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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길 가다 가다가
바람불고 눈이 내리면
언제부터인가
마음속에 그리운 얼굴 하나 떠오릅니다.
가도 가도 끝이 보이지 않는 인생길에서
그리움이라는 표를 끊어
그 사람의 가슴이라는 간이역에서
잠시라도 쉬고 싶습니다.
하지만 가야할길 넘 멀고
그대에게 가는 시각은
아직 되지 않앗나 봅니다.
기차는 쉼없이 왓다가 사라져버립니다.
떠나는 기차의 꽁무니를 하염없이 바라보며
기적소리에 그리움을 담아봅니다.
언젠가 …
마음속의 그리움이라는 표로
떠나는 저 기차에 몸을 실을것입니다.
가는곳은…… 종점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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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걸어서라도 가고싶네유...ㅠㅠㅠ
기린이 늙으면 노만 못하다고 하는대 . 떡본김에 재사 지내고 마새요 . 기회 놓지지말고 서두르시요 ㅎㅎ
자그마한 간이역에,
머물다가 떠나가는 그 차들,
차에 몸심고 오는 객은 그리움이지만,
맞이하고 보내는 역은 허전함뿐이로구나.
ㅋㅋㅋ
기어서는??
친구야, 그간 잘지냈냐?
덕분에???나는 잘 지낸다마는..
머물다가 떠나가는 그 차들,
차에 몸심고 오는 객은 그리움이지만,
맞이하고 보내는 역은 허전함뿐이로구나.
ㅋㅋㅋ
기어서는??
친구야, 그간 잘지냈냐?
덕분에???나는 잘 지낸다마는..
ㅋㅋㅋ
물안개니마,,,올만이구나..
안개가 가셔지고 해맑은 날들이 츠즈꾸하길~~
풀니마,,,봄이 다가오니..안개도 잘 내리네요..ㅋㅋ
물안개니마,,,올만이구나..
안개가 가셔지고 해맑은 날들이 츠즈꾸하길~~
풀니마,,,봄이 다가오니..안개도 잘 내리네요..ㅋㅋ
그래서 봄이 좋다 하나봅니다 ㅎㅎㅎ
놈아...살아 있엇네...건강하냐?
놈아...살아 있엇네...건강하냐?
글을 읽으니 나의 마음도 그리움으로 젖어드는것 같네여
이 푸른 하늘아래 그리움에 젖어들게 하는 사람 있다는 자체도 행복한거예요
이 푸른 하늘아래 그리움에 젖어들게 하는 사람 있다는 자체도 행복한거예요

기차가 아니고 뱅기타고가야하는거 아닌가요?
님의 님이 잇는 그 곳까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