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는 내가 우습더라..~!

사랑이별 · #16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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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하늘이좋아* · 2005-04-03 19:44:23 · 조회 288
여친과 갈라진지도 이젠 3년이 지나가고 있다..

그리고 나서부터 지금까지.줄곳 독신으로 지내왔다..

간혹 그녀생각이 날때도 있지만 그것도 잠시뿐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술만 마시면 평시보다 더욱 떠오르는 그녀이다..

아직도 그녀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해서 일까??

결국 오바를 해서 그녀에게 전화를 건다..(여태껏 친구로써 조금씩 련계가 있었기에..)

<넌  술만 마시고나서야 나한테 전화하는구나.그만 전화 끊어~!>..그녀의 말이다.

ps:7-9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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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randomsignal · 2005-04-03 22:57:49
술마시고 전화하는 건 안좋습니다. 저도 겪어봐서...하지만 남자맘은 또 술마신 후
생각하게 되는 여자가 있죠...모순은 되지만 맑은 정신에 따뜻한 전화 해보세요..
그리고 다시는 술 후 전화하는 실수를 하지 마시길..
다시는 님 전화를 안받을 수도 있습니다.
어쩜 나랑 같은 사건잉지? 전 그녀와 갈라졌어요...
제탓이 가장 크지만...
연 · 2005-04-04 00:55:47
가끔씩 생각 나는건 미련이 남아 있는것이 아니라고 봄니다 추억에 남아있는 것을 회억하는건 그 어떠한 감정도 포함되지 않슴니다
내사랑은바로너 · 2005-04-04 02:20:51
아직 인연이 오지 않았나봐요.

멀지 않은 곳에 기다리고 있을꺼예요. 사랑하는 사람이.

그럼 빨리 좋은 여자친구 만나길...
심심한 날들 · 2005-04-04 06:28:34
간바레,,오토코나라...........
무지개 · 2005-04-06 11:02:05
여자들은 아마 누구나 다 술후의 전화를 받기 싫어 할껄요?!
다시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다면 어엿한 모습으로 그녀의 앞에 다가서세요.
간바레!!!
랑만녀인 · 2005-04-07 03:25:08
물론 취중진담이란 말도잇긴하다만은 고백정도는 맑은정신으로 진지하게 하는게 낫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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