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냥 이렇게 논비리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오늘따라 전화도 한통없이, 조용하기만 했고...
쉼터에서 이리저리 뒤져보다가... 사실, 어제저녁 정성드려서 쓴 글이 지워져버리니 다시 쓰고싶은 생각마저 없어졌던 참, 다시 검반을 때리고 있는 나....(사실, 거적에 올린 글은 여자꼬시기 제4편 - 그녀에겐 남친있다. 내용상으로는 얻어맞을만한 내용이여서 지워진게 다행.-_-)
이렇게 글을 쓰면서 멍해있다가...이렇게 멍해 있어보기도 오래만이라 한 여자애가 머리속에 떠올랐다. 그 무엇보다 아름다운 목소리에 깊은 인상을 남긴 그녀.
그 이쁜 목소리로 나 한태 해준 그 한마디 - \"널위해서 네가 바라는 나쁜 여자될꺼야.\"
-------------------
\"야, 오늘저녁 아버지하구 친구네집에가서 밥먹자.\"
\"에? 내 아버지 친구네 집가 뭐함까? 뭐 어린애두 아니구... 지금 동미아들같이 빤툐밍하는데...\"
\"야, 당장말해라, 그기 어디야~!!!\" (-_- 불같은 울아버지 성격!)
\"에~~~ 알씀다. 내 신화서점앞에서 기다릴께...\"
아버지 뒤를 따라서 아버지 동년시절부터 꺼멀이였던 친구집에 들어선다.
생각보다 돈많은 부자였고, 울집과 달리 그집은 아주 따뜻해보였다.(울집은 울아버지 황제여서 찍소리 못하짐.써늘한 분위기...) 워낙 데자인 설계를 전공하던 나인지라 집안의 구조등을 이리저리 둘러 보고 있는데 문에 쌔겨져 있는 畵紋에 눈낄이 끌렸다. 가까이 다가가서 한참 그걸 정시나게 디려다 보고 있는데 문의 홱 열리면서...
\"마다바이 왔슴다~? 어... ...\" 하는 여자애 목소리와 함께 내 눈앞에 나타난 메낀바지 여자애.
난 아무말두 없이 그냥 그여자애를 쳐다 보기만 했다. 그와 달리, 그녀는 인츰 고개를 숙이며 주방으로 향해 달아 갔다. 뒤 돌아보니 울 아버진 벌써 팔을 거두고 밴새껍지를 밀고 있었다. 그여자애는 울아버지와 아주 친해보였다.
\"마다바이는 집에서 밴새르 자주 드심까?\"
\"아니.. 집에 내 하구 저놈새끼 밖에 없는데 무슨 멋에 해먹겠니?\" (-_- !...울 아버진 항상 나르 매태 잘하짐.)
\"마다바이는 국장님 이니까 시간 없어서 집에서 밥 못 드시잼까?\"
\"글쎄.. 그것두 있구... 그래서 오늘 너네 집에와서 밥으 같이 먹자구. 元旦으 섭섭하게 보내고 싶지는 않아서...\" (그러구보니 그날은 원단이였다. 저녁에 친구들과 PC방 퉁쑈르 약속했다가 아버지 한테 끌겨서 그집으로 간게 기억으로 생생하게 떠오른다..한가지 보충할께 있는데 그때 내 나이 20살이였지만 울아버지 앞에선 꼼짝 못하짐...ㅠㅠ)
그여자애 이름이 英인것을 아버지한테서 소개 받았지만 왜선지 그여자애한테 쉽게 말 떼지 못했다.
그냥 미소로 담긴 그여자애는 내 이상형은 아니지만 자꾸 훔쳐보게 되는 내가 이상해 보였다...
\"그래두 운이 아버지왔길래 이 모태주두 꺼냈지...그러재므 집엔 여자들밖에 없으니까 영이 아버지는 술 동미 없잼두...\" 하면서 한 중년 여인이 주방 안쪽칸에서 걸어 나왔다. 그집에 여주인이였다.
