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상사로부터 끝없는 관심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앞에선 애가 돼버립니다.
너그럽구 따뜻하구,
어느덧 난 그이를 사랑하게 됩니다.
무지 바쁘신 그이였습니다.
우리는 가끔씩 만나서 밥먹구 거이 날마다 메일 주구 받습니다.
그렇게 2년이 됩니다.
난 헤여나올수 없는 깊은 사랑에 빠졌습니다.
하루라두 그의 스케쥴 모르면 진정을 못합니다.
그러다가 작년 10월 난 그에게 큰 실수를 했습니다.
회사 직원들 앞에서 술먹구 주정을 부린겁니다.
아마두 그이를 사랑하면서 항상 비도덕적인 자신을 미워하고 있던 폭팔인가 봅니다. 그때로부터 그인 바쁘다는 핑계로 날 안만나 주려고 합니다.
한없이 빠져드는 내가 두려웠을가,
주위사람들에게 우리에 관계가 보여지는게 싫었을가,
아님 내가 이제 싫어졌을가.
나로부터 그이가 멀어져가고 있고 난 그때로부터 아무일두 할수 없습니다.
어떤일두 내마음 끌지를 못합니다.
자신심두 없어지구 사람들과 어울리기두 싫어졌습니다.
처음부터 그사람이랑 어떤 결과가 있을것이라고는 생각해본적은 없습니다.
또 전혀 불가능하구요.
그냥 보구있으면 그의 앞에서 재잘거리고 있으면 한없이 행복한것을 어쩔수 없었습니다.
그러는 자신을 수십번두 미쳣다구 저주했습니다.
그러면서 시간은 어느덧2년.
오늘두 그사람이 보구싶어서 아무일두 하지못하구 멍합니다.
내가 잘못된것두 내가 꿈깨야 하는줄두 아는데 너무 보구싶어서 너무 아파서 난 어떻하면 좋습니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8)
직업바꾸시지요,그게 좋을것 같은데,,암튼 힘내세요
마음이 떠난 사람을 사랑하는 여자의 마음 얼마나 힘들고 아픈 일인데요.
아픈 현실에서 벗어날수 있는 방법 한가지 코멘트하오니 함 실행해보시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것, 여자는 아무리 사랑했던 남자가 있었다할지라도 새로운 사랑을 만나면 내가 왜 그때 바보처럼 그랬을까 하고 초라했던 과거의 모습을 한 순간으로 흘려버립니다. 그것이 몇번을 반복할지라도......
자신을 위해서라도 새로운 사랑을 적극 찾아 나서야 합니다.
짧은 인생인데 슬픔으로 세월 보내는거 안되는거죠.
不苛求的,千万莫求!
不能爱的,不要去爱。
아픈 현실에서 벗어날수 있는 방법 한가지 코멘트하오니 함 실행해보시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것, 여자는 아무리 사랑했던 남자가 있었다할지라도 새로운 사랑을 만나면 내가 왜 그때 바보처럼 그랬을까 하고 초라했던 과거의 모습을 한 순간으로 흘려버립니다. 그것이 몇번을 반복할지라도......
자신을 위해서라도 새로운 사랑을 적극 찾아 나서야 합니다.
짧은 인생인데 슬픔으로 세월 보내는거 안되는거죠.
不苛求的,千万莫求!
不能爱的,不要去爱。
나두 사장인데... 왜 이런 여자는 못 만났을까...
저도 딴 사람을 만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가 싶어요, 그이가 있어서 행복을 느낀다고 하지 마세요, 더 좋은 깊은 행복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빨리 진정한 행복찾기 축원할게요!
그 상사도 그렇지,
이러어 주지못할 사랑을 주기는 왜 주는지 .
책임성 없는 남자
어서 빨리 이런 남자한테 미련을 버리고
진정 자신한테 속하는 떳떳한 사랑을 하세요.
그리고 행복하세요.
이러어 주지못할 사랑을 주기는 왜 주는지 .
책임성 없는 남자
어서 빨리 이런 남자한테 미련을 버리고
진정 자신한테 속하는 떳떳한 사랑을 하세요.
그리고 행복하세요.
그 사람 내가 아는 어떤 남자랑 비슷한데요.
피할정도라면 사랑하지 않는겁니다.
남자들도 진정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다 해주고 싶은 마음일텐데.
사랑이란 미쳐있을때 하는거랍니다.
제정신 차리고 보면 별 볼것 없는 남자니까.
그깟남자 뭐가 잘났다고 자신을 괴롭힙니까.
자신을 더 사랑하십시오.
그리고 자신이 아파할때 같이 아파해줄수 있는 남자를 찾으세요.
