에 학생수도 차츰 많아지기 시삭했고 하루하루 변해가는 학습반규모를 보면서 또다시 삶에 신심이 생기는것도 사실이였다. 그때로부터 2년이 지난 오늘날 나는 지금 18대의 컴퓨터를 가진 자금마한 컴퓨터양성반을 경영하고있다. 비록 고정된 학생수는 없지만 한 학생이라도 내 동생을 배워주는 사랑의 마음으로 열심히 가르치고 또 그동안 가정에 경제난이 있어 힘겨워하는 학생들에겐 얼마간의 도움도 주면서 서로돕고 이끌며 사는 우리 사회에 조그마한 힘이나마 되였으면 하는 심정이다. 나한테서 컴퓨터를 배운 학생들이 외지에서 좋은 일자리를 찾았다는 전화를 받을때면 그것이 나에게 있어선 제일 큰 기쁨이고 행복이기도 한것이다. 또 언젠가는 내고향에 일류급의 교육설비를 갖춘 종합성적인 컴퓨터양성센터를 일떠세워보려는것이 나의 야망이기도 하다. 그때면 나처럼 신체장애로 힘겹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사랑의 마음도 더 많이 쏟아 부으며 사랑으로 가득찬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보고싶다. 아릅답게 태여나 아름다운 마음씨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고 싶은 내 마음가짐이다.
이후 나의 인생길에 또 어떤 재난이 들이 닥칠지 모른다.허나 굳센 의지와 남다른 노력이 있다면 무서울것이 없다고 여긴다. 너무 이른 생각일지는 모르지만 언젠가 생활의 쪼들림이 풀릴때면 또다시 필을 들고 나의 문학의 길을 걷고 싶고 나의 수필집도 이세상에 내놓고 싶은 마음이다. 나 역시 꼭 그날이 오리라 믿고 있다. 필경은 작가가 되는것이 나의 꿈이니 말이다. 나의 인생길에 남부럽지않은 착실한 발자욱을 남기기위해 힘겨운 인생이지만 밝은 모습으로 살아가기에 노력을 다할것이다. 한 사람의 인생길이 평탄하지 않기에 그 속에 또 그만큼 달콤한 맛과 쓴맛이 섞여 있어 인생백미<人生百味>라는 말이 나왔는지도 모르겠다.
자기앞에 주어진 삶의 인생길을 열심히 걷는다면 누구나 나름대로의 분야에서 나름대로의 성과를 거두면서 발전할수 있다고 믿는다. 그리고 그 인생길이야 말로 가장 빛나는 인생길이라고 본다.
마음속 모든 슬픔과 고민을 저 봄바람에 날려보내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따스한 봄날을 맞이하고싶다. 또 새롭게 떠오르는 아침해를 향해 기지개를 쭉 펴보니 마음속에 새로운 희망과 용기가 또다시 용솟음 친다.
언제나 봄을 잡는 마음가짐으로 나에게만 속하는 나만의 인생길을 열심히 걸어야겠다.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저 봄비에 내 마음과몸마서 적셔보고싶은 마음에 문을 떼고 나선다.
아침부터 창밖에선 봄비가 보슬보슬 내리고 있다. 봄철에 접어들어 처음 내리는 저 봄비에 파란 새싹들이 움틀거란 생각에 유난히 정답게만 느껴진다. 향긋한 커피 한잔 따라놓고 봄비를 감상하노라니 커피향기와 함께 싱그러움이 약동하는 봄의 기운을 가슴가득히 만끽하게된다. 창문을 타고 줄줄 흘러내리는 저 비줄기를 바라보노라니 저 비줄기가 꼭 내가 여직껏 걸어온 인생길인양 싶다.
나는 여직껏 봄을 잡는 마음으로 이세상을 살기에 노력해왔다. 봄을 잡는 마음, 그것은 희망을 잡는 마음, 래일을 잡는 마음, 성공을 기약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해온것이다. 가슴속 깊이에 하나하나의 꿈의 씨앗을 심어가면서 그 꿈의 씨앗들을 토실토실 영근 성공의 열매가 가득 열린 희망의 꿈나무로 키우려는 마음가짐으로 모든 노력을 다 기울려온것이다.
