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설은 사랑이야기에.../중경
매일매일의 잠결을 망각하고있는 나였다...
새벽 두시를 넘어가고있었다...넷에서 자주 드나드는 홈피에 발자욱을 찍고있중이였다...
오늘따라 그어느모퉁이에서 감돌아치던 영감이 내머리속을 스쳐지나지지를 않고있었다...
깊은밤의 장막에 사내의 허무한 사유가 가물거려가고있었다...
유달리 조용하다...
전날의 그정적이 아니였다...
옆집의 희로애락에 흠상을 해오던 나였다...
오늘은 조용하다고 여겼었다...다들 진했버렸는지...
... ...
홀연 웨쳐대는 아우성소리가 내귀를 떄려쳐갔다...
휴~~~오늘도 시작이겠군....옆집의 <사랑>이야기가 또 시작된모양이였다...
오늘은 너도 나도 그늠의 도꺠비장물에 머리를 감고온것같았다...
여편네가 흐느낌속에서 중얼거리고 있는듯싶었다...지겨운 생활에 남편과의 <앙탈>을 부리는듯싶었다...
첨부터 더럽고 쌍스러운 그중어였다...(니늠들은 욕하면 왜 불쌍한 제에미부터 욕을하냐!!!)
여편네가 남정보다 어린가싶었다...
얼굴을 반반하게 쓰고있었는지... 맘에 남정못지않게 年을 헤여왔는지...얼핏엔 가정을 다듬고저하고있었다...
습관의 중국 여편네가 아니였다...아침일찍일어나 남정의 요리를 참도 잘해주고있는듯싶었다...
남정은 그에 비해 게을르고 속된그런 몰골의 형상이였다...
매일매일 여편네가 공손히 밥상을 따라올리고 있는듯하였다...(휴~지금은 달라졌나? 전엔 글치 않았댔는데)
남정이야말로 저하늘의 달도 자신있게 딴다는 황소숨을 헝헝 해대는 그런 인간으로 보여졌다...
... ...
여편네가 들먹거린다 -<내가 널 얼마나 생각해주느걸 넌알고나있냐?>...
남정이 투레질해댄다-<니눈 술만 조금들어가면 그말을 해대냐?이썅!$@#$%*&...>
여편네가 반말을 들이댔다-<내가 생각해준것만큼 니늠도 날생각해달라...>
남정이 어이없는 이마살이다-<니년미쳤구나...이썅!$@#$%*&...> 드러운 중국말이였다...
이번엔 남정이 이를 갈아대며 침방울을 팅겼다-<니년떔에 내가 사내구실못해먹는걸 니년은 알고나있냐!>
<쨩!쨩!>....(헉! 떄리고있어?)...
한동안 침묵이 흘러가고있다...???
매일매일의 잠결을 망각하고있는 나였다...
새벽 두시를 넘어가고있었다...넷에서 자주 드나드는 홈피에 발자욱을 찍고있중이였다...
오늘따라 그어느모퉁이에서 감돌아치던 영감이 내머리속을 스쳐지나지지를 않고있었다...
깊은밤의 장막에 사내의 허무한 사유가 가물거려가고있었다...
유달리 조용하다...
전날의 그정적이 아니였다...
옆집의 희로애락에 흠상을 해오던 나였다...
오늘은 조용하다고 여겼었다...다들 진했버렸는지...
... ...
홀연 웨쳐대는 아우성소리가 내귀를 떄려쳐갔다...
휴~~~오늘도 시작이겠군....옆집의 <사랑>이야기가 또 시작된모양이였다...
오늘은 너도 나도 그늠의 도꺠비장물에 머리를 감고온것같았다...
여편네가 흐느낌속에서 중얼거리고 있는듯싶었다...지겨운 생활에 남편과의 <앙탈>을 부리는듯싶었다...
첨부터 더럽고 쌍스러운 그중어였다...(니늠들은 욕하면 왜 불쌍한 제에미부터 욕을하냐!!!)
여편네가 남정보다 어린가싶었다...
얼굴을 반반하게 쓰고있었는지... 맘에 남정못지않게 年을 헤여왔는지...얼핏엔 가정을 다듬고저하고있었다...
습관의 중국 여편네가 아니였다...아침일찍일어나 남정의 요리를 참도 잘해주고있는듯싶었다...
남정은 그에 비해 게을르고 속된그런 몰골의 형상이였다...
매일매일 여편네가 공손히 밥상을 따라올리고 있는듯하였다...(휴~지금은 달라졌나? 전엔 글치 않았댔는데)
남정이야말로 저하늘의 달도 자신있게 딴다는 황소숨을 헝헝 해대는 그런 인간으로 보여졌다...
... ...
여편네가 들먹거린다 -<내가 널 얼마나 생각해주느걸 넌알고나있냐?>...
남정이 투레질해댄다-<니눈 술만 조금들어가면 그말을 해대냐?이썅!$@#$%*&...>
여편네가 반말을 들이댔다-<내가 생각해준것만큼 니늠도 날생각해달라...>
남정이 어이없는 이마살이다-<니년미쳤구나...이썅!$@#$%*&...> 드러운 중국말이였다...
이번엔 남정이 이를 갈아대며 침방울을 팅겼다-<니년떔에 내가 사내구실못해먹는걸 니년은 알고나있냐!>
<쨩!쨩!>....(헉! 떄리고있어?)...
한동안 침묵이 흘러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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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그여자 진짜 쎄구마.....무섭다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