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많이 흔들리면서 산다고 한다, 나 역시 평시에는 남자들과 별반 다른거 없다구 생각했는데,,
이 시점에선 흔들리지 않으면 안된다,, 결혼하고, 직업사이에서 선택하지 않으면 안된다,
결혼해서 행복하게 아기자기하게 살아가는 친구들을 보면 나도 하루빨리 행복한 가정을 소유하고 싶다,
근데 일단 회사만 나가면 모든것이 돌변한다, 하고싶은일이 넘 많고, 할 일이 넘 많다, 소위 내 일욕심이 날 지배하는거다,
그렇다고 남친하고 같이 있을 신세도 못된다, 서로 너무 다른 공간에 있다, 나를 포기하지 않으면 두사람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매일과 같이 이렇게 선택속에서 흔들리고 있다,
두쪽 다 놓치기 싫다, 두쪽 다 가지고 싶다, 욕심쟁이 내 모습 그대로이다,하지만,현실은,,?
척척 결혼하는 친구들을 보면 너무 탄복된다, 나한텐 역시 그런 용기가 부족한건가? 아님,,,후,,
아마 나처럼 이렇게 고민하는 친구분들도 적지 않으리라고 생각한다, 과연 어떤 선택이 옳은지?
이 시점에선 흔들리지 않으면 안된다,, 결혼하고, 직업사이에서 선택하지 않으면 안된다,
결혼해서 행복하게 아기자기하게 살아가는 친구들을 보면 나도 하루빨리 행복한 가정을 소유하고 싶다,
근데 일단 회사만 나가면 모든것이 돌변한다, 하고싶은일이 넘 많고, 할 일이 넘 많다, 소위 내 일욕심이 날 지배하는거다,
그렇다고 남친하고 같이 있을 신세도 못된다, 서로 너무 다른 공간에 있다, 나를 포기하지 않으면 두사람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매일과 같이 이렇게 선택속에서 흔들리고 있다,
두쪽 다 놓치기 싫다, 두쪽 다 가지고 싶다, 욕심쟁이 내 모습 그대로이다,하지만,현실은,,?
척척 결혼하는 친구들을 보면 너무 탄복된다, 나한텐 역시 그런 용기가 부족한건가? 아님,,,후,,
아마 나처럼 이렇게 고민하는 친구분들도 적지 않으리라고 생각한다, 과연 어떤 선택이 옳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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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전 혹시 아직 완전히 부닥치지 않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전 집을 선택할거예요. 일은 집이 있는전제에서 새로 시작할수 있지만 집은 일이 있다고 이루어지진 않을거라고 생각하기에...
글쎄요,사람마다 하고싶은 일은 지금이 아니더라두 할수 있다고 보는데요.
결혼은 시기를 놓지면------------음------------
여자는 대학 10개나오기보다 시집잘가는게 났담다.그런데 지금세월에
남자들 못믿구 살짐.잘 생각해보구 결정하쇼.
결혼은 시기를 놓지면------------음------------
여자는 대학 10개나오기보다 시집잘가는게 났담다.그런데 지금세월에
남자들 못믿구 살짐.잘 생각해보구 결정하쇼.
리플 감사합니다,역시 가정을 선택하겠죠, 저두 그쪽으로는 많이 기울여지지만
여태까지 쌓아올린 공로가 그대로 없어진다고 생각하니, 참 아쉽네요,
그렇게 쉽게 답이 떠오르지 않네요,
얌얌님,,부러워요,그 결단성!
진주님, 시집 잘가고 싶은데, ,,,암튼 행복하세요,,님들도,
여태까지 쌓아올린 공로가 그대로 없어진다고 생각하니, 참 아쉽네요,
그렇게 쉽게 답이 떠오르지 않네요,
얌얌님,,부러워요,그 결단성!
진주님, 시집 잘가고 싶은데, ,,,암튼 행복하세요,,님들도,
직업과 결혼이 왜서 모순되는지 이해 안되는디...
