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에겐 숨기고 싶은 비밀이 많은 법. 남자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것도 여자들은 상당히 민감하다. 특히 침대 위에서는 아무리 솔직 털털한 여자라도 내숭이 생기기 마련. 섹스에 관한 말 못할 여자들의 속사정에 대해 알아보자.
▲거절하면 싫어할까봐
평범한 대다수 여자들은 섹스를 그리 좋아하는 편이 아니다. 오히려 섹스보다 로맨틱한 분위기와 적당한 스킨십을 더 선호한다. 하지만 혈기왕성한 애인들이 시도 때도 없이 졸라대면 거절하기도 뭣하고 정말 난감하다. 섹스를 거부하면 남자들이 바람이 나네 어쩌네 하는 말 때문에 귀찮고 힘들어도 최선을 다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는 것을 알아주시라. 혹시 그녀가 조금이라도 머뭇거린다면 비굴하게 사정하지 마시고,바로 분위기 전환하도록.
▲몸매가 자신 없어서
자신의 몸매에 100% 만족하는 여자는 없다. 제 아무리 날씬한 여자도 구석구석 남모를 군살이 숨어 있기 때문. 처음 연애를 하고 섹스를 하게 되는 여성들의 가장 큰 고민이 바로 남친이 보게 될 자신의 몸매다. 그동안 교묘하게 옷으로 숨겨왔던 살들을 적나라하게 드러내야 하니 두려울 수밖에. 그러니 남자들은 침대 위에선 가능한 조명을 어둡게 하시고,너무 그렇게 노골적으로 여자의 몸을 훑지 마시라. 아 또 하나. 여친의 몸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말 것. 몸에 대한 자신감이 섹스에 대한 자신감으로 이어질 테니까.
▲처음이 아니라서
사랑하는 사람과 섹스를 하는데 처음이고 아니고가 뭐 그리 중요할까마는 아직도 많은 철없는 남성들이 여친의 과거를 알고 싶어한다, 그래서인지 그런 남친을 둔 여자들은 가능한 순진한 척,처음인 척 연기를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정말 ‘필’이 팍 꽂혀도 자제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이말씀. 너무 밝히는 여자로 보이고 싶지 않아서 말이다. 평소 그대가 은근히 여자의 순결에 대해 압박을 가하진 않았는지 반성하시라. 여친이 마음껏 사랑을 표현할 수 있게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드는 것도 그대의 몫이다.
그랜데 카페 광고는 좀 적게 했으문 좋겠는디...
싫은 나두 카페 가입했는데 그냥 여기저기 돌다가 그냥 왔잼다.
등급제루 해서 이것저것 다 안되던데...광고는 이제 그만 하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