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에서 만낫던 그 사람 (3) -너와의 두번째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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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첫번째로 만낫을때,
넌 니가 젤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이라면서,
나한테 쵸코아이스크림을 사주엇어.
사실, 나도 쵸코아이스 젤 좋아하는데........
너랑 두번째로 만낫을때,
넌 내게 장국을 엄청 많이 끓여주엇어.
너무 꼬치꼬치 캐묻지않는 내 성격을 알고잇는듯이,
넌 멍청해잇는 나한테,
[내가 간 다음에 냉장고에 넣어두엇다가, 쪼끔씩 끓여먹어^^]
감동이엿다! 아무래도 그때로부터 난 너만 원햇엇던거 같아.
너랑 세번째로 만낫을때,
우리는 단 둘이서 와인고뿌에,
샴판을 부어서 마셧엇엇지.....
난 너랑 눈길을 마주치면서 너한테 기대엿고...
낭만적이엿다! 넌 항상 분위기하나만은 죽여주엇던거 같아.
(여기서 쓴 두번째,세번째가 사실은 전부 두번째 만남에서 잇엇던 일입니다.
이전에는 그냥 아름다운 추억들만 공개할려는 마음에서,
진짜(?) 세번째 만남을 공개하고싶지 않앗습니다.
솔직히, 지금도 공개해야할지, 아님 비밀로 해야할지를,
망설이고잇는 중입니다.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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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너한테 가도 돼?]
너를 보내고 거의 열흘째 되던,
6월의 Y날에 받은 너의 핸폰멜이엿다......
[빨리 와주세요 ^^ 보고싶어요~]
그날까지,
넌,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나한테 전화와 핸폰멜을 보내줫다.....
[잘 지내냐? 보고싶다....]
[뭐하냐? 밥은 먹구?......]....거의 이런 내용들이엿다.............
(좀은 섭섭햇지만, 그때까지 넌 한번도 사랑한다는 말을 해준적 없엇다.......)
-그날 밤, 신간센 역에서-
내 눈앞에 나타낫을때,
너는 정장차림이엿다......
(여직껏 너한테 얘기한적 없지만.......너한테는 정장차림이 아주 잘 어울려~ )
하지만 너는 날씨가 더운탓에 정장차림은 짜증난다면서,
얼굴까지 찌프리고,
[회사일이 늦게 끝나서.... 그냥 그대로 왓다..............]라고 햇엇다..............
(너는 평일에는 회사에서 알바한다고 햇엇다.....)
[밥은 먹엇어?.............]
[오빠는요?.............]
[난 아직 않먹엇어...........]
[나도 않먹엇어요...........]
[밥먹으러 가자......먼저.......]
[넵 ^^]
그날,
우리는 먼저 중화료리를 먹고,
다음 노래방에 들리고.......
밤늦게 (더 정확히 말하면 아침 새벽에) 슈퍼에 들려서 샴판 한병을 사들고,
택시를 잡아타고 우리집에 도착햇다.....
집에 도착하자바람으로,
우린 둘 다 술도 잘 되고 또 아주많이 지친탓에,
그냥 겉옷만 훌렁 벗어던지고,
침대에 나란히 누워 잣다.....
-잠을 깨니-
시간은 벌써 오후엿다............
[우리, 바다에 가자~ 나, 오늘은 반바지 갖구 왓다 ^^]
[그럼 나도 반바지 입고 갈래요~ ]
흠흠~~ 너가 갖고온건 청색 반바지엿다.........
나도 꼭같은 색인 청색 반바지를 꺼내 입엇다............
(커플용처럼 맟추고싶어서~ㅋㅋ)
그러한 내 심정을 꿰뚫어보기라도 한듯,
너가 말햇다.
[난 끌신이 없는데, 우리 나가서 커플용으로 사자 ^^]
[넵 ^-^]
우린 커플용 끌신 사러,
시내중심에 잇는 백화점이 빼곡한 곳으로 갓다..........
근데 생각밖으로,
맘에 드는 신은 전부 싸이즈가 고르지않아서......ㅠㅠ
커플용을 고른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엿다..............
결국, 우린 따로따로 거의 비슷한걸로 골라 사고........................
그 부근에서 밥을 배불리 먹은후,
바다로 향햇다..........
-바다가-
거기는,
처음에 함께 가봣던 바다와 분위기가 전혀 다른,
유람지로 많이 불리우는 바다엿다.......
