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연히 일본에 있는 친구와 채팅하면서 한 문장을 보았었다
<여자의 일생>이란 분이 일본체험기에 올린 <내 꿈은 오로지 복수>라는 글이였다.
마음이 너무 아파 뭐라고 내 마음을 달랠수가 없었다 .
내 마음의 일기 4/24
진정 그것이 사실이라면 나도 그 여자분처럼 7년 사랑해온 남자한테 복수의
칼날을 내밀었을가 ?나의 대답은 너무나도 견정했다 <어쩜 내가 더 했을지도--안 그럼 내가
미쳐 버리는거니까>
너무나도 단호한 나의 모습에 나 자신도 흠칫 놀랐었다.
어쩌면 나는 그 여자를 이해할수가 있다
그 누구에겐 아주 쉬운 사랑일수가 있겠지만 그것이
어떠한 사람에겐 목숨보다도 중요한 존재일수가 있기때문이다.
하지만 나였다면 그런 복수를 선택하지 않았을것이다.
그런 저주를 받아할 인간이라면 진정 아픈것이 뭔가를 배워줘야할 가치가 있다고 본다.
하지만 나였다면 결혼아닌 상태에서 나의 순결만은 결코 끝까지 지켰을거다.
나같은 여자 지금 이 시대에서 <괴물>,<공룡>으로 불릴것쯤은 모르는 바가 아니다
하지만 <나는 나이기때문에 ->
내가 만약 뼈속까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는 날이 있다면 난 그렇게
내 남자한테 요구할것이다,
만약 그 남자가 진정 나를 사랑한다면 나를 이해할것이고 나를 존중할것이라 믿어마지않는다
그런 남자를 만나기전까지 내가 진정 목숨걸고 고수할수있는것이 여자의 순결만임을 !!
이런글 보며 얼마나 많은 사람이 나를 웃읍게보랴-
근데 마음주고 순결바쳐 바람처럼 훌~사라지는 남자가 나타난다면
<여자의 일생>그 여자분의 남친처럼-여자에겐 피눈물의상처 그 자체다.
여자는 감성적인 동물임에 비해 남자는 이성적인 동물이란다
사랑하는 남자의 눈물앞에선 뭐든지 버릴수있는 여자
그 눈물이 진정 거짓의 눈물이라 할지라도 여자는 두손 펼쳐 그 남자를 품에 감싸안아주고 싶어한다
여자의 몸에서 흐르는 피에 <모성애>라는 향기가 피여나고 있음을 남자는 모를것이다 .
쉽게 이루어진 사랑있였다면 쉽게 헤여질수 있는 사랑이였다면
그 여자가 복수의 길에 나섰을가 ?
거기에 애기잃은 슬픔과 고통에 영원히 잉태할수 없는 여자가 얼마나 비참한것인지
남자는 과연 이해할수가 있을가?
주위의 마음씨 고운 사람이 그 여자분한테 그런다
<-멈춰요- 다른 남자 만나 아름다운 사랑이루는것이 그 남자에
대한 제일 큰 복수에요-그쯤에서 멈춰요->
참! 이미 훨훨 타오른 복수의 불길에 눈이 먼 여자에게 진정 그것이 쉬운 일이였을가
그리고 지금세상에 그러한 여자를 받아들일수 있는 남자가 과연 있을지 -
하지만 <세상은 아름다운거다>이 하나만을 내 머리속에서 지워본적 없다 .
정말 그 여자 더 아프지 말고 행복한 삶을 누리길 마음속에서 쭉---기도할거다
웨치고 싶다<남성분들 ,여자마음 아프게 하지 마세요>
<여자의 일생>이란 분이 일본체험기에 올린 <내 꿈은 오로지 복수>라는 글이였다.
마음이 너무 아파 뭐라고 내 마음을 달랠수가 없었다 .
내 마음의 일기 4/24
진정 그것이 사실이라면 나도 그 여자분처럼 7년 사랑해온 남자한테 복수의
칼날을 내밀었을가 ?나의 대답은 너무나도 견정했다 <어쩜 내가 더 했을지도--안 그럼 내가
미쳐 버리는거니까>
너무나도 단호한 나의 모습에 나 자신도 흠칫 놀랐었다.
어쩌면 나는 그 여자를 이해할수가 있다
그 누구에겐 아주 쉬운 사랑일수가 있겠지만 그것이
어떠한 사람에겐 목숨보다도 중요한 존재일수가 있기때문이다.
하지만 나였다면 그런 복수를 선택하지 않았을것이다.
그런 저주를 받아할 인간이라면 진정 아픈것이 뭔가를 배워줘야할 가치가 있다고 본다.
하지만 나였다면 결혼아닌 상태에서 나의 순결만은 결코 끝까지 지켰을거다.
