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남편들은아내의 기분이 저조하면 자기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하고 왜 그러냐고 묻거나,이유를 알게 되더라도 \"뭐 그만한 일로 그러고 있어.별것도 아닌걸 가지고\"라고 말하게 마련이다.
이런 말은 처져있는 아내에게 도움이 되기는 커녕 오히려 역효과만 낼뿐이다.
아내가 필요로 하는 남편은 자신의 이야기를 이런저런 비판없이 들어주며 곁에 함께 있어주는 남편이다.그렇게 자신을 마음으로 이해하면서 함께 느낄수 있는 남편을 원한다.
만약 남편의 조언이 적절하다 할지라도 그녀 스스로가 받아들이기전에는 소용이 없고,오히려 그 말을 이미 잘 알고 있기때문에 기분이 더 나빠질수도 있다.아내 스스로 더 이상 가라앉으면 안된다는 ,더 이상 가라앉을 곳이 없다는 판단이 섰을때 아내는 비로소 수면 위로 떠오르려고 노력한다.
그러니 아내가 기분이 가라앉아 있을때 빨리 끌어올리려고 조급해 하지 말고 느긋하게 기다려라.물론 무관심하게 그저 기다리라는것이 아니라 그녀를 이해하고 있음을 아내가 알수 있도록,남편이 항상 곁에 있음을 느끼에 하면서 기다려야한다.
여자는 가끔씩 그렇게 우울해진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애써 상황을 변화시키려고 하지말라.그저 그녀 뒤에는 변치 않는 남편이 버티고 있음을 나내가 느낄수 있게 해주면 아내는 스스로 자신의 자리로 되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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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역시 복잡한 남녀사랑공학~..
잘 보았습니다 이후 좋운글 많이 올려주십시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여자들이 남자들 보다 더 복잡하게 살고있구나..............

많이 이해하면서 봐주세요.남편되시는분들하고 그외 남자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