[너네 동네, 참 좋다~]
[그쵸^-^]
[ㅋㅋ, 저녁에 우리 뭐 먹을까?]
[글쎄......]
[내가 장국 끓여줄까?.....]
[오빠 장국할줄 알아요?]
[야~ 내 친구애중에 료리사가 잇어~ 나 장국 잘해~ㅋㅋ]
[그럼~ 잘 부탁해요 ^^]
[기대해주라~]
[넵 ^^]
그날, 너는 나한테 장국을 끓여줫다......
먼저, 기름이 달아오르면,
돼지고기와 장을 넣어서 볶는거야~
다음 시간이 좀 지나서,
물을 붓어넣고 거기에 감자랑 콩나물이랑 배추랑 넣어서 끓이고~
젤 마지막에 두부를 베서 넣는거야~
그럼 완성 ^^
너는 그럴듯하게 나한테 장국 끓이는 비결까지 얘기해줫다~
감자랑은 오래 끓기때문에 먼저 넣어야 하고,
배추랑 오래 끓이면 물이 나오기때문에 처음에는 좀 짜게 맛을 조절해줘야하고.............
[잘 기억해둬~]
[넵 ^^]
[장국이 넘 많지?!]
[글쎄~]
[내가 간 다음에 냉장고에 넣어두엇다가, 쪼끔씩 끓여먹어라고 일부러 많이 만든거야 ^^......]
(너한테 감동먹엇다!)
그날밤, 우린 장국을 맛잇게맛잇게 먹엇다.
그리고 사왓던 샴판도 터치워서 와인잔에 붓엇다~
(오후에 와인잔까지 일부러 사왓던 우리)
우린, 눈길을 마주치면서 잔을 부딪쳣다...
[간바이~]
.
.
.
.
.
.
.
.
.
.
.
.
.
.
.
술도 잘되고,
기분도 알딸딸한 상태에서,
우린 한 이불속에 들어갓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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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번도 나는 여전히 많이 아팟다...........
[아퍼?...............]
[네......]
[미안하다, 나는 웬지 매번마다 널 강간(?)하는 기분이다.................ㅠㅠ]
너의 말을 들으니, 웬지 내가 미안햇다.......
(내맘은 이미 널 원하고 잇엇는데........)
-그 다음날-
넌 신간센을 타고 돌아갓다......
며칠후,
나는 너한테서,
[나한테 놀라와라~]라는 멜을 받앗다.........
[내가 놀러가도 돼요?]
[왜 않돼?]
[넵 ^^ 갈께요]
(이제는 나도 너의 집에 가게 되는구나라는 생각에, 너무 기뻣다.............)
너의 집은 어디 잇을까?.......
집안 구조는 어떻할까?............
그리고.......
음........항상 저도 몰래, 맘에 걸리는 한 사람!
바로, 중국에 잇는 인터넷 사랑을 햇다던 그여하고는 어찌 된걸까?
너의 말대로........ 정말로 깨끗이 끝냇겟지?!....그런거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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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첫번째로 만낫을때,
넌 니가 젤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이라면서,
나한테 쵸코아이스크림을 사주엇어.
사실, 나도 쵸코아이스 젤 좋아하는데........
너랑 두번째로 만낫을때,
넌 내게 장국을 엄청 많이 끓여주엇어.
너무 꼬치꼬치 캐묻지않는 내 성격을 알고잇는듯이,
넌 멍청해잇는 나한테,
[내가 간 다음에 냉장고에 넣어두엇다가, 쪼끔씩 끓여먹어^^]
감동이엿다! 아무래도 그때로부터 난 너만 원햇엇던거 같아.
너랑 세번째로 만낫을때,
우리는 단 둘이서 와인고뿌에,
샴판을 부어서 마셧엇엇지.....
난 너랑 눈길을 마주치면서 너한테 기대엿고...
낭만적이엿다! 넌 항상 분위기하나만은 죽여주엇던거 같아.
(여기서 쓴 두번째,세번째가 사실은 전부 두번째 만남에서 잇엇던 일입니다.
이전에는 그냥 아름다운 추억들만 공개할려는 마음에서,
진짜(?) 세번째 만남을 공개하고싶지 않앗습니다.
솔직히, 지금도 공개해야할지, 아님 비밀로 해야할지를,
망설이고잇는 중입니다.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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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너한테 가도 돼?]
