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여진지 벌써 4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한때는 제 목숨보다 더 소중히 여기고 사랑했던 사람의 흔적마저 희미해져 갑니다.
어디선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고 있는 그대를 위해 , 나를 위해 아주 작은 희미한 기억을 되살리며 그와 함께 했던 지난 추억을 되살려 봅니다
모든 주위 사람들의 반대도 무릅쓰고 사랑을 키워온 저입니다.온갖 상처와 괴로움 .꽁꽁 얼어붙은 제 마음. 사랑에 메말랐던 저한테 따뜻한 손길과 관심을 주었던 사람입니다.
그로 인하여 웃음을 되찾을수 있었고 행복이란 그 아름다움속에서 우리 두사람은 사랑을 싹틔웠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날 외면을 해도 날 버려도 그만은 영원해 함께 있을것 같았습니다. 정신적으로 도움을 많이 주었고 세상에 대한 따뜻함과 아름다움을 저한테 선물한 사람입니다. 평생을 함께 할 것 같았고 영원히 함께 할 것 같았던 우리 두 사람 서로에게 아픔과 상처를 남겼습니다.
30년 세월 살아오면서 비록 그 사람과의 추억밖에 없지만 그 사람으로 인하여 많을걸 배웠고 나 자신을 돌이킬수 있는 시간을 준 그 사람. 늦게나마 다른 남자 만날수 있는 기회를 준 그 사람 고맙습니다.
첫 사랑이 아름다운 것은 이뤄질수 없기때문일까요?
아픈만큼 성숙해진다고 합니다.
사랑을 못해본 사람보다 아픈 추억이라도 간직할수 있는 사람이 행복하다고 합니다.
세월의 흐름으로 인해여 그 사람은 한 가정의 가장이 되였으며. 한 여자의 남편.한 아이의 아빠가 되였습니다. 저 또한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가면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비록 이뤄지지는 않았지만 그와 함께 했던 지난 5년의 시간. 아름다운 추억. 기억으로 간직하고 싶습니다.
이제는 원망과 미움대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입니다..
한때는 제 목숨보다 더 소중히 여기고 사랑했던 사람의 흔적마저 희미해져 갑니다.
어디선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고 있는 그대를 위해 , 나를 위해 아주 작은 희미한 기억을 되살리며 그와 함께 했던 지난 추억을 되살려 봅니다
모든 주위 사람들의 반대도 무릅쓰고 사랑을 키워온 저입니다.온갖 상처와 괴로움 .꽁꽁 얼어붙은 제 마음. 사랑에 메말랐던 저한테 따뜻한 손길과 관심을 주었던 사람입니다.
그로 인하여 웃음을 되찾을수 있었고 행복이란 그 아름다움속에서 우리 두사람은 사랑을 싹틔웠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날 외면을 해도 날 버려도 그만은 영원해 함께 있을것 같았습니다. 정신적으로 도움을 많이 주었고 세상에 대한 따뜻함과 아름다움을 저한테 선물한 사람입니다. 평생을 함께 할 것 같았고 영원히 함께 할 것 같았던 우리 두 사람 서로에게 아픔과 상처를 남겼습니다.
30년 세월 살아오면서 비록 그 사람과의 추억밖에 없지만 그 사람으로 인하여 많을걸 배웠고 나 자신을 돌이킬수 있는 시간을 준 그 사람. 늦게나마 다른 남자 만날수 있는 기회를 준 그 사람 고맙습니다.
첫 사랑이 아름다운 것은 이뤄질수 없기때문일까요?
아픈만큼 성숙해진다고 합니다.
사랑을 못해본 사람보다 아픈 추억이라도 간직할수 있는 사람이 행복하다고 합니다.
세월의 흐름으로 인해여 그 사람은 한 가정의 가장이 되였으며. 한 여자의 남편.한 아이의 아빠가 되였습니다. 저 또한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가면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비록 이뤄지지는 않았지만 그와 함께 했던 지난 5년의 시간. 아름다운 추억. 기억으로 간직하고 싶습니다.
이제는 원망과 미움대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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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너의 사랑이 그렇게 깊고 아플줄 몰랐다.친구로서 그걸 이해 못하고 비난했던 내가 참 부끄럽구나.늦게나마 너의 용서를 바란다.이제 부터라도 난 네가 추억속에서 헤여나오길 바 란다.그리구 영원히 행복하길 진심으로 바라고 하루빨리 행복한 삶을 찾기를 기원한다.너의 영원한 친구 흑장미
위대한 사랑이네요.....^^
사랑하는 이를 보내고 행복하기만
바라는 님이 보기좋아요....
항상 행복한 사랑하길 바래요....^^
사랑하는 이를 보내고 행복하기만
바라는 님이 보기좋아요....
항상 행복한 사랑하길 바래요....^^
누구에게나 한번쯤은 다가오는 시련입니다...
아름다우냐?슬푸냐?
내가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아름다우냐?슬푸냐?
내가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고마워 ~~친구들아.
니들이 있어서 얼마나 힘이 되는지 몰라 .^^
그리고 비둘기님. 까불대기님. 고맙습니다.
아픈 상처가 있었기네 지금의 행복의 있는거 아닙니까?
여러분도 행복하세요~^0^
니들이 있어서 얼마나 힘이 되는지 몰라 .^^
그리고 비둘기님. 까불대기님. 고맙습니다.
아픈 상처가 있었기네 지금의 행복의 있는거 아닙니까?
여러분도 행복하세요~^0^
저하구 비슷하네요.제가 너무 너무 사랑하던 사람은 저하구 사귈때 벌써 한 애기의 아빠였
어요.근데 저는 몰랐거든요.그냥 힘들어하는 그사람이 가련해보였어요.
지금은 그냥 그 사람도 마음 편히 살길 바랄뿐이예요.
사람 하나 잊는다는게 오죽 힘들어요.힘냅시다.
어요.근데 저는 몰랐거든요.그냥 힘들어하는 그사람이 가련해보였어요.
지금은 그냥 그 사람도 마음 편히 살길 바랄뿐이예요.
사람 하나 잊는다는게 오죽 힘들어요.힘냅시다.
한사람을 사랑한것보다 사랑했던 사람을 잊는다는건 정말 세상에서 제일 힘든 일입니다. 이고통을 이겨넘었다는건 정말 대단한 사람입니다. 그래 인젠 뒤를 돌아보지 말고 행복한 앞날을 향하여 걸어갑시다 화이팅 아싸!^_^~~~~~~
글 잘 읽엇다.매우 감동적네.이렇게 게시판에 올릴정도라면 더이상 걱정 하지 않아도 되겟다. 세상에는 이러한 일 저러한 일 많다.너도 나도 힘내서 좋은 인연 찾기를.....화이도...슬퍼하지마 내가 있잔어...알지 ....그럼 ......

내 좀 눈물이 날까 한다.
씩씩한 너한테도 과거에 이런 상처가 있어다 시퍼서 마음이 아프다.
추억은 추억인것만큼 영원히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기고
지금부터 이쁜 사랑을 하길 바란다.
울 봉 행복한 사랑 하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