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저의 20대로 이야기를 넘어가겠습니다,
저는 고중이란 3년의 짧고도 긴시간동안을 거쳐 중국의 명문대학에 입학할수 있었습니다,
아마 하나님도 내가 불쌍하게 여겼었는지 저의 성적보다 높은대학에 가게 된거죠.
그렇게 대학에 처음가서 숙사에 들고 나니 모두들 부모님의 전화를 매일 받을수 있었고
번마다 소포도 많이 받았어요,그럴때마다 난 가슴이 미여질것 같았어요,
애들이 나보구 부모님들이 전화가 자주 안오네 하구 물었어요,
난 아버지는 미국이여서 시간이 맞지않아서 별루 전화를 받을수 없고,
어머니는 요즘 좀 바쁘시다구 했어요,물론 이런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하는 내가 밉기도 했지만,,,
어머니는 달마나 큰아버지 집으로 나한테 충족한 생활비를 보내주셨고,아버지도 반년에 한번씩 돈을
보내주셨어요,난 고중때부터 다른애들집 보다 잘산다고 모두들 생각했을지도 모르겠지만 난 부모님돈을
일전이라도 적게 쓸려고 노력했어요,난 그보잘것 없는 돈이 너무나 싫었어요,
그 돈때문에 우리집이 산산히 조각나고 나의 부모를 빼앗아 갔으니까,,
대학에 간후 난 아르바이트를 했어요,한국학생과 일본학생들을 중국어 가르쳤어요,
그렇게 2년동안 생활비를 나절로 마련한거죠,
그렇게 난 중국에서 2년동안의 대학생활을 마치고 학교의 추천으로 일본에 올수 있었어요,
내가 이대학을 선택한 원인은 이학교가 일본의 모대학이랑 자매학교를 맺고 있었기 때문에
돈을 얼마 들이지 않아도 일본에 유학올수 있기 때문이였어요.
그렇게 난 2001년 4월 일본땅을 처음으로 밟게 되였어요,
중국에서 비행기로 3시간밖에 되지 않는 이나라는 나에게 너무나도 황홀하면서도 낯선 나라였죠,
하지만 이나라에서 난 반드시 내꿈을 실현할꺼라고 다짐했어요,
남들이 1시간공부하면 난 2시간을했고,남들이 2시간자면 난 1시간을 잤고,
남들이 한걸음 걸을때 난 두걸음 걸었어요,
난 이렇게 살아야 만이 남들보다 빨리 위에 설수 있으니까,
그렇게 난 대학에서 쭉 장학금받으면서 공부할수 있었고,
학교 유학생부부장으로 선거되였고,
전교 강연대회에서도 우승을 할수 있었어요,
가끔 우리학교 유학생들이 날 부럽다고 말할때가 많았어요,
그사람들의 이메지속의 저는 부모님이 다 외국에 계시고
학비근심없고,학교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없고,
이쁘게 생겨서 인기도 많다구요,,
그런데 그들은 죽어도 몰랐을껄요,
실은 난 부모님이 이혼을 하고 못본지도 이제 10년이 넘고,
장학금은 내가 타지않으면 안되기에 코피흘리면서 탄거고,
날 아는 사람이 없다는건 내가 주의를 끌려고 보란티아
활동도 참가하고 학교의 크고작은 행사를 빠짐없이 참가해서
날모르는 사람이 없는거고,
내가 이쁘게 생겨서 따르는 사람이 많아도 지금까지 연애가 뭔걸
모르고 자라고 사랑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란걸....
나의 인생사전에서 사랑이라는 두글자를 버린지 10년도 넘었으니까,
난 이렇게 매일 나의 지긋지긋한 인생과 피흘리며
싸우고 있다는 걸 그누가 알았을까?
