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하고 싶지 않은 사랑

사랑이별 · #16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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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 2005-04-01 16:47:41 · 조회 236
어느 해변가 도시에서 남녀가 사랑을 하게 되엿습니다.
남자분은 동이고 여자분은 금이라고 합니다.
두 사람은 모두들 말하는 열렬한 사랑을 하엿습니다.
동이는 몰라도 금이는 그렇게 생각하엿습니다.
그건 금이가 동이를 몹시 사랑햇기때문입니다.

둘은 서로를 안지가 8년쯤 됩니다.
그 동안 금이는 동이를 많이 사랑하엿습니다.
동이를 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수 잇을 정도 엿습니다
하지만 동이는 섬이 들지 못하여 금이 속만 태우군 합니다.
놀음에 탐하여 금이 속을 태울때마다 속상하기만 햇습니다.

이렇게 시간이 흐르면서 동이는 차츰 섬이 들엇습니다.
금이하테도 잘 해줄려고 노력합니다.
감동을 받은 금이는 동이하고 결혼하려고 합니다.
금이는 매우 행복해 하고 잇을때 끔찍한 일이 발생하엿습니다.
글쎄 동이가 예전에 놀음에 탐햇을 때 발생한 일이
이제와서 더 크게 벌어졋단 사실입니다.
금이한테는 매우나 큰 타격이엿슴니다.어떻게 해야할지말입니다.

금이는 아무일도 없는듯이 지낼려고 햇으나
눈앞이 캄캄해낫습니다.
동이곁에 잇자고 하니 미래가 걱정되고
떠나자고 하니 차마 그럴수는 없엇습니다.
정말 모순된 심리엿습니다.

며칠동안 많은 생각을 햇습니다.
떠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예전 사랑햇던 일을 생각하면
떠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어떻게 할지 생각이 안 납니다.
사랑하는 동이하고 말합니다.
고향에 돌아갓다고 오겟다고 말입니다.
사실 고향에 돌아가서 조용하게 더 생각하고 싶엇던것입니다.

고향에 정작 돌아와서 부모님들 보고나니
인차 결정이 섯습니다.
떠나야 한다고 말입니다.

둥이는 전화와서 언제 오는가고 묻습니다.
금이는 조만간에 돌아간다고 대답햇습니다.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마음을 모질게 먹은 금이는 동이가 없는 다른 도시로
떠낫습니다.
이렇게 둘은 갈라집니다.
이렇게 둘이 서로 만나지도 못하고 서로간의  아무런 대화도 없이 갈라집니다.

길지도 짧지도 않은 3년이란 시간이 흐른뒤.....
금이는 가끔씩 동이를 생각하군 합니다.
동이는 뭐하고 잇을가 잘 잇을가 결혼햇을가....

금이는 후회하고 싶지 않지만 결코 지금 동이와의 사랑을 후회하고 잇습니다.
그때 고향에 돌아가지 만 않앗으면.....
만나서 대화나 햇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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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근한 사랑이야기죠?
정말 제가 생각해도 미지근해요.
하지만 주위에 잇는 사실이니가 잘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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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코스모스 · 2005-04-01 17:25:55
아쉬운 사랑,어쩔수 없는 사랑 , 가슴아픈 사랑 입니다.
신용 · 2005-04-01 19:53:33
무슨 일 저질럿는가 알려주새요
꿈 · 2005-04-04 09:08:53
코스모스님 정말 그렇게 생각하세요?
지금 그 주인공 여자는 매우 후회하고 잇답니다.
꿈 · 2005-04-04 09:09:57
신용님 미안하지만 알려줄수 없어요.
무슨 일인지 알려드리면 놀랄가봐서요.
해돋이 · 2005-04-04 23:41:20
글쌔요.무슨일인지는 모르겠지만 금이도 많이 힘들거예요.사랑하는 사람을 떠나기가 너무 힘들잖아요.
꿈 · 2005-04-05 14:15:43
해돋이님 감사합니다.
저도 그럴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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