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루 힘들구 기다리기만 했던 사랑을 끝냈습니다.
서로 다른 도시에서 기다리기만 하는 사랑 정말루 자신이 없었습니다.
글구 학이의 냉정함이 그렇게 싫었습니다.....
그런데 끝내면 그렇게 편안할껏 같던 사랑이 그게 아니였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학이 엄마가 연이를 찾아서 다시 돌아가기 바라면서 그의 주소 남겼습니다.
그리움 때문에 편지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한주가 지나고 두주가 지나도 소식이 없었습니다.
기다리다 못해 전화걸었습니다..
랭정하다못해 말하기조차 싫어하는 학이는
정말루 연이는 열받게 했습니다.
마침 그때 한 장소에서 강이를 알게 되였습니다..
그 사람 때문에 열받았던 연이는 인차 대답해버렸습니다....
그리구 ...............................
학이에 대한 배신감 같은 기분에
자신의 모든걸 다 강이한테 줘버렸습니다.....
뒤늦게야 편지를 받은 학이가 다시 연이한테 돌아오려 할줄은 정말루 생각두 못했습니다.
자기가 사업이 안돼서 그랬다고.....이럴줄 알았더면 너한테는 잘해줬다고.....
그 말듣고 연이는 정말루 많이 울엇습니다...
다시 돌아갈수 없는 자신이 정말루 애처로웠습니다.....
그래서 다시 돌아갈려고 강이랑 헤여지려 했는데
더 엄청난 일이 생길줄은 몰랐습니다....
글쎄 ..........연이가 임신했던것입니다........
다시 돌아갈수가 없어졌습니다 ....
눈물을 뿌리며 결국은 아기아빠인 강이한테로 갔습니다...
결국 아기는 류산했지만.....
강이는 정말로 잘해줬습니다.....초중을 졸업하고 직업두 없는 그한테
대학생인 연이는 정말루 천사였나봅니다...
강이는 뭐든지 양보해주었습니다....
하지만 학력차이 성격차이 여러면의 차이로
둘은 엄청 많이 싸움했지만 그때마다 강이는 많이 참고 져주었습니다.
이렇게 많이 싸우고 합치고 싸우고 합치고 하는 사이에 둘다 엄청 지쳤습니다...
둘이 그렇게 많이 싸우면서도 어느날인가 연이는 자신이 강이를 많이 사랑하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사랑하면서두 차이때문에 사이가 벌어지는거 정말루 맘이 아펐습니다.....
그런데 그들사이의 틈은 점점 커만졌지 작아지지는 않았습니다.......
결과는 ......
끝내 갈라지구 말았습니다.......
사랑은 왜 이럴까요?
정말루 장미같애요
한동안만 이쁨을 자랑할수 있는 장미처럼 왜 사랑은 오래가지 못할까요/
마른 꽃으로 오래 그 사랑을 두고싶으면 까맣게 되여 색이 바래지고
물에 넣고 있으면 얼마안가서 죽어버리고......
장미같은 사랑 또 다시 올수 있을까요?
서로 다른 도시에서 기다리기만 하는 사랑 정말루 자신이 없었습니다.
글구 학이의 냉정함이 그렇게 싫었습니다.....
그런데 끝내면 그렇게 편안할껏 같던 사랑이 그게 아니였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학이 엄마가 연이를 찾아서 다시 돌아가기 바라면서 그의 주소 남겼습니다.
그리움 때문에 편지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한주가 지나고 두주가 지나도 소식이 없었습니다.
기다리다 못해 전화걸었습니다..
랭정하다못해 말하기조차 싫어하는 학이는
정말루 연이는 열받게 했습니다.
마침 그때 한 장소에서 강이를 알게 되였습니다..
그 사람 때문에 열받았던 연이는 인차 대답해버렸습니다....
그리구 ...............................
학이에 대한 배신감 같은 기분에
자신의 모든걸 다 강이한테 줘버렸습니다.....
뒤늦게야 편지를 받은 학이가 다시 연이한테 돌아오려 할줄은 정말루 생각두 못했습니다.
자기가 사업이 안돼서 그랬다고.....이럴줄 알았더면 너한테는 잘해줬다고.....
그 말듣고 연이는 정말루 많이 울엇습니다...
다시 돌아갈수 없는 자신이 정말루 애처로웠습니다.....
그래서 다시 돌아갈려고 강이랑 헤여지려 했는데
더 엄청난 일이 생길줄은 몰랐습니다....
글쎄 ..........연이가 임신했던것입니다........
다시 돌아갈수가 없어졌습니다 ....
눈물을 뿌리며 결국은 아기아빠인 강이한테로 갔습니다...
결국 아기는 류산했지만.....
강이는 정말로 잘해줬습니다.....초중을 졸업하고 직업두 없는 그한테
대학생인 연이는 정말루 천사였나봅니다...
강이는 뭐든지 양보해주었습니다....
하지만 학력차이 성격차이 여러면의 차이로
둘은 엄청 많이 싸움했지만 그때마다 강이는 많이 참고 져주었습니다.
이렇게 많이 싸우고 합치고 싸우고 합치고 하는 사이에 둘다 엄청 지쳤습니다...
둘이 그렇게 많이 싸우면서도 어느날인가 연이는 자신이 강이를 많이 사랑하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사랑하면서두 차이때문에 사이가 벌어지는거 정말루 맘이 아펐습니다.....
그런데 그들사이의 틈은 점점 커만졌지 작아지지는 않았습니다.......
결과는 ......
끝내 갈라지구 말았습니다.......
사랑은 왜 이럴까요?
정말루 장미같애요
한동안만 이쁨을 자랑할수 있는 장미처럼 왜 사랑은 오래가지 못할까요/
마른 꽃으로 오래 그 사랑을 두고싶으면 까맣게 되여 색이 바래지고
물에 넣고 있으면 얼마안가서 죽어버리고......
장미같은 사랑 또 다시 올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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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변하지 않는 사랑은 없다고 생각한다
사랑은 꼭 변한다.그러길래 모든 사람들이 영원히
변치않을 사랑을 할려고 노력을 한다
허나 변하기 시작한 사랑은 노력해도
쓸데없다.
그러니가 지금 서로 사랑응 하고 잇는 사람들
열렬히 사랑하세요.그 사랑을 소유하고 잇을때말입니다.
사랑은 꼭 변한다.그러길래 모든 사람들이 영원히
변치않을 사랑을 할려고 노력을 한다
허나 변하기 시작한 사랑은 노력해도
쓸데없다.
그러니가 지금 서로 사랑응 하고 잇는 사람들
열렬히 사랑하세요.그 사랑을 소유하고 잇을때말입니다.
못난 글 읽어보구 말씀 남겨줘서 감사함다....항상 좋은일만 생기세요

장미같은 사랑 또 갈망하지말고 요번에는 국화같은 사랑이나 해바락이 같은 사랑 ..
목단 .... 아 찔래꽃같은 사랑좋다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