나는 그냥 여느사람들과 같이 기쁠때 웃고,
슬플때 울고,힘들때 부모님하고 힘들다고,
편히 말할수 있는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고
싶었는데 나의 이 요구가 과분해서였는지,
하나님은 나에게서 제일 중요한 두사람을 빼앗아가버리고 말았다,
그리고는 나를 동정해서였는지,나에게 행운,돈,지혜,미모,그리고
누구한테도 꺽일줄 모르는 자존심을 그대신주었어요,,,
아마 부모님의 따뜻한 사랑아래서 자란 사람들은 이런걸 중요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나에게 있어서 이런것들은 하도 보잘것 없는
것들이였어요....
있을때 모르지만 잃어버린후에 그 소중함을 금방 알아버리는 법이니까...
저는 고중이란 3년의 짧고도 긴시간동안을 거쳐 중국의 명문대학에 입학할수 있었습니다,
아마 하나님도 내가 불쌍하게 여겼었는지 저의 성적보다 높은대학에 가게 된거죠.
그렇게 대학에 처음가서 숙사에 들고 나니 모두들 부모님의 전화를 매일 받을수 있었고
번마다 소포도 많이 받았어요,그럴때마다 난 가슴이 미여질것 같았어요,
애들이 나보구 부모님들이 전화가 자주 안오네 하구 물었어요,
난 아버지는 미국이여서 시간이 맞지않아서 별루 전화를 받을수 없고,
어머니는 요즘 좀 바쁘시다구 했어요,물론 이런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하는 내가 밉기도 했지만,,,
어머니는 달마나 큰아버지 집으로 나한테 충족한 생활비를 보내주셨고,아버지도 반년에 한번씩 돈을
보내주셨어요,난 고중때부터 다른애들집 보다 잘산다고 모두들 생각했을지도 모르겠지만 난 부모님돈을
일전이라도 적게 쓸려고 노력했어요,난 그보잘것 없는 돈이 너무나 싫었어요,
그 돈때문에 우리집이 산산히 조각나고 나의 부모를 빼앗아 갔으니까,,
대학에 간후 난 아르바이트를 했어요,한국학생과 일본학생들을 중국어 가르쳤어요,
그렇게 2년동안 생활비를 나절로 마련한거죠,
그렇게 난 중국에서 2년동안의 대학생활을 마치고 학교의 추천으로 일본에 올수 있었어요,
내가 이대학을 선택한 원인은 이학교가 일본의 모대학이랑 자매학교를 맺고 있었기 때문에
돈을 얼마 들이지 않아도 일본에 유학올수 있기 때문이였어요.
그렇게 난 2001년 4월 일본땅을 처음으로 밟게 되였어요,
중국에서 비행기로 3시간밖에 되지 않는 이나라는 나에게 너무나도 황홀하면서도 낯선 나라였죠,
하지만 이나라에서 난 반드시 내꿈을 실현할꺼라고 다짐했어요,
남들이 1시간공부하면 난 2시간을했고,남들이 2시간자면 난 1시간을 잤고,
남들이 한걸음 걸을때 난 두걸음 걸었어요,
난 이렇게 살아야 만이 남들보다 빨리 위에 설수 있으니까,
그렇게 난 대학에서 쭉 장학금받으면서 공부할수 있었고,
학교 유학생부부장으로 선거되였고,
전교 강연대회에서도 우승을 할수 있었어요,
가끔 우리학교 유학생들이 날 부럽다고 말할때가 많았어요,
그사람들의 이메지속의 저는 부모님이 다 외국에 계시고
학비근심없고,학교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없고,
이쁘게 생겨서 인기도 많다구요,,
그런데 그들은 죽어도 몰랐을껄요,
실은 난 부모님이 이혼을 하고 못본지도 이제 10년이 넘고,
장학금은 내가 타지않으면 안되기에 코피흘리면서 탄거고,
날 아는 사람이 없다는건 내가 주의를 끌려고 보란티아
활동도 참가하고 학교의 크고작은 행사를 빠짐없이 참가해서
날모르는 사람이 없는거고,
내가 이쁘게 생겨서 따르는 사람이 많아도 지금까지 연애가 뭔걸
모르고 자라고 사랑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란걸....
