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오르는 계단을 하나 둘 밟는데
문득 당신이 보고 싶어집니다.
아니, 문득은 아니예요.
오늘은 유난히 당신이 그립습니다.
이 계단을 다 올라가면
당신이 기다리고 있을것만 같았아요
얼른 뛰어 올라갔죠
빈 하늘만 있네요.
당신 너무 멀리 있어요.
두눈에 마음의 물이 고여서
세상이 찰랑거려요
그래서 얼른 다시 빈하늘을 올려다보니
당신은 거기.. 나는 여기..
이렇게 떨어져 있네요
나 당신을 한 순간도 잊은 적이 없어요
햇살 가득 눈부신 날에도
검은 구름 가득한 비오는 날에도
사람들 속에 섞여서 웃고 있을때에도
당신은 늘 그 안에 있었어요
계절이 바뀌면 당신의 표정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나 알고 있어요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당신은 내 맘속에서 지울 수 없으니까요
당신 알고 있나요
당신의 사소한 습관하나,
당신이 내게 남겨준 작은 기억하나에도
내가 얼마나 큰 의미를 두고 있는지..
마로
문득 당신이 보고 싶어집니다.
아니, 문득은 아니예요.
오늘은 유난히 당신이 그립습니다.
이 계단을 다 올라가면
당신이 기다리고 있을것만 같았아요
얼른 뛰어 올라갔죠
빈 하늘만 있네요.
당신 너무 멀리 있어요.
두눈에 마음의 물이 고여서
세상이 찰랑거려요
그래서 얼른 다시 빈하늘을 올려다보니
당신은 거기.. 나는 여기..
이렇게 떨어져 있네요
나 당신을 한 순간도 잊은 적이 없어요
햇살 가득 눈부신 날에도
검은 구름 가득한 비오는 날에도
사람들 속에 섞여서 웃고 있을때에도
당신은 늘 그 안에 있었어요
계절이 바뀌면 당신의 표정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나 알고 있어요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당신은 내 맘속에서 지울 수 없으니까요
당신 알고 있나요
당신의 사소한 습관하나,
당신이 내게 남겨준 작은 기억하나에도
내가 얼마나 큰 의미를 두고 있는지..
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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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그리운 사랑..
더 힘들다고 봅니다.. ..
부디 서로 만나 기대는 그런 날이 오시길 바랍니다~ ^^
더 힘들다고 봅니다.. ..
부디 서로 만나 기대는 그런 날이 오시길 바랍니다~ ^^
먼일있냐? 아니면...집이사했어?
네 집이 이사햇습니다

상처 받고 미쳐도
잊을수도 없고 지울수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