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잇는곳으로
나는 이제 갈수 없네
그길 눈앞에 선하지만 ...
가고 또 가고싶지만 ......
그대 후회 없으라고
여기서 멈추어 서야 하네...
바람 불면 ...풀잎마다 떠오르는 그대숨결 들으며 ...
숨어 흐르는 강물처럼
조금씩 조금씩 ㄸ ㅓ나야 하네 ...
아픈 사랑하나 키우면서
여기서는 눈물조차 보일수 없어 ...
그대의 하늘위에 구름으로 떠나야 하네 ...
나는 이제 갈수 없네
그길 눈앞에 선하지만 ...
가고 또 가고싶지만 ......
그대 후회 없으라고
여기서 멈추어 서야 하네...
바람 불면 ...풀잎마다 떠오르는 그대숨결 들으며 ...
숨어 흐르는 강물처럼
조금씩 조금씩 ㄸ ㅓ나야 하네 ...
아픈 사랑하나 키우면서
여기서는 눈물조차 보일수 없어 ...
그대의 하늘위에 구름으로 떠나야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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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성나 바위차기
ㅎㅎ 머임까 거누
누긴지 잘썻다 ㅜㅜ;
사랑도 사람의 일이라 만날 때에 미리 떠날 것을 염려하고 경계하지 아니한 것은 아니지만, 이별은 뜻밖에 일이 되고 놀란 가슴은 새로운 슬픔에 터집니다...아~~~~~~~
우리는 만날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만날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