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 앞에
솔직하게 표현 함이
뭐 그리 힘든 일인가요.
무엇이 두렵고
무엇이 부담스럽고
표현이 사치인가요.
좋아하는 사람 앞에
널 진정 좋아하고 있노라고
당신 정말 사랑하고 있노라고
말 하면 안되나요.
가슴속에 감춰두고
마음속에 숨겨둔다고
사랑이 눈에 보이나요.
사랑은 눈빛으로
사랑은 몸짓으로
사랑은 마음으로
나타나는 거울 같지만
느낌 그대로
감정 그대로
우리 모두 아낌없이
사랑하고 표현하며 살아가요^^*
솔직하게 표현 함이
뭐 그리 힘든 일인가요.
무엇이 두렵고
무엇이 부담스럽고
표현이 사치인가요.
좋아하는 사람 앞에
널 진정 좋아하고 있노라고
당신 정말 사랑하고 있노라고
말 하면 안되나요.
가슴속에 감춰두고
마음속에 숨겨둔다고
사랑이 눈에 보이나요.
사랑은 눈빛으로
사랑은 몸짓으로
사랑은 마음으로
나타나는 거울 같지만
느낌 그대로
감정 그대로
우리 모두 아낌없이
사랑하고 표현하며 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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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이글은..짝사랑 하시는 분들 대상한거에요...^^좋아하지만...자존심땜에..좋아한단 말 한마디 못하시는 분들..
저도 오랜 세월동안 짝사랑 했었는데요,한마디로 말하면 고통이죠.
상대방한테 자기 감정을 전달은 해야 하는데 용기는 없고 ,
차라리 눈길이 닿을수 없는 곳에 있으면 매일매일 가슴 앓을 일은 없었을텐데...
눈물과 방황과 그리움과 아픔......넘 힘들었지만 지금 돌이켜생각해보면
참으로 순수했구 아름다웠던 사랑이었구나 하는생각두 없진 않거든요!
상대방한테 자기 감정을 전달은 해야 하는데 용기는 없고 ,
차라리 눈길이 닿을수 없는 곳에 있으면 매일매일 가슴 앓을 일은 없었을텐데...
눈물과 방황과 그리움과 아픔......넘 힘들었지만 지금 돌이켜생각해보면
참으로 순수했구 아름다웠던 사랑이었구나 하는생각두 없진 않거든요!

아무튼 좋은 고맨트 땡큐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