\"오~ 네가 바로 운이지. 햐~ 세월두 빠르긴.. 그땐 탄재에다 싸서 안구다니던게 지금은 이렇게 컸니?....\"
-_-
\"안녕하심까, 난또 영이 누나가 한게 이재보니 영이 어머니구나. 인사 늦었슴다...\"(영이 엄마 정시나게 웃짐...)
\"운이 아버지는 멋있는 아들으 뒀구나. 아버지르 닯지 않았네. 엄마르 많이 닮은것 같은데..\" 이렇게 말하는 사이 품짐한 밥상은 차려졌고 어느덧 나는 이채저채 맛나게 먹고 있었다.
처음 자기와 동갑되는 남자애가 집에 놀라온것에 좀 수주워 보였고 조용해 있는 그녀였다.(사실, 나두 그애한테 호기심 많았어요.)
식사뒤, 나는 그집으 이리저리 구경했던 참에 그애방에 훌 들어갔다.(사실 남자애가 함부로 여자애 방으 들어가면 않되짐.) 그것도 알아차리지 못하고 이리저리 책상 서랍에 끼여있는 여러가지 책들을 보다가 어느새 그애가 걸상에 와 앉아있었다.
\"너 책 보기 좋아해?\" 이상하게도 그 소리에 놀란 내가
\"으..응. ...\"
\"무슨책을 좋아 하는데...?\" 내 맘을 좀 안정 시키고...
\"싫어하는 책이 뭔가를 물어야 타당할것 같은데...\" 사실 나는 책을 좀 많이 읽는 편이였다.
\"좋아하는 작가는 누구?\"
\"마이케르 크라이톤\"
\"그사람은 무슨 책을 썼는데...\"
\"요즘 인기 좀 있는 글은 球라는 책이야.....\" 이렇게 대답만 하다보니 주동을 빼앗긴 나는 인츰 한마디
\"넌? 감명깊이 읽었던 책은?\"
\"<아버지>라는 책인데 넘 감동되는 이야기야...\"
\"넌 나하구 동갑이지? 남자친구는 있어?\" 저도 모르게 뛰쳐나온 말... 별다른 뜻은 없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습관적인 물음이 였다...
\"없어....나...음, 없어.\" 뭔가를 숨기고 있는 느낌이 드는 그의 대답은 나로하여금 더한층 깊이 알고 싶었다.
\"헤어졌어? 아님 그 사람하고 멀리 있는거니?\"
\"웃지마... 사실, 난 연애 해본적 없거든... \" 그의 대답에 나는 본능적인 사유방식으로 들어섰다. 삽시간, 수많은 생각으로 머리꽉찾던 내가 결정을 내렸다. (이 여자 한번 꼬셔 보자.) 순수하고, 연...한 감을 주는 여자. 아직 순수한 여자하고 사귀여보지 못했던 내가 아닌가. 그냥 이런기회를 노칠수는 없지. 엄청난 외모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뻤고 섹시한 체격은 아니지만 그래도 곡선미는... 그보다 아나운서보다 더욱 맑은 그 목소리...
\"아, 그랬어? 괜찮아.. 연애못해본건 네가 그 시간들을 모두 공부에 열중했다는거 의미 하잖니.\"
\"ㅎㅎ. \"
\"정식으로 인사할께. 나 運이야. 너 英이랬지... 이후 사이좋게 지내.\"
\"응, .....ㅎㅎ\"
\"왜 웃어?\"
\"사실, 나 너한태 대해 아는거 많아. 초중부터 너를 알고 있었거든... 네가 싸우다 병원에 1달정도 주원까지 한것도...\" 이게 뭐야? 낸데대해 아는게 이렇게도 많다니.
\"어떻게 알았는데...?\"
\"울아버지 얘기 해주더라. 울아버진 울엄마하고 나하고 비밀같은거 없거든. 특히, 너는 울아버지 젤 친한 친구아들이니가 더욱 맘에 들어했고...\"
\"아~. 그랬어....난 너한테 아는게 없는데... 불공평해.\" 흐흐. 드디여 나의 공격전이 벌려지는데...
