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점심 휴식시간만 되면 유유한 노래속에서 시간을 흘러보낸다.
그 속에서 내가 갈망했던 그 무엇을 조금이라도 느끼고 싶어서였다.
애절하면서도 진지한 사랑의 목소리들을 들으면서
어쩜 현실에서 부족한 사랑을 미화시킨것이 노래가 아닌가 싶다.
너무 쉽게 좋아하게 되고 또 너무 쉽게 잊어지게 되는 감정때문에
진정 내가 사랑 할 능력을 잃지 않았을가 하는 생각도 가끔 든다.
-------------------------------------------------------------
오랜 시간동안 잠적했던 감정들이
한 순간에 사라질수 있는 이유가 구경 무었때문인지……
나와 철이가 예전의 <꿈>과 <추억>처럼 더이상 대화할수 없음에 서글프다.
세상만물이 영원함이 없 듯이 때론 그 어떤 욕심을 버릴줄도 알아야 하는가부다.
언제까지 서로의 추억들이 머리속에 머물지는 몰라도
난 기억이 있는 한 항상 웃음으로 되돌아보리라고 다짐했다.
집에 들어서니 숙이가 혁이랑 술 마시고 있었다.
민이도 있었지만 나를 본척도 하지 않는다.
내가 들어서자 뭔 말을 했는지 갑자기 조용해지는 분위기였다.
<화야, 벌써 돌아왔니? 데이트는 잼 있었어?>
숙이가 묻는 말이다.
<오. 그냥 그렇지뭐 ㅎㅎ >
난 뭐라고 해석하기 싫었다.
<빨리 와 앉아, 술 한잔 하자!
너 취한 모습도 오래 못보았는데…>
혁이와 다가와서 나를 술상에 앉혀 놓는다.
술 취한 그날 이후로 며칠동안 혁이를 보지 못했다.
난 항상 웃으면서 씩씩하게 살아가는 혁이가 부러웠다.
남자라는 이유인지……
<민아, 너는 왜 말이 없어?
화야하고 한 회사인데 이젠 익숙할때도 되였잖아.>
숙이가 말없이 앉아있는 민이를 툭 친다.
<그럼 한 회사라는 이유로 한잔 하자!>
민이가 잔을 들고 나에게 권한다.
<우리 다 같이 마시자! 나 먼저 건배할게!>
잔을 들기 바쁘게 굽냈다.
술이 아무리 쓰거워도 민이가 나를 보는 눈길보다 괴롭지 않았다.
<우리 게임하자!>
혁이의 제안이다.
<어떤 게임?>
<옆에 있는 사람 웃기기 허허,
웃는 사람과 웃기지 못한 사람 술 마시기.>
<그래, 좋아좋아 ㅋㅋ>
숙이가 맞장구를 친다.
난 자리를 피하려다 그만두었다.
민이가 내 옆에 앉은 탓으로 내가 민이를 웃기지 않으면
민이가 나를 웃기게 되여 있었다.
난 상대가 아무리 웃겨도 웃지 않을 자신은 있지만
그 누군가를 웃기는 재간은 없다.
결국 혁이가 나를 웃기고 내가 민이를 웃기게 되였다.
나의 차례가 돌아오자 도망가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았다.
서로를 바라보는 나와 민이의 얼굴에는 아무 표정도 없었다.
한참 바라보다가 무표정한 혁이의 얼굴에 내 마음만 처량해진다.
결국에는 서글픈 웃음을 지으면서 내 앞의 잔을 굽냈다.
<뭐야? 기권이야?>
숙이가 난시다.
<난 남을 웃길 자신이 없어. 차라리 술을 마시는게 더 좋지 ㅎㅎ>
혁이는 심상치 않은 눈길로 나와 민이를 번갈아본다.
<나 피곤해서 먼저 들어가 자야겠어. 천천히 잼있게 마셔!>
더이상 아무 일 없듯이 앉아있을수 없어서
혁이와 숙이의 의아한 눈길을 피해 자리에서 일어나서 방으로 들어왔다.
가끔씩 들려오는 그들의 목소리와 함께 저도모르게 꿈속으로 들어갔다.
시간이 얼마쯤 흘렀는지 끊임없이 울리는 휴대폰 소리가 나의 단잠을 깨웠다.
<여보세요!>
혁이의 전화였다.
어느새 술상을 끝내고 떠났는지도 모른다.
<화야, 잠 깨서 미안하다. 나올수 있니?>
시계를 보니 11시가 넘었었다.
<뭔 일있어? 너 술 많이 마셨어?>
혁이의 목소리는 술에 취해 있었다.
난 아무 생각없이 혁이가 기다리는 커피숍으로 향했다.
커피숍에 도착하니 생각보다 혁이가 그다지 취한 표정은 아니였다.
