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년말 끝내 오랜 고민끝에 야후브로도 반도를 쓸수있게 되였습니다.
정말 긴 고민을 걸쳤습니다.내가 매달6000엔 가까이하는 인푸트로 얼마
만큼의 아우트푸트를 뽑을수있을가 하는 계산까지 해가면서 고민끝에
인터넷을 쓰게되였습니다.
그믐날 오랜만에 연변챗을 하게되였구 그 사람이랑 만나게 되였습니다...
여러분들이 챗할때랑 마찬가지로 우린 사진두 주고 받았습니다.메신저
사용해본적 없는 전 폰으로 사진을 전송할것을 요구했습니다... 중국에서
괜찮은 대학 졸업했구 외모두 잘생겼구 무지 여자한테 잘 챙겨주는 그런
착한 오빠스타일이였습니다...
거의 한달동안 멜 주고 받구 봄방학이 시작되자 우리둘은 시간을 짜내서
만나기로 하였습니다.약속시간은 7시반!기다리구 기다리구 거의 9시반 다
되여가서 나타난 그사람은 늦었다면서 많이 미안해 하였습니다... ... ...
(많이 기다리면서 자신이 바보같았지만 꼭 오빠를 만나구싶었습니다...!!!)
그렇게 우린 첫 만남을 가졌구 ,빠빠이 인사로 또 연락하자 하면서 헤여졌
어요,만난지 보름째되는날 발렌타인데이라 쵸코랑 향수를 선물하기로했죠...
그렇게 챗팅으로 만난 우리둘은 두달넘게 만나구 있어요......근데요, 그
느낌이 많이 불안해요,왜냐하면 그오빠는 메르토모가 아주 많거든요...
직접 본인한테서 그런얘기 듣구나서 속된 난 많이 께름직하구 싫었습니다.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나 자신두 그런 처지 즉 많은 멜칭구중 한사람이
일지도?... 같이 있을때 자주 전화랑 멜오면 무시하구 괜히 안스러워하는 그
오빠가 불쌍해서 못 본것처럼,그건 오빠 친구들한테서 오는거야,하면서 자기
자신을 위안해보기두 하지만... 아주 가끔 자신이 바보같아 보여요! 인터넷
으로 시작된 만남은 믿음이 젤 중요한거예요?지금 이시각두 그사람이 보구싶
어요...
정말 긴 고민을 걸쳤습니다.내가 매달6000엔 가까이하는 인푸트로 얼마
만큼의 아우트푸트를 뽑을수있을가 하는 계산까지 해가면서 고민끝에
인터넷을 쓰게되였습니다.
그믐날 오랜만에 연변챗을 하게되였구 그 사람이랑 만나게 되였습니다...
여러분들이 챗할때랑 마찬가지로 우린 사진두 주고 받았습니다.메신저
사용해본적 없는 전 폰으로 사진을 전송할것을 요구했습니다... 중국에서
괜찮은 대학 졸업했구 외모두 잘생겼구 무지 여자한테 잘 챙겨주는 그런
착한 오빠스타일이였습니다...
거의 한달동안 멜 주고 받구 봄방학이 시작되자 우리둘은 시간을 짜내서
만나기로 하였습니다.약속시간은 7시반!기다리구 기다리구 거의 9시반 다
되여가서 나타난 그사람은 늦었다면서 많이 미안해 하였습니다... ... ...
(많이 기다리면서 자신이 바보같았지만 꼭 오빠를 만나구싶었습니다...!!!)
그렇게 우린 첫 만남을 가졌구 ,빠빠이 인사로 또 연락하자 하면서 헤여졌
어요,만난지 보름째되는날 발렌타인데이라 쵸코랑 향수를 선물하기로했죠...
그렇게 챗팅으로 만난 우리둘은 두달넘게 만나구 있어요......근데요, 그
느낌이 많이 불안해요,왜냐하면 그오빠는 메르토모가 아주 많거든요...
