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오는 한겨울에
야근을 하고 돌아오는 당신의 퇴근무렵에
따끈한 오뎅을 사들고
당신이 내리는 지하철역에서 서있겠습니다,
하루내내 회사에서 힘들었던 당신이
포근함을 느낄수 있게 향내나는 그런 집으로 만들겠습니다,
때로는 구수한 된장찌개 냄새로,
때로는 군침이 도는 김치냄새로,
때로는 향긋한 향수의 향기로,
당신이 늦게까지 불을 켜놓고 책을 볼때
나는 살며시 사랑을 담아 달콤한 차를 준비하겠습니다,
당신의 가장 가까운 친구로 있어도 없는듯하고
없으면 서운한 마음편이 이야기를 털어놓을수 있는
그런 안해가 되겠습니다.
늘 사랑해서 미칠것만 같은 안해가 아니라,
아주 필요한 사람으로서 없어서는 안되는
그런 공기같은 안해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내가 당신을 두고
멀리 떠나는 일이 있더라도
가슴한구석에 많이 자리잡을수 있는
그런 안해가 되겠습니다,
당신과 내가 인생의 마지막 길에서
<당신은 내게 정말 필요한 사람이었소,
당신을 만나 작지만 행복했었소>
라는 말을 듣는 그런 안해가 되겠습니다,
야근을 하고 돌아오는 당신의 퇴근무렵에
따끈한 오뎅을 사들고
당신이 내리는 지하철역에서 서있겠습니다,
하루내내 회사에서 힘들었던 당신이
포근함을 느낄수 있게 향내나는 그런 집으로 만들겠습니다,
때로는 구수한 된장찌개 냄새로,
때로는 군침이 도는 김치냄새로,
때로는 향긋한 향수의 향기로,
당신이 늦게까지 불을 켜놓고 책을 볼때
나는 살며시 사랑을 담아 달콤한 차를 준비하겠습니다,
당신의 가장 가까운 친구로 있어도 없는듯하고
없으면 서운한 마음편이 이야기를 털어놓을수 있는
그런 안해가 되겠습니다.
늘 사랑해서 미칠것만 같은 안해가 아니라,
아주 필요한 사람으로서 없어서는 안되는
그런 공기같은 안해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내가 당신을 두고
멀리 떠나는 일이 있더라도
가슴한구석에 많이 자리잡을수 있는
그런 안해가 되겠습니다,
당신과 내가 인생의 마지막 길에서
<당신은 내게 정말 필요한 사람이었소,
당신을 만나 작지만 행복했었소>
라는 말을 듣는 그런 안해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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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많은 여자들이 참고로 해야 하는 그런 모범적인 안해네요.님은 똑 사랑하는 사람의 사랑을 많이 많이 받고 살수있는 행복한 사람이 될것같아요.^^
그렇게 생각하는 님은 참 매력적입니다.
듣기 싫을 지는 모르겠지만 한마디 합시다....
금방 실련하구 이런 방식으로 쉼터 남자들을 꼬시는겁니까? 지금???
금방 실련하구 이런 방식으로 쉼터 남자들을 꼬시는겁니까? 지금???
꼬셔두 좋습니다, 저는 거적게 실련했는데...
현명하신 안해네요~ 나두 그렇게 인생의마지막 길에서 그런말 듣도록
노력하고 싶어지네요~~
노력하고 싶어지네요~~
근데 때론 구수한 피주냄새하구 고기 냄새두 좀 풍겼으문 좋겠는데.....돈 없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