<웬 일이야? >
잠이 덜 깬 목소리로 혁이 옆에 앉았다.
<화야, 미안하다!>
혁이가 생뚱같은 소리를 한다.
<미안하다니? 뭔 일이야?>
<사실 언녕부터 너에게 말했어야 하는데 숙이때문에……>
<뭘 말하는거야? 심각한데 ㅋㅋ >
무엇때문에 혁이가 주밋거리는지 알수 없었다.
<화야, 사실 민이가 널 좋아하는거 나 언녕부터 알고 있었어.>
난 아무말없이 혁이의 뒤말을 기다렸다.
<전날에 우리 단둘이 술 마실때도 그 말 하고 싶었는데
숙이때문에 계속 말을 못하고 있었어.
내가 말하면 숙이가 민이를 잃을가봐……>
<숙이가 민이를 잃다니? 너도 숙이 좋아하지 않니?>
<그래, 나 숙이 좋아해, 하지만 뭔 소용있니?
민이하고 함께 있는 숙이만 행복하다면……
그런 욕심때문에 여직 민이가 널 좋아한다는걸
누구보다도 더 잘 아는 나지만 너한테 알려주지 않았어.>
<그게 나하고 뭔 상관인데?>
<너도 민이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부정하려 하지마.
항상 우리와 함께 있으면 민이때문에 부자연스러운 널 발견했어.>
혁이의 말에 난 더이상 진정한 척 할수가 없었다.
<그럼 그대로 그냥 둘거지 이제와서 왜 말하니?>
<민이가 괴로워하는걸 그냥 볼수가 없어서……
너도 그렇겠지? 오늘도 민이가 술 취했어.
그러한 민이때문에 숙이는 괴로워하고……휴~~~~~>
혁이가 긴 한숨을 내쉰다.
<혁아, 숙이도 내가 민이 좋아하는거 알고 있어?>
<글쎄…… 모르는것 같아,
그 기집애는 항상 관찰력이 부족해서 허허>
숙이말만 나와도 웃을수 있는 혁이가 부러웠다.
한 사람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아무 보답없이 그냥 지켜줄수 있는 혁이였다.
<화야, 이거 한번 보면 다 알게 될거야!>
혁이가 문뜩 나의 손에 뭔가를 쥐여준다.
<민이의 일기장이야.
술 취한 민이를 집에 데려다 주면서 발견했어.
오늘 나의 선택이 옳은지는 몰라도 만약 틀렸다면
그냥 술 취한 후의 실수라고 생각하면 되겠지……>
비록 대수롭지 않게 말하는 혁이지만 난 충분히 이해할수 있었다.
혁이가 얼마나 많은 고민과 방황끝에 오늘 이 자리를 마련할수 있었는지를……
<화야, 나 먼저 간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잘 생각해봐!>
문을 나서는 혁이의 뒤모습은 어느때보다 씩씩해보였다.
나와 함께 남은건 이미 다 식어버린 커피… …
혁이 나의 손에 쥐여 준 일기장……
그 속에서 내가 갈망했던 그 무엇을 조금이라도 느끼고 싶어서였다.
애절하면서도 진지한 사랑의 목소리들을 들으면서
어쩜 현실에서 부족한 사랑을 미화시킨것이 노래가 아닌가 싶다.
너무 쉽게 좋아하게 되고 또 너무 쉽게 잊어지게 되는 감정때문에
진정 내가 사랑 할 능력을 잃지 않았을가 하는 생각도 가끔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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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동안 잠적했던 감정들이
한 순간에 사라질수 있는 이유가 구경 무었때문인지……
나와 철이가 예전의 <꿈>과 <추억>처럼 더이상 대화할수 없음에 서글프다.
세상만물이 영원함이 없 듯이 때론 그 어떤 욕심을 버릴줄도 알아야 하는가부다.
언제까지 서로의 추억들이 머리속에 머물지는 몰라도
난 기억이 있는 한 항상 웃음으로 되돌아보리라고 다짐했다.
집에 들어서니 숙이가 혁이랑 술 마시고 있었다.
민이도 있었지만 나를 본척도 하지 않는다.
내가 들어서자 뭔 말을 했는지 갑자기 조용해지는 분위기였다.
<화야, 벌써 돌아왔니? 데이트는 잼 있었어?>
숙이가 묻는 말이다.
<오. 그냥 그렇지뭐 ㅎㅎ >
난 뭐라고 해석하기 싫었다.
<빨리 와 앉아, 술 한잔 하자!
너 취한 모습도 오래 못보았는데…>
혁이와 다가와서 나를 술상에 앉혀 놓는다.
술 취한 그날 이후로 며칠동안 혁이를 보지 못했다.
난 항상 웃으면서 씩씩하게 살아가는 혁이가 부러웠다.