\"불공평? 그럼 어떻게 하면 공평할지...\"
\"네가 나에대해 아는것 만큼, 나도 너 일들을 알고 싶어. 그렇잖으면 공평하지 못하잖아...\"
\"오...그럼 물어봐, 알고 싶은거 있으면 얘기해줄께.\"
\"아니, 오늘은 많이 얘기 나눴거든. 이거 내 전화 번호니까 시간나면 나한테 전화 해. 연길을 금방 이사 왔으니 아직 길도 잘 모르꺼겠는데 내가 동무해서 놀러다니자.\"
\"응, 그럴께.근데 난 놀러다니는건 별루야.그냥 서점, 도서관. 혹은 이야기 나누기 좋은 곳. 산보하기좋은곳 같은데며는 안내해줘... \"
이렇게 우리는 친구로 됐다. 이렇게 얘기를 나누면서 시계를 보니 벌써 그와난 그애 방에서 1시간 넘어 얘기를 나눈 참이였다. 비록 나자신은 내가 스스로 이렇게 그려를 접근하려고 했다고 인식했지만 사실, 그 언제부터인지 나도 그애 한테 끌려가는 듯한 느낌이...
쉼터에서 이리저리 뒤져보다가... 사실, 어제저녁 정성드려서 쓴 글이 지워져버리니 다시 쓰고싶은 생각마저 없어졌던 참, 다시 검반을 때리고 있는 나....(사실, 거적에 올린 글은 여자꼬시기 제4편 - 그녀에겐 남친있다. 내용상으로는 얻어맞을만한 내용이여서 지워진게 다행.-_-)
이렇게 글을 쓰면서 멍해있다가...이렇게 멍해 있어보기도 오래만이라 한 여자애가 머리속에 떠올랐다. 그 무엇보다 아름다운 목소리에 깊은 인상을 남긴 그녀.
그 이쁜 목소리로 나 한태 해준 그 한마디 - \"널위해서 네가 바라는 나쁜 여자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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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오늘저녁 아버지하구 친구네집에가서 밥먹자.\"
\"에? 내 아버지 친구네 집가 뭐함까? 뭐 어린애두 아니구... 지금 동미아들같이 빤툐밍하는데...\"
\"야, 당장말해라, 그기 어디야~!!!\" (-_- 불같은 울아버지 성격!)
\"에~~~ 알씀다. 내 신화서점앞에서 기다릴께...\"
아버지 뒤를 따라서 아버지 동년시절부터 꺼멀이였던 친구집에 들어선다.
생각보다 돈많은 부자였고, 울집과 달리 그집은 아주 따뜻해보였다.(울집은 울아버지 황제여서 찍소리 못하짐.써늘한 분위기...) 워낙 데자인 설계를 전공하던 나인지라 집안의 구조등을 이리저리 둘러 보고 있는데 문에 쌔겨져 있는 畵紋에 눈낄이 끌렸다. 가까이 다가가서 한참 그걸 정시나게 디려다 보고 있는데 문의 홱 열리면서...
\"마다바이 왔슴다~? 어... ...\" 하는 여자애 목소리와 함께 내 눈앞에 나타난 메낀바지 여자애.
난 아무말두 없이 그냥 그여자애를 쳐다 보기만 했다. 그와 달리, 그녀는 인츰 고개를 숙이며 주방으로 향해 달아 갔다. 뒤 돌아보니 울 아버진 벌써 팔을 거두고 밴새껍지를 밀고 있었다. 그여자애는 울아버지와 아주 친해보였다.
\"마다바이는 집에서 밴새르 자주 드심까?\"
\"아니.. 집에 내 하구 저놈새끼 밖에 없는데 무슨 멋에 해먹겠니?\" (-_- !...울 아버진 항상 나르 매태 잘하짐.)
