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귈까요?]
나는 그에게 짧은 한단락의 핸드폰 멜을 보냈다.
그리고 따뜻한 보리차를 마시며, 그의 회답을 기다렷다. 나의 추측으로.. 그는 절대 거절하지 않을것이다.. 그를 처음으로 알게 된건,
인터넷에 올린 그의 한편의 글에서부터엿다.
글 내용으로보나,
글의 구상으로보나,
그는 소위의 [선수]는 아닌것 같앗다. [선수]..
음.. 어찌보면 내가 [선수]일지도 모른다..... 거의 10분후에, 그한테서 회답 멜이 왓다.
[나도 니가 좋아, 우리 사귀자! 널 행복하게 해줄께!]
(좋앗어..... ^^)
[고마워요. 우리 행복할꺼예요.]
[아무렴 ^^] 이렇게 우리는 사귀게 되엇다..
사귀기 거의 반년전부터,
우린 여러번 만난적도 잇엇다.
두사람뿐만이 아닌,
작은 모임비슷하게 여럿이서 만낫던것이다. 매번 모임때마다, 그는 나의 곁에 와서 앉앗다. 아마 그탓인지는 몰라도, 모임에 참가한 사람들은, [너희 둘, 사귀는거 아냐?]하면서, 우릴 곧잘 골려주곤 햇엇다. 그럴때마다 우리 둘은 서로 마주보며 씽긋 웃어버리곤 햇다.. 그러는가운데서 느낀거지만,
음.. 그는 나만의 [좋은 남자]가 되여줄수 잇을것 같앗다.
ㅋㅋ, 그래, 나도 이젠 [선수]가 아닌,
[너만의 좋은 여자]가 되고싶어...... 우린 사귀어서부터, 함께 영화볼러도 다니고, 바다구경도 다니고, 밤하늘의 별을 세어보기도 하엿다. 유독 한가지, 우린 같은 곳에 살앗지만,
집은 따로따로인 그대로 사귀엇다..
나는 그에게 짧은 한단락의 핸드폰 멜을 보냈다.
그리고 따뜻한 보리차를 마시며, 그의 회답을 기다렷다. 나의 추측으로.. 그는 절대 거절하지 않을것이다.. 그를 처음으로 알게 된건,
인터넷에 올린 그의 한편의 글에서부터엿다.
글 내용으로보나,
글의 구상으로보나,
그는 소위의 [선수]는 아닌것 같앗다. [선수]..
음.. 어찌보면 내가 [선수]일지도 모른다..... 거의 10분후에, 그한테서 회답 멜이 왓다.
[나도 니가 좋아, 우리 사귀자! 널 행복하게 해줄께!]
(좋앗어..... ^^)
[고마워요. 우리 행복할꺼예요.]
[아무렴 ^^] 이렇게 우리는 사귀게 되엇다..
사귀기 거의 반년전부터,
우린 여러번 만난적도 잇엇다.
두사람뿐만이 아닌,
작은 모임비슷하게 여럿이서 만낫던것이다. 매번 모임때마다, 그는 나의 곁에 와서 앉앗다. 아마 그탓인지는 몰라도, 모임에 참가한 사람들은, [너희 둘, 사귀는거 아냐?]하면서, 우릴 곧잘 골려주곤 햇엇다. 그럴때마다 우리 둘은 서로 마주보며 씽긋 웃어버리곤 햇다.. 그러는가운데서 느낀거지만,
음.. 그는 나만의 [좋은 남자]가 되여줄수 잇을것 같앗다.
ㅋㅋ, 그래, 나도 이젠 [선수]가 아닌,
[너만의 좋은 여자]가 되고싶어...... 우린 사귀어서부터, 함께 영화볼러도 다니고, 바다구경도 다니고, 밤하늘의 별을 세어보기도 하엿다. 유독 한가지, 우린 같은 곳에 살앗지만,
집은 따로따로인 그대로 사귀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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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이 여자느 무엇을 말하자 할까 설마 또 비극이겠냐 그리구 길지 않은 글은 한번에 다 쓰므 아이 되겠소?
ㅎㅎ.호랑나비님 너무 급해마세요.인공산소님이 산소가 적었던모양이래요.그럼 빨리 다음글 부탁드려요.
본문 정도느 썼는가 했는데 서두두 다 아이뗐구나
여자란거 이렇게 꼬시면 돼여????
흠흠~ ^^*
잼있는 글인것 같네욤...
산소님, 8~2 담편~!!!
잼있는 글인것 같네욤...
산소님, 8~2 담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