한 사람이 이 세상에 태여나서 이 세상을 떠날때까지 걸어가야하는 인생길, 매 사람마다의 인생길이 꼭 같은것은 아니지만, 이 세상에 태여나서부터 힘겨운 인생길을 걸어가야하는 우리모두의 운명인것이다. 운명에 버림받은 자신의 인생길을 개변해보려고 언제부턴가 문학의 길을 걸으려고 결신했던 나였다. 그때부터 쓰고 읽고, 읽고 또 쓰고, 쓰고 지우는 사이에 자신의 문학소질이 너무 얕음을 발견하게도 되였다. 당당한 대학생들도 힘겨워한다는 문학의 길. 불구의 몸때문에 겨우 초중문밖에 못나온 나로서는 너무나 걷기 여려운 길이였다. 마음의 기둥이 흔들린것도 한두번이 아니였다. 더구나 여태 간행물에 투고한 작품들이 바다에 돌던진 격으로 종무소식일때가 제일 가슴아팠고 모든걸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였다.
언젠가 나처럼 글을 쓰고있는 친구가 나에게 이런 말을 한적이 있다. <문학의 길에는 지름길이 따로 없다고 다만 하나하나의 예리한 글쪼각들을 갈아가는 도중에 꿈이 실현된다.> 고 한다. 이 한마디 말이 나에겐 너무나 큰 힘이 되였고 해빛마냥 나의 가슴에 희망과 용기를 주었다. 한번 또 한번의 좌절과 고통속에서 더욱 견강한 자신을 찾기에 노력하면서 나는 끝임없는 노력을 경주하였다
저녁이면 창턱에 걸터앉아 은하수가 반짝이는 밤하늘을 바라보면서 저 수많은 별들 하나하나가 모두 그 어떤 사람들의 가슴속깊이에 간직된 꿈들일거라고 생각되였고,그리고 그중의 가장 밝은 별을 향해 달려가는 누군가가 보이는듯 싶었다. 우리모두의 가슴속깊이에 간직된 아름다운 꿈이 있기에 우리모두가 더욱 힘차게 살아야하는게 아닐가고 생각되였다. 그런 기분을 글로 적어 간행물에 투고하면서부터 나의 글들이 한편, 두편, 발표되기도 하였다. 자신의 글이 활자로 찍혀 신문이나 잡지에 나오는것을 볼때 그 기쁨 무어라고 형언할수없이 가슴 뿌듯하기도 했었다. 필경은 자신의 노력과 땀으로 엮어온 나날들의 보람이였으니 말이다. 그때로부터 20여편의 산문과 수필을 발표하기까지 너무나 많은 기쁨과 노력이 계속되였다.