\"마다바이는 국장님 이니까 시간 없어서 집에서 밥 못 드시잼까?\"
\"글쎄.. 그것두 있구... 그래서 오늘 너네 집에와서 밥으 같이 먹자구. 元旦으 섭섭하게 보내고 싶지는 않아서...\" (그러구보니 그날은 원단이였다. 저녁에 친구들과 PC방 퉁쑈르 약속했다가 아버지 한테 끌겨서 그집으로 간게 기억으로 생생하게 떠오른다..한가지 보충할께 있는데 그때 내 나이 20살이였지만 울아버지 앞에선 꼼짝 못하짐...ㅠㅠ)
그여자애 이름이 英인것을 아버지한테서 소개 받았지만 왜선지 그여자애한테 쉽게 말 떼지 못했다.
그냥 미소로 담긴 그여자애는 내 이상형은 아니지만 자꾸 훔쳐보게 되는 내가 이상해 보였다...
\"그래두 운이 아버지왔길래 이 모태주두 꺼냈지...그러재므 집엔 여자들밖에 없으니까 영이 아버지는 술 동미 없잼두...\" 하면서 한 중년 여인이 주방 안쪽칸에서 걸어 나왔다. 그집에 여주인이였다.
\"오~ 네가 바로 운이지. 햐~ 세월두 빠르긴.. 그땐 탄재에다 싸서 안구다니던게 지금은 이렇게 컸니?....\"
-_-
\"안녕하심까, 난또 영이 누나가 한게 이재보니 영이 어머니구나. 인사 늦었슴다...\"(영이 엄마 정시나게 웃짐...)
\"운이 아버지는 멋있는 아들으 뒀구나. 아버지르 닯지 않았네. 엄마르 많이 닮은것 같은데..\" 이렇게 말하는 사이 품짐한 밥상은 차려졌고 어느덧 나는 이채저채 맛나게 먹고 있었다.
처음 자기와 동갑되는 남자애가 집에 놀라온것에 좀 수주워 보였고 조용해 있는 그녀였다.(사실, 나두 그애한테 호기심 많았어요.)
식사뒤, 나는 그집으 이리저리 구경했던 참에 그애방에 훌 들어갔다.(사실 남자애가 함부로 여자애 방으 들어가면 않되짐.) 그것도 알아차리지 못하고 이리저리 책상 서랍에 끼여있는 여러가지 책들을 보다가 어느새 그애가 걸상에 와 앉아있었다.
\"너 책 보기 좋아해?\" 이상하게도 그 소리에 놀란 내가
\"으..응. ...\"
\"무슨책을 좋아 하는데...?\" 내 맘을 좀 안정 시키고...
\"싫어하는 책이 뭔가를 물어야 타당할것 같은데...\" 사실 나는 책을 좀 많이 읽는 편이였다.
\"좋아하는 작가는 누구?\"
\"마이케르 크라이톤\"
\"그사람은 무슨 책을 썼는데...\"
\"요즘 인기 좀 있는 글은 球라는 책이야.....\" 이렇게 대답만 하다보니 주동을 빼앗긴 나는 인츰 한마디
\"넌? 감명깊이 읽었던 책은?\"
\"<아버지>라는 책인데 넘 감동되는 이야기야...\"
\"넌 나하구 동갑이지? 남자친구는 있어?\" 저도 모르게 뛰쳐나온 말... 별다른 뜻은 없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습관적인 물음이 였다...
\"없어....나...음, 없어.\" 뭔가를 숨기고 있는 느낌이 드는 그의 대답은 나로하여금 더한층 깊이 알고 싶었다.