지금은 아무 말도 귀에 안들어오겠지만.
시간이 약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노력은 해야 된다고 봅니다.
마음을 독하게 먹고.
그리고 더 예쁘고 자신 있는 모습으로 그 남자 앞에 나타나
후회하게 만드십시오. 남자들은 달라붙을수록 멀어지니까.
구질구질하게 비참하게 자신을 만들지 마십시오.
그 남자 한테 가면 나 죽는다 생각하고 멀어지십시오.
피할정도라면 사랑하지 않는겁니다.
남자들도 진정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다 해주고 싶은 마음일텐데.
사랑이란 미쳐있을때 하는거랍니다.
제정신 차리고 보면 별 볼것 없는 남자니까.
그깟남자 뭐가 잘났다고 자신을 괴롭힙니까.
자신을 더 사랑하십시오.
그리고 자신이 아파할때 같이 아파해줄수 있는 남자를 찾으세요.
지금은 아무 말도 귀에 안들어오겠지만.
시간이 약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노력은 해야 된다고 봅니다.
마음을 독하게 먹고.
그리고 더 예쁘고 자신 있는 모습으로 그 남자 앞에 나타나
후회하게 만드십시오. 남자들은 달라붙을수록 멀어지니까.
구질구질하게 비참하게 자신을 만들지 마십시오.
그 남자 한테 가면 나 죽는다 생각하고 멀어지십시오.
여자들은 사랑에 빠지면 다 이래여??
빨리 새로운 사랑을 찾으세요
그래야만 그 사람을 잊을수 있어요.
힘내세요..!!
그래야만 그 사람을 잊을수 있어요.
힘내세요..!!
그 사장 결혼했지요?그런 사람을 님은 사랑하게 되였고... ... 님의 아픈마음을 저는 이해할수 있는것 같아요.그 사람 잊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거예요.그래도 너무 상심해하지말고 힘내세요.
여러분의 진심의 코멘트에 감사합니다.
모란씨,나 직업바꿀가 중국에 가버릴가 생각중입니다.
差距씨,정말 힘들고 아픔니다. 왜사는지도 알수없게 말입니다.
눈물의부러움씨, 사장이세요,직원한테 넘치는 사랑주지 마세요.
얌얌씨, 딴사람 만나보기두 했지만 머리속에 그사람뿐이여서 좀처럼 새사람한테 집중이 안갑니다.그래서 2번 만나면 끝납니다.
Saitama씨, 그래요. 이제 그사람의 인자함 너그러움이 가증스럽습니다.
rena씨,보구싶다고 구질구질 매달리는 자신이 정말 비참합니다. 그래요. 자신을 사랑해야죠.
맨땅에빠디씨,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총명한 여자들은 아닐겁니다.
향기씨, 사람의 자리는 사람으로 메워야할가요. 밝은 모습으로 새사람 만나야 하는데
사람들의 모인장소 피하게 되는걸 어쩔수 없습니다.
연길씨,예, 그사람 결혼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세상에선 완전히 불가능한 사실입니다.
모란씨,나 직업바꿀가 중국에 가버릴가 생각중입니다.
差距씨,정말 힘들고 아픔니다. 왜사는지도 알수없게 말입니다.
눈물의부러움씨, 사장이세요,직원한테 넘치는 사랑주지 마세요.
얌얌씨, 딴사람 만나보기두 했지만 머리속에 그사람뿐이여서 좀처럼 새사람한테 집중이 안갑니다.그래서 2번 만나면 끝납니다.
Saitama씨, 그래요. 이제 그사람의 인자함 너그러움이 가증스럽습니다.
rena씨,보구싶다고 구질구질 매달리는 자신이 정말 비참합니다. 그래요. 자신을 사랑해야죠.
맨땅에빠디씨,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총명한 여자들은 아닐겁니다.
향기씨, 사람의 자리는 사람으로 메워야할가요. 밝은 모습으로 새사람 만나야 하는데
사람들의 모인장소 피하게 되는걸 어쩔수 없습니다.
연길씨,예, 그사람 결혼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세상에선 완전히 불가능한 사실입니다.
그래요~~ ^^~
면역을 만난듯이 이제 님도 피하세요~..
2년의 감정이라면 피하기도 어렵겠지만
그래야만이 님이 살아남을수 잇다고 생각하시고.. ..
사랑하지만..
그래서 떠난다고 그 사람 맘이 뜨끔해나게 한번 얘기해주고
미련을 버리세요~..
사랑을 안고 떠나는..
그래서 대견한 사람 되세요~.. 화이팅~!!
면역을 만난듯이 이제 님도 피하세요~..