저는 진주님의 말에 동의함다.
저는 진주님의 말에 동의함다.
진주님이 한 말,역시 현재 많이 듣는 말입니다.여자는 좋은 대학다니는것보다 한 남자에게 시집 잘 가는것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지금 세월에는 여자나 남자나 결혼한후에도 독립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특히 여성분들은 일단 시집가면 가정을 위해 많은것을 희생하고 남편을 위해 한생을 사는데 나중에 남자가 안해의 무능.등....으로 탓할때는 진짜 실망할겁니다.그래서 제가 하고픈 말은 진짜로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해서 가정을 꾸려도 여자들은 독립해야 한다는 거죠.ㅎㅎㅎㅎ ^_^
남자들은 자기보다 우에있는여자를 부담스러워합니다 (저의소견입니다)
진정으로 님을 사랑하시는 분이라면 당신을 이해하실껍니다.결혼과 사업이 왜서 모순이 되는지는 모르겟지만 , 그대로 이유가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님을 사랑하시는 분이면 행복한 가정을 함께 이루실려하실꺼고,또 당신이 그 모순속에서 해결을 찾을수 있도록 도와줄껍니다.
만일 님이 결혼하시려분 분이 당신의 직업에 대한 강요에서 나타나는 모순이라면 이러한 결혼은 필요없는거구요.만일 객관에서,님의 직업의 출장,잔업등때문에 가정에 모순이 온다면 님은 그러한 직업을 다시 고려해보실것을 권고합니다.행복한 가정은 쌍방이 결혼전 모든것을 하나도 잃지않고 그대로 갖고 이루어가긴 넘 힘들껍니다.
저의 개인의 보잘것없는 소견입니다.참고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님을 사랑하시는 분이면 행복한 가정을 함께 이루실려하실꺼고,또 당신이 그 모순속에서 해결을 찾을수 있도록 도와줄껍니다.
만일 님이 결혼하시려분 분이 당신의 직업에 대한 강요에서 나타나는 모순이라면 이러한 결혼은 필요없는거구요.만일 객관에서,님의 직업의 출장,잔업등때문에 가정에 모순이 온다면 님은 그러한 직업을 다시 고려해보실것을 권고합니다.행복한 가정은 쌍방이 결혼전 모든것을 하나도 잃지않고 그대로 갖고 이루어가긴 넘 힘들껍니다.
저의 개인의 보잘것없는 소견입니다.참고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파란하늘님, 회사 출장으로 인해 회답이 늦어집니다, 미안하구요,소중한 제의 감사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사실 저와 남친은 원거리 연애로 서로 멀리 떨어져 있는 상황이거든요, 제가 남친옆에 갈려면 제가 하고있는 일 다 포기해야 해요,,그렇다고 남친도 절 위해 올 상황도 아니거든요,
제가 고민하는 부분은 제가 여태까지 노력해서 얻은 직장인데, 이대로 포기한다는건 너무 안타깝거든요, 1년만 더 기다리기로 약속했어요,,
노력해 볼게요, 감사합니다.
사실 저와 남친은 원거리 연애로 서로 멀리 떨어져 있는 상황이거든요, 제가 남친옆에 갈려면 제가 하고있는 일 다 포기해야 해요,,그렇다고 남친도 절 위해 올 상황도 아니거든요,
제가 고민하는 부분은 제가 여태까지 노력해서 얻은 직장인데, 이대로 포기한다는건 너무 안타깝거든요, 1년만 더 기다리기로 약속했어요,,
노력해 볼게요, 감사합니다.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결혼을 택하는게 좋아요.
마음에 드는 일이란 언제나 찾을수잇으나,사랑하는 사람은 쉽게
나타나지 않으니까요
마음에 드는 일이란 언제나 찾을수잇으나,사랑하는 사람은 쉽게
나타나지 않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