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서 내가 글을 시작햇을까요?
나도 모르겟어요......
첨에는 그냥, 내가 보고 느낀것들중에서,
오빠와의 행복한 순간들만 뽑아서 적고싶엇어요.........
그래서 쓰기 시작한거구요.......
근데,
쓰기 시작하니까 멈추지를 못하겟더라구요.....
왜서엿을까요?.....................
왜서 멈추지를 못햇을까요?................
리플수와 클릭수가 많아지는 유혹때문이엿을까요........
아니면......... 오빠가 나타나서 이런 제정신이 아닌 나를 잡아주길 바래서엿을까요......
미안해요......
이제야 제 정신이 드는것 같아요.....
미안해요...............
이제야 내 자신을 되찾은거 같아요.......
그동안................
이 글을 쓰는것으로, 오빠를 많이 괴롭힌거 같아요............
이젠............................
이런 바보같은 나는, 오빠를 사랑할 자격도 없는거겟죠........
내가 잘못햇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옆에 두고 싶어하는게,
그게 욕심이라면은.............
내가 잘못햇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못잊는게,
그게 잘못이라면은.....................
나도.............
힘들어요...........
나도 모르겟어요......
첨에는 그냥, 내가 보고 느낀것들중에서,
오빠와의 행복한 순간들만 뽑아서 적고싶엇어요.........
그래서 쓰기 시작한거구요.......
근데,
쓰기 시작하니까 멈추지를 못하겟더라구요.....
왜서엿을까요?.....................
왜서 멈추지를 못햇을까요?................
리플수와 클릭수가 많아지는 유혹때문이엿을까요........
아니면......... 오빠가 나타나서 이런 제정신이 아닌 나를 잡아주길 바래서엿을까요......
미안해요......
이제야 제 정신이 드는것 같아요.....
미안해요...............
이제야 내 자신을 되찾은거 같아요.......
그동안................
이 글을 쓰는것으로, 오빠를 많이 괴롭힌거 같아요............
이젠............................
이런 바보같은 나는, 오빠를 사랑할 자격도 없는거겟죠........
내가 잘못햇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옆에 두고 싶어하는게,
그게 욕심이라면은.............
내가 잘못햇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못잊는게,
그게 잘못이라면은.....................
나도.............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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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사랑하는게 힘들어여???
ㅉㅉㅉ...
참~.. @.,@
부디 견강하세요..
부디 견강하세요..
참 ~ㅉㅉㅉ............................
참 연기님처럼님의 아름다운 사랑을 끝까지 듣고싶엇는데,,,,,,불시에 이렇게 멈추면 어떡해요,,흑흑,,,난 매일마다 손꼽아기다렸는데,,,,불시에 가슴이 텅비는것 같네요,,
저두요..흔적은 안 남겻지만 연기처럼 님의 글을 기다렷는데..
끝까지 보고 싶엇는데............그 사람 참 나쁜 사람이예요..
이렇게 이쁜 님을 홀로 두고 떠나다니.... 정말 정말 나쁜 사람 또한 미운 사람이예요....
끝까지 보고 싶엇는데............그 사람 참 나쁜 사람이예요..
이렇게 이쁜 님을 홀로 두고 떠나다니.... 정말 정말 나쁜 사람 또한 미운 사람이예요....
지금도 오빠를 많이 사랑하나보네요.그럼 이후라도 마음정리가 다되였을떄 오빠생각해도 마음이 안아플때 그때 추억이 아름다웠다고 생각할수있을때 다시 글 올려주세요.
그리고 빨리 건강하세요 마음말이예요.
그리고 빨리 건강하세요 마음말이예요.
넘 아픈 사랑은 빨리 결정짓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