\"헤어졌어? 아님 그 사람하고 멀리 있는거니?\"
\"웃지마... 사실, 난 연애 해본적 없거든... \" 그의 대답에 나는 본능적인 사유방식으로 들어섰다. 삽시간, 수많은 생각으로 머리꽉찾던 내가 결정을 내렸다. (이 여자 한번 꼬셔 보자.) 순수하고, 연...한 감을 주는 여자. 아직 순수한 여자하고 사귀여보지 못했던 내가 아닌가. 그냥 이런기회를 노칠수는 없지. 엄청난 외모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뻤고 섹시한 체격은 아니지만 그래도 곡선미는... 그보다 아나운서보다 더욱 맑은 그 목소리...
\"아, 그랬어? 괜찮아.. 연애못해본건 네가 그 시간들을 모두 공부에 열중했다는거 의미 하잖니.\"
\"ㅎㅎ. \"
\"정식으로 인사할께. 나 運이야. 너 英이랬지... 이후 사이좋게 지내.\"
\"응, .....ㅎㅎ\"
\"왜 웃어?\"
\"사실, 나 너한태 대해 아는거 많아. 초중부터 너를 알고 있었거든... 네가 싸우다 병원에 1달정도 주원까지 한것도...\" 이게 뭐야? 낸데대해 아는게 이렇게도 많다니.
\"어떻게 알았는데...?\"
\"울아버지 얘기 해주더라. 울아버진 울엄마하고 나하고 비밀같은거 없거든. 특히, 너는 울아버지 젤 친한 친구아들이니가 더욱 맘에 들어했고...\"
\"아~. 그랬어....난 너한테 아는게 없는데... 불공평해.\" 흐흐. 드디여 나의 공격전이 벌려지는데...
\"불공평? 그럼 어떻게 하면 공평할지...\"
\"네가 나에대해 아는것 만큼, 나도 너 일들을 알고 싶어. 그렇잖으면 공평하지 못하잖아...\"
\"오...그럼 물어봐, 알고 싶은거 있으면 얘기해줄께.\"
\"아니, 오늘은 많이 얘기 나눴거든. 이거 내 전화 번호니까 시간나면 나한테 전화 해. 연길을 금방 이사 왔으니 아직 길도 잘 모르꺼겠는데 내가 동무해서 놀러다니자.\"
\"응, 그럴께.근데 난 놀러다니는건 별루야.그냥 서점, 도서관. 혹은 이야기 나누기 좋은 곳. 산보하기좋은곳 같은데며는 안내해줘... \"
이렇게 우리는 친구로 됐다. 이렇게 얘기를 나누면서 시계를 보니 벌써 그와난 그애 방에서 1시간 넘어 얘기를 나눈 참이였다. 비록 나자신은 내가 스스로 이렇게 그려를 접근하려고 했다고 인식했지만 사실, 그 언제부터인지 나도 그애 한테 끌려가는 듯한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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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오타가 많은편입니다. 많이 량해해주구요. 우에 글중, 저 나이가 22이라고 씌였던데 다시 생각해보니 그땐 20살이였어요. 이기서 수정하겠습니다. ㅎㅎ
잘 읽어봤습니다.
연재가요? 그럼 후편기대합니다
연재가요? 그럼 후편기대합니다
우에 나이가 20살이라고 씌여져 있는데요.아무쪼록 잘 보았어요.계속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심까, 난또 영이 누나가 한게 이재보니 영이 어머니구나. 인사 늦었슴다...\"(영이 엄마 정시나게 웃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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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 누나가 아니구 응당 언니가 돼야 하죠?ㅋㅋ
잘 읽고 갑니다 ~~~
...........
영이 누나가 아니구 응당 언니가 돼야 하죠?ㅋㅋ
잘 읽고 갑니다 ~~~
부모님들이 그렇게 잘 아는 사이므 잘못 꼬시다가 결혼할 판이구마 ㅎㅎㅎ
글도 좋구 노래도 좋네,누가 한 노래죠???
좋은 연분같은데 ,,마지막까지 쓰지요?
재밌는 글이네요.
별무리님,이건 젝키의 너를 보내며 입니다.
별무리님,이건 젝키의 너를 보내며 입니다.
잘 보았습니다.다음편엔 빠른 진전이 있길 기대하면서~~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