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으로 남기라고.....왜서 그랬을가?
계속...
/////
그리고 나서 그분은 사진기를 멋지게 던져버렸죠.
나 ! 이런 사진긴 한번씩밖에 안써...하면서....
물론 저도 놀랐죠..
이렇게 멋지고 돈있고 인물은 술술하나 나를 이렇게 잘 대해주는 분은 첨이니까...
당연히 놀랐을수밖에 없죠..
우리들은 이렇게 공원에서 놀구....
늦었으니까...
그분도 일해야 하니까.. 나 먼저 말했죠.
무슨일하샤유??
<<나? 흐흐 그냥 놀지모...>>
왜 놀아유...그지말!
<<나? 그냥 논다니까..>>
진짜? 그지말이지??빨 말해봐요 ..알려줘용!
<<나! 그냥 컴퓨터개발회사에서 주임질해.. 노는것과 같지므>>
호호... 쥑이는데용...
그분인 이렇게 한절반 쥑이는 회사에서 주임질하느것이였다.
이렇게 오래 채채팅팅했지만 이제야 알았다...
이렇게 나의 행복을 그분에게 맏길수 있구...
그런 생각하는 나 지금 아주 기쁘다
이런저런 궁리하는중에...
그분이 이렇게 말했다
<<오늘저녁엔 동경에서 젤 고급요리점에가서 제니가 좋아하는 포도주에다 마쯔자까규르 좀 맛보기오>>
에?? 정말!!호호 ... 나 요즘 다이에트하는뎅
<<괜찮소... 요즘 제니가 약해진거 같아서 몸보신도 할겸>>
그럼....
나 이렇게 말하면서..그분의 아름다운 벤츠차에 몸을 실었다.
저녁은 정말 풍성했다..
따끈따근한 소고기를 씹으면서... 얼마나 맛잇는지 난 게눈 감추듯 먹었다.
호호 ...좀 부끄럽지만...
그래서...해쭉~ 웃었다
그분도 웃어준다...이렇게 둘이서 서루서루보며서 웃고 말하고 하면서
시간도 빨리도 지나갔다.
그분과 떨어지기 참 실었다...나로썬...
그러나 어쩔수 없지..래일은 학교두 가야하구 알바두 하구
그분도 일하러 가야하니까..
집가지 태워다준 그분에가 난 따스한 키스를 남기고 집안에들어왔다
그러고 잠두 제대로 오지 않았다...너무너무 행복했기에..
행복...행복... 행복..이란 두글자 오래오래 곱씹으면서...
입가에 웃음 짓고 잠에들었다...
화창한 햇살이 얼굴비추는줄모르고 웃으면서 행복한 꿈만 가득 꾸엇다
따르릉 따르릉~~
아침 10시다 아차...학교늦는다..
이러면서두 이전같으면 초졸한 얼굴이였겠는데
행복한꿈을 가뜩 꾼 지금은 행복하기만 했다...
근데 집을 나서는 순간 나 화뜰 놀랐다...
문을 여는순간 문앞에 커다란 상자가 곱게 포장해 있는거 아닌가...
무거운 대로 집안에 먼저 들고들어왔다
여는 순간 놀랐다.
수많은 붉은 장미와 메모가 놓여있었다
<<<
티오 제니
나 영팔이요... 놀랐지...흐흐 ...
영팔이로부터 >>>
간단한 한마디였으나...나 아주 황홀했다...
인생의 최대의 쾌락이라고 생각했다..
최대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다...
이분은 정말 내 인생에서 하늘에서 내려온 백마왕자임에 틀림없다구...
호호...웃으면서 학교가는 나의 기분 상쾌유쾌쾌쾌했다
시간집중이 되지 않아서 대새다 요즘....
오늘 그분이 잔잔한 목소리로 전화왔따..
<<제니... 우리 담달에 번개식 결혼 하기오>>
<<래일 우리함게 우리부모님 만나러 가기오... 저녁 9시에 신쥬끄에끼서 부잰부싼>>>
이렇게 중국말까지 하면서 날 들뜨게 한다...
래일엔 그분의 부모님들을 본다니 참 말...긴장하기두 하다...
어찔가??
어떤옷을 입구 간당? 지금 당장 머리를 까만 물감 들여야 한당?!!
그러는 순간 또 전화소리 들린다...
역시 그분이였다
모시모시?
저......
웬일이셍요?
<<저...저번날에 찍은 사진 준거 있지..아직도?>>
근데? 갑자기 그사진말 꺼내는 카레시가 이상했따...
무었때문이였을까??
(담편계속 기대해주숏)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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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서 그분은 사진기를 멋지게 던져버렸죠.
나 ! 이런 사진긴 한번씩밖에 안써...하면서....
물론 저도 놀랐죠..
이렇게 멋지고 돈있고 인물은 술술하나 나를 이렇게 잘 대해주는 분은 첨이니까...
당연히 놀랐을수밖에 없죠..
우리들은 이렇게 공원에서 놀구....
늦었으니까...
그분도 일해야 하니까.. 나 먼저 말했죠.
무슨일하샤유??
<<나? 흐흐 그냥 놀지모...>>
왜 놀아유...그지말!
<<나? 그냥 논다니까..>>
진짜? 그지말이지??빨 말해봐요 ..알려줘용!
<<나! 그냥 컴퓨터개발회사에서 주임질해.. 노는것과 같지므>>
호호... 쥑이는데용...
그분인 이렇게 한절반 쥑이는 회사에서 주임질하느것이였다.
이렇게 오래 채채팅팅했지만 이제야 알았다...
이렇게 나의 행복을 그분에게 맏길수 있구...
그런 생각하는 나 지금 아주 기쁘다
이런저런 궁리하는중에...