2년의 감정이라면 피하기도 어렵겠지만
그래야만이 님이 살아남을수 잇다고 생각하시고.. ..
사랑하지만..
그래서 떠난다고 그 사람 맘이 뜨끔해나게 한번 얘기해주고
미련을 버리세요~..
사랑을 안고 떠나는..
그래서 대견한 사람 되세요~.. 화이팅~!!
한번 상처 입은 마음에도 그 미련을 버리지 못하시면 그 사람 만나서 다시 한번 그 상처 확인하세요.더 크게 상처입은 자리가 아플수 있겠지만 그래야만 그 사람에 대해서 완전실망하고 떠나실수 있을런지요...
사랑할땐 그 남자가 제일인것처럼 보여요.상대방한테서도 같은 사랑을 받으면 이 사랑은 원만해지고 또 그러면 그 남자도 나한테는 진짜로 제일인 남자로되지요. 이루지 못할 사랑이라면 그냥 보내세요.
새로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서 자신한테 진짜로 제일인 남자로 느껴질때면 이전에 바보였던 자신이 느껴지고 이전 남자도 초라해 보이는겁니다.
힘내세요!이렇게 하지 말아야한다하고 님도 알고 있으리라 믿습니다.하지만 많이 힘드시죠? 힘들테지만 자신을 맞는 일에만 강박하세요.그럼 습관되고 또 습관됨으로써 소용돌이에서 천천히 헤어나올수 있는겁니다.
님의 행복을 하루빨리 찾기 바랍니다!
사랑할땐 그 남자가 제일인것처럼 보여요.상대방한테서도 같은 사랑을 받으면 이 사랑은 원만해지고 또 그러면 그 남자도 나한테는 진짜로 제일인 남자로되지요. 이루지 못할 사랑이라면 그냥 보내세요.
새로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서 자신한테 진짜로 제일인 남자로 느껴질때면 이전에 바보였던 자신이 느껴지고 이전 남자도 초라해 보이는겁니다.
힘내세요!이렇게 하지 말아야한다하고 님도 알고 있으리라 믿습니다.하지만 많이 힘드시죠? 힘들테지만 자신을 맞는 일에만 강박하세요.그럼 습관되고 또 습관됨으로써 소용돌이에서 천천히 헤어나올수 있는겁니다.
님의 행복을 하루빨리 찾기 바랍니다!
이런 말을 하면 님이 마음 더 아픈줄 알지만 한마디 할께요,,,,,
님은 처음부터 잘못된 사랑을 시작했습니다...님은 그 사람이 결혼한 사람인줄 알면서 다가갔다면 이런 아픔을 각오했어야 했어요...그리구 그 사람도 이러한 태도는 당신을 사랑했다하기보다 그냥 님한테 마음이 흔들렸을뿐이라고 봅니다...
결혼한 사람을 사랑하면 꼭 이런 상처를 받습니다...그러니까 다시는 이런 사랑을 하지 말기를 바랍니다....이러면 상대방의 가정도 파괴하고 자신도 상처입게 될테니깐요...
제가 쓴글이 마음을 아프게 했다면 사과할께요...하지만 이렇게 글을 올린건 님을 위해서 였습니다....님도 인젠 남한테 보여줄구 있는 그런 떳떳한 사랑을 하세요....그럼 꼭 행복할꺼예요....화이팅
님은 처음부터 잘못된 사랑을 시작했습니다...님은 그 사람이 결혼한 사람인줄 알면서 다가갔다면 이런 아픔을 각오했어야 했어요...그리구 그 사람도 이러한 태도는 당신을 사랑했다하기보다 그냥 님한테 마음이 흔들렸을뿐이라고 봅니다...
결혼한 사람을 사랑하면 꼭 이런 상처를 받습니다...그러니까 다시는 이런 사랑을 하지 말기를 바랍니다....이러면 상대방의 가정도 파괴하고 자신도 상처입게 될테니깐요...
제가 쓴글이 마음을 아프게 했다면 사과할께요...하지만 이렇게 글을 올린건 님을 위해서 였습니다....님도 인젠 남한테 보여줄구 있는 그런 떳떳한 사랑을 하세요....그럼 꼭 행복할꺼예요....화이팅
파파님, 그래요. 아파두 내가 떠나야겠죠. 처음부터 내가 잘못된 사랑을 했으니.
파란하늘님,이제 더 상처입을 자리가 없습니다.그사람이랑 더 부딧칠 힘두 없구요. 파란하늘님의 말처럼 다른 일에 자신을 강박해야죠.
해피님, 그래요. 어린애두 아니였으니 처음부터 잘못된줄 알면서 빠져들었답니다.
