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이 그사람에게로 가까이 다가가고잇다.
겉으로는 강한척, 사랑하지안는척 하지만.
이미 너에게 빼앗긴 마음은 말한다...
내마음은 더이상 내거 아니라고.
그사람의거라고.
사랑인지 먼지 확인도 못하고 왜 아프기만하지?
그저 정서적인 변화엿엇나?
저녁에하는 생각따로 아침하는 생각따로면 사랑이 아닌거 맞지?
혹시 허상을 사랑하고 아파하고 잇는건 아니겟지?
두눈 펀히 뜨고 꿈꾸고 잇나?
그 허상이 내 몸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것을 모조리 뺏아갓다
나는 행복한 웃음을 지으면서 반항도 못한채 빼앗기고말앗다...
하지만.... 마음은 빼앗겻지만 입만은 아직도 내거야
입으로는 사랑한다고 말 안할거야.
솔직하지 못해서?
아니면 상처받는게 두려워서?
아니면 사랑하면 이성을 잃고 나중에 상처받는게 두려워서?
아니면 그사람이 떠날가봐 두려워서?
사랑에 실패하드라도 자신에겐 실패를 보여주기 싫다
외로워서 시작하는 사랑도 싫고
그냥 조금식 조금식 커가는 사랑을 하고싶다.
친구로부터 시작해서...
끝없이 무한한 사랑을....
그리고 사랑땜에 그 사람을 잃어버릴수 잇다면 난 우정을 택할거야.
한평생 친구로 남아 내곁에 두고 싶다...
겉으로는 강한척, 사랑하지안는척 하지만.
이미 너에게 빼앗긴 마음은 말한다...
내마음은 더이상 내거 아니라고.
그사람의거라고.
사랑인지 먼지 확인도 못하고 왜 아프기만하지?
그저 정서적인 변화엿엇나?
저녁에하는 생각따로 아침하는 생각따로면 사랑이 아닌거 맞지?
혹시 허상을 사랑하고 아파하고 잇는건 아니겟지?
두눈 펀히 뜨고 꿈꾸고 잇나?
그 허상이 내 몸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것을 모조리 뺏아갓다
나는 행복한 웃음을 지으면서 반항도 못한채 빼앗기고말앗다...
하지만.... 마음은 빼앗겻지만 입만은 아직도 내거야
입으로는 사랑한다고 말 안할거야.
솔직하지 못해서?
아니면 상처받는게 두려워서?
아니면 사랑하면 이성을 잃고 나중에 상처받는게 두려워서?
아니면 그사람이 떠날가봐 두려워서?
사랑에 실패하드라도 자신에겐 실패를 보여주기 싫다
외로워서 시작하는 사랑도 싫고
그냥 조금식 조금식 커가는 사랑을 하고싶다.
친구로부터 시작해서...
끝없이 무한한 사랑을....
그리고 사랑땜에 그 사람을 잃어버릴수 잇다면 난 우정을 택할거야.
한평생 친구로 남아 내곁에 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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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말보다두 행동을 앞세우는게 내가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입니다...
써야 장기죠~
써야 장기죠~

조금씩 맘을 열어주세요.. ^^*
님의 \"그대\"도 당신한테 다가올 준비를 하고 잇을지 모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