그분이 이렇게 말했다
<<오늘저녁엔 동경에서 젤 고급요리점에가서 제니가 좋아하는 포도주에다 마쯔자까규르 좀 맛보기오>>
에?? 정말!!호호 ... 나 요즘 다이에트하는뎅
<<괜찮소... 요즘 제니가 약해진거 같아서 몸보신도 할겸>>
그럼....
나 이렇게 말하면서..그분의 아름다운 벤츠차에 몸을 실었다.
저녁은 정말 풍성했다..
따끈따근한 소고기를 씹으면서... 얼마나 맛잇는지 난 게눈 감추듯 먹었다.
호호 ...좀 부끄럽지만...
그래서...해쭉~ 웃었다
그분도 웃어준다...이렇게 둘이서 서루서루보며서 웃고 말하고 하면서
시간도 빨리도 지나갔다.
그분과 떨어지기 참 실었다...나로썬...
그러나 어쩔수 없지..래일은 학교두 가야하구 알바두 하구
그분도 일하러 가야하니까..
집가지 태워다준 그분에가 난 따스한 키스를 남기고 집안에들어왔다
그러고 잠두 제대로 오지 않았다...너무너무 행복했기에..
행복...행복... 행복..이란 두글자 오래오래 곱씹으면서...
입가에 웃음 짓고 잠에들었다...
화창한 햇살이 얼굴비추는줄모르고 웃으면서 행복한 꿈만 가득 꾸엇다
따르릉 따르릉~~
아침 10시다 아차...학교늦는다..
이러면서두 이전같으면 초졸한 얼굴이였겠는데
행복한꿈을 가뜩 꾼 지금은 행복하기만 했다...
근데 집을 나서는 순간 나 화뜰 놀랐다...
문을 여는순간 문앞에 커다란 상자가 곱게 포장해 있는거 아닌가...
무거운 대로 집안에 먼저 들고들어왔다
여는 순간 놀랐다.
수많은 붉은 장미와 메모가 놓여있었다
<<<
티오 제니
나 영팔이요... 놀랐지...흐흐 ...
영팔이로부터 >>>
간단한 한마디였으나...나 아주 황홀했다...
인생의 최대의 쾌락이라고 생각했다..
최대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다...
이분은 정말 내 인생에서 하늘에서 내려온 백마왕자임에 틀림없다구...
호호...웃으면서 학교가는 나의 기분 상쾌유쾌쾌쾌했다
시간집중이 되지 않아서 대새다 요즘....
오늘 그분이 잔잔한 목소리로 전화왔따..
<<제니... 우리 담달에 번개식 결혼 하기오>>
<<래일 우리함게 우리부모님 만나러 가기오... 저녁 9시에 신쥬끄에끼서 부잰부싼>>>
이렇게 중국말까지 하면서 날 들뜨게 한다...
래일엔 그분의 부모님들을 본다니 참 말...긴장하기두 하다...
어찔가??
어떤옷을 입구 간당? 지금 당장 머리를 까만 물감 들여야 한당?!!
그러는 순간 또 전화소리 들린다...
역시 그분이였다
모시모시?
저......
웬일이셍요?
<<저...저번날에 찍은 사진 준거 있지..아직도?>>
근데? 갑자기 그사진말 꺼내는 카레시가 이상했따...
무었때문이였을까??
(담편계속 기대해주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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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글쓴이를 보지 않고 걍 들어와봤더니.....
글쓴이를 보고 걍 들어와 볼게지....
즛즛즛...
급도 세구만...
즛즛즛...
즛즛즛...
급도 세구만...
즛즛즛...
자팬당한 기분이 아니시길 기원합니다.
지금 짜팬당한 기분입니다...ㅠㅠ
난 또 진짜인가 해서 긑까지 보는데 ...
휴 `~~ 내 이떄까지 .. 살살한 내용이랑 완파이 딸겟구낭. ..
글쓴거 봣으면 어디서 뿌쨴뿌싼 까지 막 쓰겟구낭 ~~ 그떄 좀 다르다 `~ 햇찡,,,
휴 ~~~ 저런 ~~
휴 `~~ 내 이떄까지 .. 살살한 내용이랑 완파이 딸겟구낭. ..
글쓴거 봣으면 어디서 뿌쨴뿌싼 까지 막 쓰겟구낭 ~~ 그떄 좀 다르다 `~ 햇찡,,,
휴 ~~~ 저런 ~~
상상력이 대단하시네요. ㅎㅎㅎ
저도 이상하다싶으면서 마지막까지 내리읽었더니....
역시 인간의 바램은 항상 아름다운것,
그러나 본인의 글을 보고나서 현실은 항상 잔혹하다는걸 다시 한번 실감합니다.
저도 이상하다싶으면서 마지막까지 내리읽었더니....
역시 인간의 바램은 항상 아름다운것,
그러나 본인의 글을 보고나서 현실은 항상 잔혹하다는걸 다시 한번 실감합니다.
ㅋㅋㅋㅋㅋ상상잘했네요...진짜사실이 그랬으면...
한 32님 글을 아주 잘 쓰시던데......
짜팬당한 기분은 확실히 났는데 그래두 한 32님이 쓴글두 잼있습니다.
짜팬당한 기분은 확실히 났는데 그래두 한 32님이 쓴글두 잼있습니다.
이게 남자쓴겐가????
에 남자 쓴게요 .
심심해서 풀 뜯어먹으면서 썼음다 왜 ?
심심해서 풀 뜯어먹으면서 썼음다 왜 ?
한 32님의 글을 디따 좋아하는데~~플은 몇번 안 달았지만~~~~진짜 글재주 퍼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