남자라는 이유인지……
<민아, 너는 왜 말이 없어?
화야하고 한 회사인데 이젠 익숙할때도 되였잖아.>
숙이가 말없이 앉아있는 민이를 툭 친다.
<그럼 한 회사라는 이유로 한잔 하자!>
민이가 잔을 들고 나에게 권한다.
<우리 다 같이 마시자! 나 먼저 건배할게!>
잔을 들기 바쁘게 굽냈다.
술이 아무리 쓰거워도 민이가 나를 보는 눈길보다 괴롭지 않았다.
<우리 게임하자!>
혁이의 제안이다.
<어떤 게임?>
<옆에 있는 사람 웃기기 허허,
웃는 사람과 웃기지 못한 사람 술 마시기.>
<그래, 좋아좋아 ㅋㅋ>
숙이가 맞장구를 친다.
난 자리를 피하려다 그만두었다.
민이가 내 옆에 앉은 탓으로 내가 민이를 웃기지 않으면
민이가 나를 웃기게 되여 있었다.
난 상대가 아무리 웃겨도 웃지 않을 자신은 있지만
그 누군가를 웃기는 재간은 없다.
결국 혁이가 나를 웃기고 내가 민이를 웃기게 되였다.
나의 차례가 돌아오자 도망가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았다.
서로를 바라보는 나와 민이의 얼굴에는 아무 표정도 없었다.
한참 바라보다가 무표정한 혁이의 얼굴에 내 마음만 처량해진다.
결국에는 서글픈 웃음을 지으면서 내 앞의 잔을 굽냈다.
<뭐야? 기권이야?>
숙이가 난시다.
<난 남을 웃길 자신이 없어. 차라리 술을 마시는게 더 좋지 ㅎㅎ>
혁이는 심상치 않은 눈길로 나와 민이를 번갈아본다.
<나 피곤해서 먼저 들어가 자야겠어. 천천히 잼있게 마셔!>
더이상 아무 일 없듯이 앉아있을수 없어서
혁이와 숙이의 의아한 눈길을 피해 자리에서 일어나서 방으로 들어왔다.
가끔씩 들려오는 그들의 목소리와 함께 저도모르게 꿈속으로 들어갔다.
시간이 얼마쯤 흘렀는지 끊임없이 울리는 휴대폰 소리가 나의 단잠을 깨웠다.
<여보세요!>
혁이의 전화였다.
어느새 술상을 끝내고 떠났는지도 모른다.
<화야, 잠 깨서 미안하다. 나올수 있니?>
시계를 보니 11시가 넘었었다.
<뭔 일있어? 너 술 많이 마셨어?>
혁이의 목소리는 술에 취해 있었다.
난 아무 생각없이 혁이가 기다리는 커피숍으로 향했다.
커피숍에 도착하니 생각보다 혁이가 그다지 취한 표정은 아니였다.
<웬 일이야? >
잠이 덜 깬 목소리로 혁이 옆에 앉았다.
<화야, 미안하다!>
혁이가 생뚱같은 소리를 한다.
<미안하다니? 뭔 일이야?>
<사실 언녕부터 너에게 말했어야 하는데 숙이때문에……>
<뭘 말하는거야? 심각한데 ㅋㅋ >
무엇때문에 혁이가 주밋거리는지 알수 없었다.
<화야, 사실 민이가 널 좋아하는거 나 언녕부터 알고 있었어.>
난 아무말없이 혁이의 뒤말을 기다렸다.
<전날에 우리 단둘이 술 마실때도 그 말 하고 싶었는데
숙이때문에 계속 말을 못하고 있었어.
내가 말하면 숙이가 민이를 잃을가봐……>
<숙이가 민이를 잃다니? 너도 숙이 좋아하지 않니?>
<그래, 나 숙이 좋아해, 하지만 뭔 소용있니?
민이하고 함께 있는 숙이만 행복하다면……
그런 욕심때문에 여직 민이가 널 좋아한다는걸
누구보다도 더 잘 아는 나지만 너한테 알려주지 않았어.>
<그게 나하고 뭔 상관인데?>
<너도 민이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부정하려 하지마.
항상 우리와 함께 있으면 민이때문에 부자연스러운 널 발견했어.>
혁이의 말에 난 더이상 진정한 척 할수가 없었다.
<그럼 그대로 그냥 둘거지 이제와서 왜 말하니?>
<민이가 괴로워하는걸 그냥 볼수가 없어서……
너도 그렇겠지? 오늘도 민이가 술 취했어.
그러한 민이때문에 숙이는 괴로워하고……휴~~~~~>
혁이가 긴 한숨을 내쉰다.