나의 인생사전에서 사랑이라는 두글자를 버린지 10년도 넘었으니까,
난 이렇게 매일 나의 지긋지긋한 인생과 피흘리며
싸우고 있다는 걸 그누가 알았을까?
나는 그냥 여느사람들과 같이 기쁠때 웃고,
슬플때 울고,힘들때 부모님하고 힘들다고,
편히 말할수 있는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고
싶었는데 나의 이 요구가 과분해서였는지,
하나님은 나에게서 제일 중요한 두사람을 빼앗아가버리고 말았다,
그리고는 나를 동정해서였는지,나에게 행운,돈,지혜,미모,그리고
누구한테도 꺽일줄 모르는 자존심을 그대신주었어요,,,
아마 부모님의 따뜻한 사랑아래서 자란 사람들은 이런걸 중요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나에게 있어서 이런것들은 하도 보잘것 없는
것들이였어요....
있을때 모르지만 잃어버린후에 그 소중함을 금방 알아버리는 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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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이 세상은 너무나 공평해요 얻으면 잃기 마련이에요 아름다운 장미도 가시나무에 핀 꽃임에 불과해요 이미결정된 사실을 한탄하고 원망하지 말고 현실을 맏서 나아가는것이 당신 답지 않을까요 자기자신을 못이기고 남을 이기려는 것이 우습지도 않아요 운명을 원망하지 말고 일떠나 자기 운명을 개변하라
연이씨의 말씀이 옳은것 같데요.하지만 님은 참으로 강한 사람이구요.꼭 행복하실거예요.
그만큼 하나님의 시련을 잘 견지어냈기에요.옛날일은 다 지나간 일이라 너무 생각하시지말구요.그런 환경이 있었을기에 지금의 강한 님이 있을수 있다고 생각하면 편할거예요.
사람을 사랑하는것보다 증오하는것이 더 힘들다고 너무 힘들게 사시지 말고 싫을 사람두 사랑해보세요.그럼 마음두 거뿐해질꺼예요.
그만큼 하나님의 시련을 잘 견지어냈기에요.옛날일은 다 지나간 일이라 너무 생각하시지말구요.그런 환경이 있었을기에 지금의 강한 님이 있을수 있다고 생각하면 편할거예요.
사람을 사랑하는것보다 증오하는것이 더 힘들다고 너무 힘들게 사시지 말고 싫을 사람두 사랑해보세요.그럼 마음두 거뿐해질꺼예요.
당신은 지금부터 충분히 행복하실수 있읍니다.
불행이 없으면 행복두 없다구 했읍니다.
지금의 불행의 당신의 미래의 행복으로 바뀌어질수도 있습니다.
꼭 그렇게 되리라구 믿습니다
불행이 없으면 행복두 없다구 했읍니다.
지금의 불행의 당신의 미래의 행복으로 바뀌어질수도 있습니다.
꼭 그렇게 되리라구 믿습니다
님의 글을 읽고나서 눈시울이 뜨거워나네여 .....아무튼 행복하기늘 진심으로 바람다.

비록 엄마, 아빠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랐다고 하지만 다른 뭇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님은 생활해오지 않았어요?어린 나이에 멀리 떠나간 부모님의 사랑을 못받은것으로 하여
마음상처로 인한 반발심이 역반응을 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미 지나간 과거에는 억메이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자신을 잃지 않는 참된 사람이 되기
바랍니다.사람마다가 완전무결한 사람은 없을껍니다.님의 글에서도 얘기했듯이 행복한
가정에서 남 부러운것 없이 그런 가정에서 태여났다면 님의 누구한테나 꺽일줄 모르는
자존심이 님을 따랐을까요?
어서 빨리 울적한 생활에서 벗어나 행복한 나날이 되기 바랍니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