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믿음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운거다.
그러한 믿음으로 난 4년 넘도록 그사람을 잊지못하고있는가보다.
아마 그사람을 잊는시간이 평생이 걸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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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일 ...... 친구한테서 금방 챗하는걸 배웠던 하루다.
그날만 챗하지 않았더라면 난 오늘까지 힘들어할일이 없었을꺼다.
그날에 만난 그사람......난 그사람을 철저히 믿었었다.
그사람의 모든말들을...... 다만 인터넷으로 뜨는 글이지만 그사람이 그렇게 믿음직 할수가 없었다.
인터넷 사랑은 안믿어오던 내가 그에게 빠지고 만거다.
처음엔 아닌줄 알았는데......
그사람이 매일과같이 전화오고 날 좋아한다고 했을때도 난 그사람에 대한 마음이 열리지 않은줄 알았는데......
그사람이 사고친거다. 친구놈일때문에 그사람이 많이 다쳤다는 소식을 듣고......
내맘이 그렇게 아플줄이야......
그사람이 이미 내가슴에 이렇게 깊은 뿌리를 내리고있었는데......
난 다만 내가 그사람 사랑하게 될까봐 이제껏 나자신을 속여왔던걸 알았다.
처음엔 그냥 호감으로 내게 좋은 인상으로 얘기도 하고했는데 자기도 모르게 좋아하게 되었단다......
하지만....... 그토록 믿었던 그에게 애인이 있었단다......
그래도 솔직한 그가 나쁘지않았다. 어쩌면 그때 내게 솔직함이 나를 위하는 길일수도 있었다.
하지만....... 바보같은 나는 그사람을 그렇게 바라면서도 그사람에게 <나 너 좋아해> 라는 말
한번 못했다. 이제껏......
항상 그사람이 내맘 알까봐 아닌척하며. 모질게도 그사람사진까지 돌려보낸 나다......
하지만 지금에 와서 그사람 결혼할 사람 생겼다는 말 듣고......
이렇게 가슴이 자꾸 아픈건......
믿음하나로....내가슴에 깊이 자리잡은 너는 내가 널 얼마나 좋아했는지 알까?
하지만 너의 행복 빌어줄께......내가 널 바라보는 마음만큼 니가 행복하길 두손모아 ......
그리고 사랑해......
그러한 믿음으로 난 4년 넘도록 그사람을 잊지못하고있는가보다.
아마 그사람을 잊는시간이 평생이 걸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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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일 ...... 친구한테서 금방 챗하는걸 배웠던 하루다.
그날만 챗하지 않았더라면 난 오늘까지 힘들어할일이 없었을꺼다.
그날에 만난 그사람......난 그사람을 철저히 믿었었다.
그사람의 모든말들을...... 다만 인터넷으로 뜨는 글이지만 그사람이 그렇게 믿음직 할수가 없었다.
인터넷 사랑은 안믿어오던 내가 그에게 빠지고 만거다.
처음엔 아닌줄 알았는데......
그사람이 매일과같이 전화오고 날 좋아한다고 했을때도 난 그사람에 대한 마음이 열리지 않은줄 알았는데......
그사람이 사고친거다. 친구놈일때문에 그사람이 많이 다쳤다는 소식을 듣고......
내맘이 그렇게 아플줄이야......
그사람이 이미 내가슴에 이렇게 깊은 뿌리를 내리고있었는데......
난 다만 내가 그사람 사랑하게 될까봐 이제껏 나자신을 속여왔던걸 알았다.
처음엔 그냥 호감으로 내게 좋은 인상으로 얘기도 하고했는데 자기도 모르게 좋아하게 되었단다......
하지만....... 그토록 믿었던 그에게 애인이 있었단다......
그래도 솔직한 그가 나쁘지않았다. 어쩌면 그때 내게 솔직함이 나를 위하는 길일수도 있었다.
하지만....... 바보같은 나는 그사람을 그렇게 바라면서도 그사람에게 <나 너 좋아해> 라는 말
한번 못했다. 이제껏......
항상 그사람이 내맘 알까봐 아닌척하며. 모질게도 그사람사진까지 돌려보낸 나다......
하지만 지금에 와서 그사람 결혼할 사람 생겼다는 말 듣고......
이렇게 가슴이 자꾸 아픈건......
믿음하나로....내가슴에 깊이 자리잡은 너는 내가 널 얼마나 좋아했는지 알까?
하지만 너의 행복 빌어줄께......내가 널 바라보는 마음만큼 니가 행복하길 두손모아 ......
그리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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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파파님/ 내게 너무나 많은걸 느끼게 한 그사람......
그분 심터 회원아닙니다.
아마 쉼터라는 홈페지 모를지도 모릅니다. =.=
그분 심터 회원아닙니다.
아마 쉼터라는 홈페지 모를지도 모릅니다. =.=
그 사람에 대한 사랑 때문에 일편단심이라구 이름진거에요 당신이 하구있는건 사랑이 아니에요 혼자서 하는건 사랑이 아니요 당신하구 께임일지두 몰라요 애인 있으면서 당신을 사랑한다는건 말두 안되요 저의 말이 좀 심할지는 모르겠지만 곰곰히 생각해보시구 자기에게 속하는 사랑을 위해 앞을 내다 봅시다
그사람을 잊구 예쁜사랑하시길........~.~
연 님/ 님의말 하나도 과분하지않아요. 나도 내가 바라보는게 나에게 안속하는
사랑인줄 알면서도 , 하지만 잊을려고는 노력안합니다.
콩새님/ 한사람 정들기는쉬워도 잊기에는 너무 쉽지만은 않네요.
님들모두 행복하세요.
사랑인줄 알면서도 , 하지만 잊을려고는 노력안합니다.
콩새님/ 한사람 정들기는쉬워도 잊기에는 너무 쉽지만은 않네요.
님들모두 행복하세요.

이쁜 사랑을 하지만 가슴아프네요..
님을 사랑하게 만든 장본인은 .. .. 여기 쉼터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