<혁아, 숙이도 내가 민이 좋아하는거 알고 있어?>
<글쎄…… 모르는것 같아,
그 기집애는 항상 관찰력이 부족해서 허허>
숙이말만 나와도 웃을수 있는 혁이가 부러웠다.
한 사람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아무 보답없이 그냥 지켜줄수 있는 혁이였다.
<화야, 이거 한번 보면 다 알게 될거야!>
혁이가 문뜩 나의 손에 뭔가를 쥐여준다.
<민이의 일기장이야.
술 취한 민이를 집에 데려다 주면서 발견했어.
오늘 나의 선택이 옳은지는 몰라도 만약 틀렸다면
그냥 술 취한 후의 실수라고 생각하면 되겠지……>
비록 대수롭지 않게 말하는 혁이지만 난 충분히 이해할수 있었다.
혁이가 얼마나 많은 고민과 방황끝에 오늘 이 자리를 마련할수 있었는지를……
<화야, 나 먼저 간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잘 생각해봐!>
문을 나서는 혁이의 뒤모습은 어느때보다 씩씩해보였다.
나와 함께 남은건 이미 다 식어버린 커피… …
혁이 나의 손에 쥐여 준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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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내가 제일 일등인가??? 요새 님의 글이 올랏나 그냥 제크하구 그랫는데...많이 기다렷어요...그리구 잘 봐ㅅ어요...다음집두 인츰 올려주세요...행복해요
^^~
내가 이등..
내가 이등..
오래만에 님의 글을 읽게 되였군요.
님의 글을 아주 오래 기다렷어요.ㅎㅎ
다음 집이 너무나 기대되는데요.
어서 올려주세요.기다릴게요.
님의 글을 아주 오래 기다렷어요.ㅎㅎ
다음 집이 너무나 기대되는데요.
어서 올려주세요.기다릴게요.
님의 글 보면 마치 드라마 보는 느낌이군요. ㅎㅎ 그 속에 같이 빠지게 되네요.
다음편도 손꼽아 기대합니다.
다음편도 손꼽아 기대합니다.
얼마나 오래 기다렸다구요?왜 이제야 올렸죠?
다음집 될수록 빨리 올려줘요
다음집 될수록 빨리 올려줘요
일기에 뭐가 적혀져 있을가요? 넘 궁금해요 ~ 근데글재주 넘 좋아요, 배가 아플정도로 부럽넹~ ㅋㅋ
너무 잘봤습니다,다음집도 기대하겠어요,
참 재미나요
녹색추억님도 몹시 바쁠거라고 생각하지만
이 글을 읽기 위해 기다리는 저도 힘들어요,
시간 나면 부지런히 써주세요 녜?
녹색추억님도 몹시 바쁠거라고 생각하지만
이 글을 읽기 위해 기다리는 저도 힘들어요,
시간 나면 부지런히 써주세요 녜?
mi님,1등 축하 ㅋㅋ항상 행복하세요^^*
파파님, 좋은 하루^^*
옥 인형님,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 ㅋㅋ빨리 올리도록 노력할게요
코스모스님, 인생자체가 드라마 같아서 그런가염?ㅋㅋ
파파님, 좋은 하루^^*
옥 인형님,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 ㅋㅋ빨리 올리도록 노력할게요
코스모스님, 인생자체가 드라마 같아서 그런가염?ㅋㅋ
녹색장미님, 같은 녹색이네요 ㅎㅎ존 하루^^*
얌얌님, 일기에 뭐가 적혀져 있을가요?ㅎㅎ한번 읽어보고 알려줄게요 캭~~
호빵님, 아이디가 특이하네요 ㅋㅋ
꿈님, 내 글속의 꿈님이 아닌감?ㅋㅋ 넝담
얌얌님, 일기에 뭐가 적혀져 있을가요?ㅎㅎ한번 읽어보고 알려줄게요 캭~~
호빵님, 아이디가 특이하네요 ㅋㅋ
꿈님, 내 글속의 꿈님이 아닌감?ㅋㅋ 넝담
재미나는 글을 잘 보고갑니다.이후도 계속 부탁합니다.
나는조선족님, 항상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byijkomr56r76ui.;/ㅣ;ㅑㅐㅕ4ㅛㅕㅓㅏ,ㅣ
재미있게 잘보고 갑니다.항상 행복하세요.
위대한척 하는건가???
백합꽃님, 님도 항상 행복하세요^^*
맨땅에빠디님, 위대한척도 아무도 하는거 아니죠 ㅋㅋㅋ
맨땅에빠디님, 위대한척도 아무도 하는거 아니죠 ㅋㅋㅋ
늦게라도 보고 가야 할꺼 같아 들어 왔슴더~
안그런면 도중에 무슨 일인지 필림이 끊기니까....
안그런면 도중에 무슨 일인지 필림이 끊기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