그때가 너무 행복해서요. 떳떳하지 못한사랑을 하면서 언젠가 아품이 올거라 생각을 했어두 이처럼 잔인할줄은 미처 예상못했답니다.
날 비웃구 저주하지않구 가슴뜨겁게 느껴오는 리플들에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파란하늘님,이제 더 상처입을 자리가 없습니다.그사람이랑 더 부딧칠 힘두 없구요. 파란하늘님의 말처럼 다른 일에 자신을 강박해야죠.
해피님, 그래요. 어린애두 아니였으니 처음부터 잘못된줄 알면서 빠져들었답니다.
그때가 너무 행복해서요. 떳떳하지 못한사랑을 하면서 언젠가 아품이 올거라 생각을 했어두 이처럼 잔인할줄은 미처 예상못했답니다.
날 비웃구 저주하지않구 가슴뜨겁게 느껴오는 리플들에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당당하지 못한 사랑을 하면서 기뻐두 슬퍼두 친구에게두 알릴수 없구,
혼자 기쁘구 슬펐는데 그래서 갑갑해서 죽을것만 같았는데
이제 그사실 쉼터에 터놓고 여러분의 리플들을 읽고 있으니
내 주위엔 변한거 하나두 없는데
그래두 나 조금은 살것같습니다.
금시 나의 괴로움이 깡그리 사라질거라고 생각은 안하지만
자신을 이길 힘이 생김니다.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님들은 나처럼 아픈사랑을 하지말것을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성공한 남성분들게 인자함과 너그러움 아무에게나 하지말았음 좋겠습니다.
바보같은 여자들 사랑으로 착각하구 헤여나오기 힘드니깐요.
혼자 기쁘구 슬펐는데 그래서 갑갑해서 죽을것만 같았는데
이제 그사실 쉼터에 터놓고 여러분의 리플들을 읽고 있으니
내 주위엔 변한거 하나두 없는데
그래두 나 조금은 살것같습니다.
금시 나의 괴로움이 깡그리 사라질거라고 생각은 안하지만
자신을 이길 힘이 생김니다.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님들은 나처럼 아픈사랑을 하지말것을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성공한 남성분들게 인자함과 너그러움 아무에게나 하지말았음 좋겠습니다.
바보같은 여자들 사랑으로 착각하구 헤여나오기 힘드니깐요.
사랑하는 사람을 잊는일이 좀만 슬픈일인줄 아세요?
어림없는걸요 ........그사람 ..맘속에 남아있는데 .그 누가 그 자리를 비집구 들어오겟어ㅛ?잊는다 애쓸수록 더 힘들어질겁니다.
세월이 약이라던 옛성년의 말씀들...다 거짓말인것 같던데요...
위로대신 이런 말씀을 드려서 죄송합니다만........
자!또 한잔술로 <진실된 내 자신만의 맘>을 메워봅시다----내일이 허무할지라도.
꼬옥~행복하셔야죠.언젠가는 또 언젠가는 그 아름다운 추억들로두 멋지게 인생을 꾸며갈거에요.........*_*
어림없는걸요 ........그사람 ..맘속에 남아있는데 .그 누가 그 자리를 비집구 들어오겟어ㅛ?잊는다 애쓸수록 더 힘들어질겁니다.
세월이 약이라던 옛성년의 말씀들...다 거짓말인것 같던데요...
위로대신 이런 말씀을 드려서 죄송합니다만........
자!또 한잔술로 <진실된 내 자신만의 맘>을 메워봅시다----내일이 허무할지라도.
꼬옥~행복하셔야죠.언젠가는 또 언젠가는 그 아름다운 추억들로두 멋지게 인생을 꾸며갈거에요.........*_*
남자는요 원래 힘들때 옆에 가까운 사람에게 비참한 모습을
모여주기싫어하건던요.그래서 다른 여자 혹은 술,담배를 통해
풀고 하거던요.혹시 그남자에 대해 님은 그런 존재인줄두 모르지요.
결과를 바라지 않았다면 벌써부터 짐작을 하셨겠네요.
아무리 사랑이 사랑이라고 해두 해야 될것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 사랑두 있거던요.
하지 말아야 할 사랑을 시작하면 누구든 다치거던요.
모여주기싫어하건던요.그래서 다른 여자 혹은 술,담배를 통해
풀고 하거던요.혹시 그남자에 대해 님은 그런 존재인줄두 모르지요.
결과를 바라지 않았다면 벌써부터 짐작을 하셨겠네요.
아무리 사랑이 사랑이라고 해두 해야 될것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 사랑두 있거던요.
하지 말아야 할 사랑을 시작하면 누구든 다치거던요.

사람은 왜 때로 사랑하지 말아야 될 사람만나서
이렇게 힘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