너를 보내고 거의 열흘째 되던,
6월의 Y날에 받은 너의 핸폰멜이엿다......
[빨리 와주세요 ^^ 보고싶어요~]
그날까지,
넌,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나한테 전화와 핸폰멜을 보내줫다.....
[잘 지내냐? 보고싶다....]
[뭐하냐? 밥은 먹구?......]....거의 이런 내용들이엿다.............
(좀은 섭섭햇지만, 그때까지 넌 한번도 사랑한다는 말을 해준적 없엇다.......)
-그날 밤, 신간센 역에서-
내 눈앞에 나타낫을때,
너는 정장차림이엿다......
(여직껏 너한테 얘기한적 없지만.......너한테는 정장차림이 아주 잘 어울려~ )
하지만 너는 날씨가 더운탓에 정장차림은 짜증난다면서,
얼굴까지 찌프리고,
[회사일이 늦게 끝나서.... 그냥 그대로 왓다..............]라고 햇엇다..............
(너는 평일에는 회사에서 알바한다고 햇엇다.....)
[밥은 먹엇어?.............]
[오빠는요?.............]
[난 아직 않먹엇어...........]
[나도 않먹엇어요...........]
[밥먹으러 가자......먼저.......]
[넵 ^^]
그날,
우리는 먼저 중화료리를 먹고,
다음 노래방에 들리고.......
밤늦게 (더 정확히 말하면 아침 새벽에) 슈퍼에 들려서 샴판 한병을 사들고,
택시를 잡아타고 우리집에 도착햇다.....
집에 도착하자바람으로,
우린 둘 다 술도 잘 되고 또 아주많이 지친탓에,
그냥 겉옷만 훌렁 벗어던지고,
침대에 나란히 누워 잣다.....
-잠을 깨니-
시간은 벌써 오후엿다............
[우리, 바다에 가자~ 나, 오늘은 반바지 갖구 왓다 ^^]
[그럼 나도 반바지 입고 갈래요~ ]
흠흠~~ 너가 갖고온건 청색 반바지엿다.........
나도 꼭같은 색인 청색 반바지를 꺼내 입엇다............
(커플용처럼 맟추고싶어서~ㅋㅋ)
그러한 내 심정을 꿰뚫어보기라도 한듯,
너가 말햇다.
[난 끌신이 없는데, 우리 나가서 커플용으로 사자 ^^]
[넵 ^-^]
우린 커플용 끌신 사러,
시내중심에 잇는 백화점이 빼곡한 곳으로 갓다..........
근데 생각밖으로,
맘에 드는 신은 전부 싸이즈가 고르지않아서......ㅠㅠ
커플용을 고른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엿다..............
결국, 우린 따로따로 거의 비슷한걸로 골라 사고........................
그 부근에서 밥을 배불리 먹은후,
바다로 향햇다..........
-바다가-
거기는,
처음에 함께 가봣던 바다와 분위기가 전혀 다른,
유람지로 많이 불리우는 바다엿다.......
[너네 동네, 참 좋다~]
[그쵸^-^]
[ㅋㅋ, 저녁에 우리 뭐 먹을까?]
[글쎄......]
[내가 장국 끓여줄까?.....]
[오빠 장국할줄 알아요?]
[야~ 내 친구애중에 료리사가 잇어~ 나 장국 잘해~ㅋㅋ]
[그럼~ 잘 부탁해요 ^^]
[기대해주라~]
[넵 ^^]
그날, 너는 나한테 장국을 끓여줫다......
먼저, 기름이 달아오르면,
돼지고기와 장을 넣어서 볶는거야~
다음 시간이 좀 지나서,
물을 붓어넣고 거기에 감자랑 콩나물이랑 배추랑 넣어서 끓이고~
젤 마지막에 두부를 베서 넣는거야~
그럼 완성 ^^
너는 그럴듯하게 나한테 장국 끓이는 비결까지 얘기해줫다~
감자랑은 오래 끓기때문에 먼저 넣어야 하고,
배추랑 오래 끓이면 물이 나오기때문에 처음에는 좀 짜게 맛을 조절해줘야하고.............
[잘 기억해둬~]
[넵 ^^]
[장국이 넘 많지?!]
[글쎄~]
[내가 간 다음에 냉장고에 넣어두엇다가, 쪼끔씩 끓여먹어라고 일부러 많이 만든거야 ^^......]
