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의 불행은 각자 나름대로의 불행이지만
이 세상의 행복은 거의 다 비슷한 느낌일지도 모릅니다.
태여나서 처음으로,나도 불행하지 않다는것을 알게 되였습니다.
태여나서 처음으로,그 어떤 불행도 행복이란 느낌앞에선 그렇듯 미소한것임을 알게 되였습니다.
힘들다고 자탄하던 내 자신의 모습은,어느듯 아득한 저 멀리로 어렴풋해지고,
이제는 행복이라는 웃음만이,내 얼굴에서 남실거립니다.
힘들어했던 내 모습이 그렇듯 부끄럽게 느껴지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집착은 모든 불행의 근원일까요…
몇년의 집착으로 인한 고통과 눈물…접고 날려버린지는 불과 몇달…마음속 아픔이 가장 빨리 치유되는 이유는 또 다른 한 사랑이 다가와서일까요…
그리고 더이상은 집착아닌 진짜 감정을,진짜 내가 사랑하는 감각을 찾아서일까요…
그런 모든 사랑과 감각을 준 당신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나로 하여금 지나간 웃음을 되찾게 해준 당신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또다시 첫사랑의 그 감정을 그대로 느끼게 해준…당신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삐지고 다투고 하다가도,이래선 안돼…라는 생각으로 인차 안색을 부드럽게 푸는 내 자신의 새로운 모습도 발견해가면서,
사랑으로 나를 이렇게 변하게 해준 당신에게…감사를 드립니다.
이런 당신껜…내 일생의 웃음으로 보답해야 하겠죠…
그리고 이제는 더이상의 눈물은…없어야 하겠죠…
텅 비였던 가슴을…당신에 대한 사랑으로 채워가야 하겠죠…
가물가물해지는 첫사랑의 마지막 끝을 놓아버린 그때…나는 이미 그속에서,새로운 모습으로 새롭게 부활한,그 옛날의 씩씩하고 당당한 나였습니다.
이제는 이런 모습으로…이 인생 다할 때까지…당신을 사랑하렵니다.
나에게 무한한 행복을 주시는 당신…당신만을 사랑하고싶습니다.
내 생애에 단 한 사람으로…내 영혼의 영원한 동반자로…당신만을…당신만을 사랑하고싶습니다…
당신을 만나게 해주신…이 세상 모든 사랑의 신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 세상의 행복은 거의 다 비슷한 느낌일지도 모릅니다.
태여나서 처음으로,나도 불행하지 않다는것을 알게 되였습니다.
태여나서 처음으로,그 어떤 불행도 행복이란 느낌앞에선 그렇듯 미소한것임을 알게 되였습니다.
힘들다고 자탄하던 내 자신의 모습은,어느듯 아득한 저 멀리로 어렴풋해지고,
이제는 행복이라는 웃음만이,내 얼굴에서 남실거립니다.
힘들어했던 내 모습이 그렇듯 부끄럽게 느껴지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집착은 모든 불행의 근원일까요…
몇년의 집착으로 인한 고통과 눈물…접고 날려버린지는 불과 몇달…마음속 아픔이 가장 빨리 치유되는 이유는 또 다른 한 사랑이 다가와서일까요…
그리고 더이상은 집착아닌 진짜 감정을,진짜 내가 사랑하는 감각을 찾아서일까요…
그런 모든 사랑과 감각을 준 당신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나로 하여금 지나간 웃음을 되찾게 해준 당신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또다시 첫사랑의 그 감정을 그대로 느끼게 해준…당신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삐지고 다투고 하다가도,이래선 안돼…라는 생각으로 인차 안색을 부드럽게 푸는 내 자신의 새로운 모습도 발견해가면서,
사랑으로 나를 이렇게 변하게 해준 당신에게…감사를 드립니다.
이런 당신껜…내 일생의 웃음으로 보답해야 하겠죠…
그리고 이제는 더이상의 눈물은…없어야 하겠죠…
텅 비였던 가슴을…당신에 대한 사랑으로 채워가야 하겠죠…
가물가물해지는 첫사랑의 마지막 끝을 놓아버린 그때…나는 이미 그속에서,새로운 모습으로 새롭게 부활한,그 옛날의 씩씩하고 당당한 나였습니다.
이제는 이런 모습으로…이 인생 다할 때까지…당신을 사랑하렵니다.
나에게 무한한 행복을 주시는 당신…당신만을 사랑하고싶습니다.
내 생애에 단 한 사람으로…내 영혼의 영원한 동반자로…당신만을…당신만을 사랑하고싶습니다…
당신을 만나게 해주신…이 세상 모든 사랑의 신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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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좋은글 잘 밨습니다
행복해 보여서 기쁘네요.
다들 이처럼 행복한 사랑을 했으면 좋을련만......
다들 이처럼 행복한 사랑을 했으면 좋을련만......
Saint님,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acacia님,행복에 앞서 저도 아픈 기억이 있었습니다...5년동안의 아픔...이 글을 올리는건 쉼터에 아픈 사랑을 하는 분들 많은거 같아서요...저도 한때는 아픈 사랑만 올리는 쉼터 회원이였지만...이제는 밝은 글들을 올림으로서,아픈 사랑 뒤에는 행복이 기다리고있다는걸 알려드리고싶어요...다들 화이팅...
acacia님,행복에 앞서 저도 아픈 기억이 있었습니다...5년동안의 아픔...이 글을 올리는건 쉼터에 아픈 사랑을 하는 분들 많은거 같아서요...저도 한때는 아픈 사랑만 올리는 쉼터 회원이였지만...이제는 밝은 글들을 올림으로서,아픈 사랑 뒤에는 행복이 기다리고있다는걸 알려드리고싶어요...다들 화이팅...
햇비님...새로은 사랑을 다시 찾은데 대해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
쉼터에 사진 한장 올려주시죠?오년동안의 아픔을 끝내고 새로운 사랑의
행복속에 도취되여 하냥 웃음이 남실거릴 햇비님의 새로운 얼굴을 보고싶네요~~
청으로부터 티바니에로, 햇비에로...쓰신 글 열심히 읽엇어요 ㅎㅎ
이후에도 종종 좋은 글 올려주세요 (^.^)
쉼터에 사진 한장 올려주시죠?오년동안의 아픔을 끝내고 새로운 사랑의
행복속에 도취되여 하냥 웃음이 남실거릴 햇비님의 새로운 얼굴을 보고싶네요~~
청으로부터 티바니에로, 햇비에로...쓰신 글 열심히 읽엇어요 ㅎㅎ
이후에도 종종 좋은 글 올려주세요 (^.^)
오동나무님,감사합니다...^^때가 되면 올릴께요...^^요즘 마니 뚱뚱해졌거든요.^^모든 글들을 읽어주신데 감사를 드립니다...^^부디 행복하세요~^^
뚱뚱해졌다...그건 아마 행복해졌다는거겠죠 ㅎㅎ
실물은 보지 못해지만 많이 약하다는걸루 알고있어요.
지금 딱 보기좋겠네요 ~~
실물은 보지 못해지만 많이 약하다는걸루 알고있어요.
지금 딱 보기좋겠네요 ~~
오 그런거야??? 그랬었나바.....
오동나무님,3키로 불었거든요.^^두달 안되는 사이에...
맨땅에빠디님,그런거야~...ㅋㅋㅋ
맨땅에빠디님,그런거야~...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