허나 지금 세월에 원고료나 받아서는 살아갈수 없은 시장경제의 시대이다. 글을 쓰며 살아가는 많은 문인들의 인생길에도 또다른 도전의 시대가 온것을 실감하게 되였다. 더구나 아버지가 일찍이 돌아가시고 어머니가 홀몸으로 우리 두자식을 키우며 대학교를 다니는 동생의 뒤바라지까지 하며사는 우리가정 상황으론 너무나 어려운 나날들이였다. 그 현황을 바꿔보려고 나는 잠시 필을 놓고 조금이나마 가정에 도움이 될까하여 예전에 배워둔 컴퓨터기술로 컴퓨터학습반을 꾸릴것을 결심하였다. 컴퓨터학습반이라야 친척들한테서 꾸어온 돈으로 사놓은 컴퓨터한대가 나의 전부의 시작이였다. <창명(创明)컴퓨터 학습반>(아름다운 래일을 만들어간다는 뜻에서) 란 간판을 정히 걸때 내인생의 또다른 도전의 시대가 다가왔음을 가슴속 깊이 느꼈었다. 첫 학생을 받아들여 열심히 컴퓨터를 가르치며 여직껏 느껴보지못했던 인생의 쾌락도 만끽하게 되였다. 친척친우와 이웃들의 정성어린 도움하에 학생수도 차츰 많아지기 시삭했고 하루하루 변해가는 학습반규모를 보면서 또다시 삶에 신심이 생기는것도 사실이였다. 그때로부터 2년이 지난 오늘날 나는 지금 18대의 컴퓨터를 가진 자금마한 컴퓨터양성반을 경영하고있다. 비록 고정된 학생수는 없지만 한 학생이라도 내 동생을 배워주는 사랑의 마음으로 열심히 가르치고 또 그동안 가정에 경제난이 있어 힘겨워하는 학생들에겐 얼마간의 도움도 주면서 서로돕고 이끌며 사는 우리 사회에 조그마한 힘이나마 되였으면 하는 심정이다. 나한테서 컴퓨터를 배운 학생들이 외지에서 좋은 일자리를 찾았다는 전화를 받을때면 그것이 나에게 있어선 제일 큰 기쁨이고 행복이기도 한것이다. 또 언젠가는 내고향에 일류급의 교육설비를 갖춘 종합성적인 컴퓨터양성센터를 일떠세워보려는것이 나의 야망이기도 하다. 그때면 나처럼 신체장애로 힘겹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사랑의 마음도 더 많이 쏟아 부으며 사랑으로 가득찬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보고싶다. 아릅답게 태여나 아름다운 마음씨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고 싶은 내 마음가짐이다.
이후 나의 인생길에 또 어떤 재난이 들이 닥칠지 모른다.허나 굳센 의지와 남다른 노력이 있다면 무서울것이 없다고 여긴다. 너무 이른 생각일지는 모르지만 언젠가 생활의 쪼들림이 풀릴때면 또다시 필을 들고 나의 문학의 길을 걷고 싶고 나의 수필집도 이세상에 내놓고 싶은 마음이다. 나 역시 꼭 그날이 오리라 믿고 있다. 필경은 작가가 되는것이 나의 꿈이니 말이다. 나의 인생길에 남부럽지않은 착실한 발자욱을 남기기위해 힘겨운 인생이지만 밝은 모습으로 살아가기에 노력을 다할것이다. 한 사람의 인생길이 평탄하지 않기에 그 속에 또 그만큼 달콤한 맛과 쓴맛이 섞여 있어 인생백미<人生百味>라는 말이 나왔는지도 모르겠다.
자기앞에 주어진 삶의 인생길을 열심히 걷는다면 누구나 나름대로의 분야에서 나름대로의 성과를 거두면서 발전할수 있다고 믿는다. 그리고 그 인생길이야 말로 가장 빛나는 인생길이라고 본다.
마음속 모든 슬픔과 고민을 저 봄바람에 날려보내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따스한 봄날을 맞이하고싶다. 또 새롭게 떠오르는 아침해를 향해 기지개를 쭉 펴보니 마음속에 새로운 희망과 용기가 또다시 용솟음 친다.
언제나 봄을 잡는 마음가짐으로 나에게만 속하는 나만의 인생길을 열심히 걸어야겠다.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저 봄비에 내 마음과몸마서 적셔보고싶은 마음에 문을 떼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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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자신과 싸우면서 불편한 몸으로 현실앞에 머리 숙이지 않고
노력하는 님이 보기좋아요!! 꿈을 꼭 이뤄내세요!!
봄을 잡는맘으로.....기대할게요~~ 좋은글을........
노력하는 님이 보기좋아요!! 꿈을 꼭 이뤄내세요!!
봄을 잡는맘으로.....기대할게요~~ 좋은글을........
여기서느 원고료르 아이주는가???

그리고...몸은 장애라하셨지만..
이렇게 꿋꿋이 자신의 인생길을 개척해 나가는데 감탄이 가네요...
어느날인가 님의 작품집이 나올때면..꼭 여기 홈페지에 좋은 글들 많이 올려주세요.
봄을 잡는 마음으로 ...항상...행운이 깃들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