(너한테 감동먹엇다!)
그날밤, 우린 장국을 맛잇게맛잇게 먹엇다.
그리고 사왓던 샴판도 터치워서 와인잔에 붓엇다~
(오후에 와인잔까지 일부러 사왓던 우리)
우린, 눈길을 마주치면서 잔을 부딪쳣다...
[간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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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도 잘되고,
기분도 알딸딸한 상태에서,
우린 한 이불속에 들어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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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번도 나는 여전히 많이 아팟다...........
[아퍼?...............]
[네......]
[미안하다, 나는 웬지 매번마다 널 강간(?)하는 기분이다.................ㅠㅠ]
너의 말을 들으니, 웬지 내가 미안햇다.......
(내맘은 이미 널 원하고 잇엇는데........)
-그 다음날-
넌 신간센을 타고 돌아갓다......
며칠후,
나는 너한테서,
[나한테 놀라와라~]라는 멜을 받앗다.........
[내가 놀러가도 돼요?]
[왜 않돼?]
[넵 ^^ 갈께요]
(이제는 나도 너의 집에 가게 되는구나라는 생각에, 너무 기뻣다.............)
너의 집은 어디 잇을까?.......
집안 구조는 어떻할까?............
그리고.......
음........항상 저도 몰래, 맘에 걸리는 한 사람!
바로, 중국에 잇는 인터넷 사랑을 햇다던 그여하고는 어찌 된걸까?
너의 말대로........ 정말로 깨끗이 끝냇겟지?!....그런거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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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참 보면 볼수록 더 재밌고 그리고 가슴에 와닿네요,,,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올려주신 연기처럼 님 감사합니다!언제나 잘보고 갑니다,,세번째 만남도 많이 기대하고 있으니 제발 올려주세용,,,다음집 손꼽아 기대합니다.
여기 또 고수 한분 있는거 미처 말 안했네 ㅎㅎㅎㅎ
연기처럼님 글 너무 오래 기다렸어요. 다이아루비님 말처럼 님의 글은 언제봐도 가슴에 와닿는것 같애요. 그 사람과 좋은 인연 ,만남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다음편도 왕 기대합니다.
다음편도 왕 기대합니다.
이 글을 읽으면..
머리속엔 항상 불안이 이어집니다.. ..
여자로서..
먼(?) 예감이 생깁니다~!
연기님은 첫사랑을 하고 있으니까
霧里속에 있겠지만.. ..
머리속엔 항상 불안이 이어집니다.. ..
여자로서..
먼(?) 예감이 생깁니다~!
연기님은 첫사랑을 하고 있으니까
霧里속에 있겠지만.. ..
이런게 사랑인가요???
따뜻한 리플 고맙습니다 ^^
우선, 저도 여러번의 사랑을 겪은후에,
그 사람을 만낫음을,
그리고 절대 첫사랑은 아니엿음을,
여러분들께 설명해드리고싶습니다......
그리고, 이런게 사랑이냐고 물으신 이쁜천사님,
적어도 저에게는 진실한 사랑이엿습니다......
우선, 저도 여러번의 사랑을 겪은후에,
그 사람을 만낫음을,
그리고 절대 첫사랑은 아니엿음을,
여러분들께 설명해드리고싶습니다......
그리고, 이런게 사랑이냐고 물으신 이쁜천사님,
적어도 저에게는 진실한 사랑이엿습니다......
글 넘 잘 쓰시네요,,,
글도 잼있고 노래도 듣기 좋고,,,
글이 끝나니 노래도 맞추어서 끝나내요,,,
건데 이 노래 음악,동영상에 올려주실수 없어요?
다운할수 있게요,,,,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다음편 기대합니다,,,,
글도 잼있고 노래도 듣기 좋고,,,
글이 끝나니 노래도 맞추어서 끝나내요,,,
건데 이 노래 음악,동영상에 올려주실수 없어요?
다운할수 있게요,,,,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다음편 기대합니다,,,,
이거 진짜 사실 맞아요? 이거 와늘 Love Storyr구먼 . 좀 더 아짜아짜 하게 못쓰는가?