나같은 여자 지금 이 시대에서 <괴물>,<공룡>으로 불릴것쯤은 모르는 바가 아니다
하지만 <나는 나이기때문에 ->
내가 만약 뼈속까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는 날이 있다면 난 그렇게
내 남자한테 요구할것이다,
만약 그 남자가 진정 나를 사랑한다면 나를 이해할것이고 나를 존중할것이라 믿어마지않는다
그런 남자를 만나기전까지 내가 진정 목숨걸고 고수할수있는것이 여자의 순결만임을 !!
이런글 보며 얼마나 많은 사람이 나를 웃읍게보랴-
근데 마음주고 순결바쳐 바람처럼 훌~사라지는 남자가 나타난다면
<여자의 일생>그 여자분의 남친처럼-여자에겐 피눈물의상처 그 자체다.
여자는 감성적인 동물임에 비해 남자는 이성적인 동물이란다
사랑하는 남자의 눈물앞에선 뭐든지 버릴수있는 여자
그 눈물이 진정 거짓의 눈물이라 할지라도 여자는 두손 펼쳐 그 남자를 품에 감싸안아주고 싶어한다
여자의 몸에서 흐르는 피에 <모성애>라는 향기가 피여나고 있음을 남자는 모를것이다 .
쉽게 이루어진 사랑있였다면 쉽게 헤여질수 있는 사랑이였다면
그 여자가 복수의 길에 나섰을가 ?
거기에 애기잃은 슬픔과 고통에 영원히 잉태할수 없는 여자가 얼마나 비참한것인지
남자는 과연 이해할수가 있을가?
주위의 마음씨 고운 사람이 그 여자분한테 그런다
<-멈춰요- 다른 남자 만나 아름다운 사랑이루는것이 그 남자에
대한 제일 큰 복수에요-그쯤에서 멈춰요->
참! 이미 훨훨 타오른 복수의 불길에 눈이 먼 여자에게 진정 그것이 쉬운 일이였을가
그리고 지금세상에 그러한 여자를 받아들일수 있는 남자가 과연 있을지 -
하지만 <세상은 아름다운거다>이 하나만을 내 머리속에서 지워본적 없다 .
정말 그 여자 더 아프지 말고 행복한 삶을 누리길 마음속에서 쭉---기도할거다
웨치고 싶다<남성분들 ,여자마음 아프게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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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여자의 마음은 갈대랍니다....
사랑의 수명이 얼마인지 아세요?
불과 2년8개월, 20개월밖에 안된답니다.
그다음부턴 믿음과 책임감에서 서로를 의지하는거랍니다.
뼈속까지 사랑하는 사람이란 한 순간이나, 한 단계일뿐이죠.
인간은 감정동물이라 어느 순간에, 어떤 사람을 만나서 사랑의 불꽃이 일지 누구도 장담못합니다. 세월이 흐름에 따라, 나이가 들어가면서 사랑의 표준도 변할거고, 사랑하는 상대에 대한 표준도 부단히 변할거구요.
순결, 물론 고수하면 최고 대단한거죠. 더 중요한건 사랑했던 사람한테 베푼 모든것에 대해 후회하지 않을 마음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에 태여나서 한 사람만 사랑했단 사람 있으면 나와보시죠...
불과 2년8개월, 20개월밖에 안된답니다.
그다음부턴 믿음과 책임감에서 서로를 의지하는거랍니다.
뼈속까지 사랑하는 사람이란 한 순간이나, 한 단계일뿐이죠.
인간은 감정동물이라 어느 순간에, 어떤 사람을 만나서 사랑의 불꽃이 일지 누구도 장담못합니다. 세월이 흐름에 따라, 나이가 들어가면서 사랑의 표준도 변할거고, 사랑하는 상대에 대한 표준도 부단히 변할거구요.
순결, 물론 고수하면 최고 대단한거죠. 더 중요한건 사랑했던 사람한테 베푼 모든것에 대해 후회하지 않을 마음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에 태여나서 한 사람만 사랑했단 사람 있으면 나와보시죠...
이런 글보니까 이상하게 이 세상이 미워지네요...
이렇게 밖에 안되는게 세상이란걸 알면서도...
그냥 다들 그렇게 살아가는거예요...
너무 가슴 아파 할거 없어요...
이렇게 밖에 안되는게 세상이란걸 알면서도...
그냥 다들 그렇게 살아가는거예요...
너무 가슴 아파 할거 없어요...
난 댁같은 여자들을 맘속으로부터 존중합니다............
어려서부터 받은 교육탓이라고 할까???
어려서부터 받은 교육탓이라고 할까???
아프지 않으려면 잘해야지.......
떠나는데도 이유있지..................
난 그런 사랑을 못해바서 유감? 이네??
떠나는데도 이유있지..................
난 그런 사랑을 못해바서 유감? 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