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여진지 4년이 되는데 아직도 그사람에게서 빠져나올수가없습니다.그사람때문에 속상했던날들 좋았던날들 지금도 생각이 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지만 그사람때문에 많이 힘들때도 있습니다 만나면서 힘들었지만 생각하면 웃음이 나올때도 있습니다 빠져나오기위하여 머나먼 외국땅에 유학도왔지만 역시라도 빠져나올수가 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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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일편단심의 플이 꼭~ 내가 美蘭한테 해주고 싶은 말이예요.
미란님도 영 좋은사람이군... 갈라진사람을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니 ..
그게 얼마나 좋은 일이래요 .. 그래도 옛날에 사랑하던 사람이 있어서 지금
웃을일도 조금이라도 더많이 생기고 .. 좋은 추억이 있어서 .. 지금이 행복이래요
억지로 잊어먹을라고 하지말아요 .. 좋은 추억인대 .. ...
그게 얼마나 좋은 일이래요 .. 그래도 옛날에 사랑하던 사람이 있어서 지금
웃을일도 조금이라도 더많이 생기고 .. 좋은 추억이 있어서 .. 지금이 행복이래요
억지로 잊어먹을라고 하지말아요 .. 좋은 추억인대 .. ...
잊으려고 할때 그게 더 생각나는법입니다. 자연스럽게 새로운 사람 한번 만나보세여, 굳이 꼭 잊으려고 애쓰는것 보다 지나간 추억을 간직하면서 새로움을 맞이하는게...
좋은 추억들을 영원히 간직해요 ,ㅎㅎ

그리고 기억으로 남겨지는 날까지 기억하며 살아요.
그것 역시 아름다운 사랑이였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