ㅎㅎㅎㅎ 어떤데는 너무 간략해서 잼없다. ㅎㅎㅎㅎ 농담
근데 너무 안됐다. 장국에 와인? 샴팡? ㅎㅎㅎ
힘내라! 둘이 잘 어울리는것 같은데. 그리구 맨날 그 짓만 하지 말구 때때론 소꼬리탕두 해먹구 기운내라. ㅎㅎㅎ 아악 막 질투난다.
ㅎㅎㅎㅎ 어떤데는 너무 간략해서 잼없다. ㅎㅎㅎㅎ 농담
근데 너무 안됐다. 장국에 와인? 샴팡? ㅎㅎㅎ
힘내라! 둘이 잘 어울리는것 같은데. 그리구 맨날 그 짓만 하지 말구 때때론 소꼬리탕두 해먹구 기운내라. ㅎㅎㅎ 아악 막 질투난다.
결과에 대해 예측이 가는데
인젠 그 아름다운 추억을 잊고
새로운 행복을 위하여
다시는 추억으로만 되지 않는
그런 사랑을 만나기 바람다 ㅎㅎ
인젠 그 아름다운 추억을 잊고
새로운 행복을 위하여
다시는 추억으로만 되지 않는
그런 사랑을 만나기 바람다 ㅎㅎ
저두 연애하기 싶어지네요...
이런 사랑 나도 많이 탐낫는데. 아무튼 좋은 사랑이길 바랍니다.
정말 부러워요.....
정말 부러워요.....
사이버 사랑이란게 있었구나.........
읽으면서 놀랍습니다.
화이팅.
읽으면서 놀랍습니다.
화이팅.
따뜻한 리플 감사합니다 ^^
힘내자!!!!님, 노래다운 주소입니다
http://61.109.255.51/050323_ms/030507-top/020918-ms/021220/kimbs_3rd_01.wma
힘내자!!!!님, 노래다운 주소입니다
http://61.109.255.51/050323_ms/030507-top/020918-ms/021220/kimbs_3rd_01.wma
연기처럼님이 그대의 사랑에 넘어가네요...ㅎㅎ
좋은 인연 있기를 바라요...
저도 엄청 사랑했던 사람이 있어요..
내가 감기할때 내가 좋아하는 음심을 많이 해주었고
그때 저도 제일 행복하다고 생각했지만...
좋은 인연 있기를 바라요...
저도 엄청 사랑했던 사람이 있어요..
내가 감기할때 내가 좋아하는 음심을 많이 해주었고
그때 저도 제일 행복하다고 생각했지만...
아무말도 하고싶지않네요!그냥 눈물이 나오는데 웬일일까?
조금 로맨틱하네요.진정한 사랑이것같아요.. 너무 감동이예요! 좋은 인연이였으면 좋겠네요.!
제가 어제 처음 이 글을 읽었었는데 왼지 자기자신을 보는 느낌이 들었어요,사실은 저도 쉼터를 통해서 한남자를 알았는데 어제 헤여졌거든요,왼지 슬프기만 해요,이젠 채팅을 통해 하는 사랑은 절대 하지않을거라고 다짐도 했구요,사실은 처음인데도 말이예요,아직은 당분간 사랑도 믿고싶지 않아요,어떡하면 좋을까요?
이 글을 읽을때마다 너무 행복해보이지만 그남자분이
여자꼬시는데 너무 선수같아서 불안해져요.그럼 다음편
기대할께요.
여자꼬시는데 너무 선수같아서 불안해져요.그럼 다음편
기대할께요.
그 남자 정말 분위기는 죽일것 같네요.^^여자 맘을 흔들줄 아는 남자.
진실한 글 잘 읽었어요~
진실한 글 잘 읽었어요~
잘 봤어요 많이 기대됩니다 다음편 빨리 내줘요
너무 랑만적이여서 소설 같아요.
언제까지나 아름다운 사랑이길 바래요
언제까지나 아름다운 사랑이길 바래요
너무 아름다운 사랑이였던것 같은데요.근데 내맘이 슬픈건 왠일일가요.
리플 고마웟습니다 ^^
그리고 매번마다 저의 글을 읽을때마다 슬퍼진다는 해돋이님,
미안합니다......
아무래도, 쪼끔이나마 비슷한 경험(?) 때문인가봐요.
힘내세요~
그리고 매번마다 저의 글을 읽을때마다 슬퍼진다는 해돋이님,
미안합니다......
아무래도, 쪼끔이나마 비슷한 경험(?) 때문인가봐요.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