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일을 끝내고 집에오니 당신은 어느새 아침일 나갔네요.
당신의 온기가 와닿는 이불속에 쏙 들어가 당신의 그 내음을 한껏들이켜요.
당신의 땀내도 나에겐 향수같이 느껴지는걸요.
당신을 만난 순간부터 너무 사랑했었죠.
나의 혼신을 불태워 사랑에 깡그리 몰부었죠.
철부지처럼 졸졸 따라다녔었죠.
내 아버지보다 너그러이 엄마보다 더 따스한 사랑을 당신이 주었기때문이에요.
아무데서나 내눈은 당신만을 찾아 헤매였었어요. 전차안에서, 당신이있을수도없는 거리모퉁이에서까지 나는 당신을 생각하였다구요.
나의 일기장는 온통 당신으로 가득찼었죠.
당신을 그리는 한달이란 방학동안은 나에겐 10년같이 긴긴 하루하루였어요.
당신이 올수도 없는 마을의 동구밖길을 눈자리나게 바라보던 그날들
왜 가슴이 그렇게 아프던지 지금도 생각하면 눈물이 나네요.
동생이 앓고있던 힘들던 나날들
내 인생에 가장힘들던 나날들 당신은 함께 해주었었죠.
당신은 그때도 얼마든지 날 떠나버릴수도 있었죠.
하지만 당신이 있었길래 난 힘든 마음의 고비를 넘길수가 있었어요.
지금 일본에서 날에날마다 지치도록 내가 노력할수 있는것도 당신이 없었다면
난 지금 당신을 위해 살아요.
당신을 행복한 남편으로 당신의 남보다 훌륭한 안해로 되기위해 열심히 뛰어요.
당신을 너무너무 사랑해요.
당신의 온기가 와닿는 이불속에 쏙 들어가 당신의 그 내음을 한껏들이켜요.
당신의 땀내도 나에겐 향수같이 느껴지는걸요.
당신을 만난 순간부터 너무 사랑했었죠.
나의 혼신을 불태워 사랑에 깡그리 몰부었죠.
철부지처럼 졸졸 따라다녔었죠.
내 아버지보다 너그러이 엄마보다 더 따스한 사랑을 당신이 주었기때문이에요.
아무데서나 내눈은 당신만을 찾아 헤매였었어요. 전차안에서, 당신이있을수도없는 거리모퉁이에서까지 나는 당신을 생각하였다구요.
나의 일기장는 온통 당신으로 가득찼었죠.
당신을 그리는 한달이란 방학동안은 나에겐 10년같이 긴긴 하루하루였어요.
당신이 올수도 없는 마을의 동구밖길을 눈자리나게 바라보던 그날들
왜 가슴이 그렇게 아프던지 지금도 생각하면 눈물이 나네요.
동생이 앓고있던 힘들던 나날들
내 인생에 가장힘들던 나날들 당신은 함께 해주었었죠.
당신은 그때도 얼마든지 날 떠나버릴수도 있었죠.
하지만 당신이 있었길래 난 힘든 마음의 고비를 넘길수가 있었어요.
지금 일본에서 날에날마다 지치도록 내가 노력할수 있는것도 당신이 없었다면
난 지금 당신을 위해 살아요.
당신을 행복한 남편으로 당신의 남보다 훌륭한 안해로 되기위해 열심히 뛰어요.
당신을 너무너무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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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영 원 이 그 런 마 음 으 로 남 편 을 사 랑 하 시 길 바 래 요....
그 러 나 그 어 느 날 서 로 가 너 무 지치게 되 였다 면????
서 로 의 부 담 이 돼 지 아 니 기 를 바 래 요.
그 러 나 그 어 느 날 서 로 가 너 무 지치게 되 였다 면????
서 로 의 부 담 이 돼 지 아 니 기 를 바 래 요.
에어라인님,맹꽁이님.리플 고맙구요.
사실 저 그이에게 엎어져 자신을 잊고사는 녀자로는 안될꺼에요.
그러나 그이를 사랑해요.
님들의 조언 명심해듣고 사랑도 중히여기면서 자신도 가꾸는 녀자가 되기에 노력할게요.
사실 저 그이에게 엎어져 자신을 잊고사는 녀자로는 안될꺼에요.
그러나 그이를 사랑해요.
님들의 조언 명심해듣고 사랑도 중히여기면서 자신도 가꾸는 녀자가 되기에 노력할게요.
사랑속에 묻혀있는 령이님.모습 넘 예쁘네요.글도 예쁘게... 항상 행복하세요.
그 사랑을 계속 간직하기를 바랄께요.
그리구 그 사람두 당신을 똑같이 사랑하길 바라구요.
그리구 그 사람두 당신을 똑같이 사랑하길 바라구요.

작은 정을 주었다고 해서
그의 거짓없는 맘을 받았다고 해서
그의 깊은 정을 받았다고 해서
내 모든것을 걸어버리는
깊은 사랑의 수렁에 빠지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