직접 본인한테서 그런얘기 듣구나서 속된 난 많이 께름직하구 싫었습니다.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나 자신두 그런 처지 즉 많은 멜칭구중 한사람이
일지도?... 같이 있을때 자주 전화랑 멜오면 무시하구 괜히 안스러워하는 그
오빠가 불쌍해서 못 본것처럼,그건 오빠 친구들한테서 오는거야,하면서 자기
자신을 위안해보기두 하지만... 아주 가끔 자신이 바보같아 보여요! 인터넷
으로 시작된 만남은 믿음이 젤 중요한거예요?지금 이시각두 그사람이 보구싶
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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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사랑함에 있어서 믿음이 중요하지 않는가 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인연이 되시길 ....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인연이 되시길 ....
캔디님 고맙습니다...내 자신한테 자신없는 표현으로 보일까봐 글 올리구두 많이 걱정했습니다...님두 좋은 하루 되세요!
코스모스님이랑 동시에 글 오렸네요...고맙습니다!행복하세요...
저는 인터넷을 믿지 않아요, 근데 요즘은 그렇게 만나서 행복하는 사람들도 꽤 되더라구요. 암튼 행복을 잡으세요...
나두 얌얌님처럼 인터넷을 통해서 사귄건 좀 거짓이 많다는 느낌이 들어요.하지만 운명적인 만남은 따로있으니까 뭐라고 딱히 말하기 힘들죠.하여간 자신이 행복하면 되는거에요..
그쵸?
그쵸?
저두 그랬습니다... 그 오빠를 만나기 전까지는,바보가 될줄은 몰랐거든요...시간과 환경에따라서 변하는게 인간이 아니겠습니까? 어쩐지 이십대후반에 다가서니까 외롭구 힘들때가 많아지구 옆사람들보다 인테넷으로 챗하구 안부한마디가 주고받을때 많이 외로가 되는군요, 믿어야 할지?어떻게 해야할지?그사람한테 묻고싶지만 괜히 서로 피곤해질것 같아서요...
보구싶구 좋아하문 하느데까지 하구 사로잡을꺼지...뭐 그리 많이 생각해요....
만일 그사람 딴 여자하구두 그러면 빌구들꺼두 아니면서.....
만일 그사람 딴 여자하구두 그러면 빌구들꺼두 아니면서.....
당연하죠...딴 여자랑 끈적끈적 한 관계가 있다면 빌구들기는 커녕 멋있게 사요나라할꺼예요... 생각않할수가 없군요,믿지 못하는거겠죠.믿던도끼에 발찍히는 기분을 자유선언님은 이해할수있는지?
근데 내 말이 꼭 그남자가 그런다는거는아니구...만일이랬잖아요.....
그러니까 한마디루 마음편히가지구 있어라는말이........
그러니까 한마디루 마음편히가지구 있어라는말이........
갈때까지 가바요...요즈음 사랑이나 이별이나 다들 밥먹듯이 하는게 유행이더라구요..
그냥 현실에 발맞춰 살아가바요...ㅋㅋ
그냥 현실에 발맞춰 살아가바요...ㅋㅋ
네 자유선언님!조언 고맙습니다... 만일이 무서운 겁니다,믿던 도끼에 발찍히운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비둘기님 이별보다 더 신중하게 고려하게된 만남이 였습니다. 갈때까지 가볼까요?ㅎㅎㅎ
2달넘게 만낫으면 그사람도 마음에 잇어서 가아닐까요.
바쁜 일본생활인데 좋아하지 않는 사람하구 2달씩이나
만나묜서리 시간랑비를하지 않는다구봐요 .
그럼행복하세요 ~~~
바쁜 일본생활인데 좋아하지 않는 사람하구 2달씩이나
만나묜서리 시간랑비를하지 않는다구봐요 .
그럼행복하세요 ~~~
작은 풀님 고맙습니다.그냥 감사하게 여기구 우리 만남 소중하게 여기면서 지내겠습니다.

좋은 인연이 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