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가슴으로 말 하는 사랑
늘 그랬듯이 오늘도 그리움이 나를 가두며 하루를 보냅니다.
불어오는 바림이 그리움 안고 나를 부를때 그대 향한 내 마음을
물들인 사랑이기에 가슴으로 말없이 사랑 하렵니다.
그대는 나의 단 하나의 사랑이므로 그리워 하면 언젠가는
만날수 있으리라는 작은 희망으로 오늘도 서성 거립니다.
잠들지 않는 사랑과 간절한 그리움으로
그대는 내 마음을 행복으로 물 들입니다.
그냥 좋기만 한 내사람 내 가슴이 꺼지지않는 사랑으로
살아 있음이 느끼는 행복 입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
좋다는게지무 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