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무엇일가

사랑이별 · #161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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梅 · 2005-03-22 13:27:18 · 조회 236

  간 밤에 아무리 잠을 청해도 말을 듣지 않고   한숨으로 밤을 보내는 내 처지
웃고 있는 얼굴인데 왠지    눈물이 맺히고  , 쓰라린 마을을 달랠수록 처량해지는 느낌으로 가득하고 ...
사랑이란 도대채 무엇일가 ,
사랑에 쿨하게 생각한다고 느낀 나였는데 어느세  저도 모르게 집착만 하고 있어요 ...
사랑 , 가슴이 아파요 , 비록 4년이 지난 오늘이지만 , 비록 헤여진 4년동안 연락이 없었지만
가슴에서 지워지지않고 머리속에서 잊혀지지않고 ...
언제가야 잊어 지겠는지 , 어떻게 해야 잊어질수 있는지 ..
매일매일  힘든 내 마음을 달래며 ...,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요 ...
첫사랑의 상처가 이렇게도 지우기 힘든가요 , 아니면 나만 이런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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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사랑법칙 · 2005-03-22 13:50:34
다 그래여...인간이면 다 그래여...시간이 힘이 안된다면 당신의 모자란 그자리에 다른걸 채워둬보세여...첨엔 억지로라도...그러다가 차차 나아질거에여..
신용 · 2005-03-22 14:49:40
사랑버칙 님하고 동감이래요. 다른 걸로 채워보새요 . 곽어는 곽어로하고 래일 희망하면서 살아야지 .. 힘냅시다 곧 편해질껍니다
진주 · 2005-03-22 20:07:51
아직 더 좋은 사람 못만나 그래요.빨리 첫사랑보다 더 좋은 사람이
매님의 앞에 태여나길 빌께요.
梅 · 2005-03-23 01:13:31
리플 감사해요 , 사랑법칙님 , 신용님 , 그리고 진주님 ,,,
그래도 매일 달래며 힘내고 있어요 , 건데 가슴이 아파요 ,
저도 빨리 낳아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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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람앞에서 자기 감정 숨기지 마세요..^^ㅊłㅋどㄱŀぺlじŀ2005-03-23 20:362703
성에꽃성에꽃2005-03-23 15:162602
저같은 사랑은해본분들 클릭^^^쑈쑈2005-03-23 13:37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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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과~~~ 씨앗김성민2005-03-23 06:222361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무지개2005-03-23 03:162366
감동무지개2005-03-23 02:14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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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하늘은 푸르렀다...>(7)-고중편-햇비2005-03-21 11:332340
결혼할 남자는 나를 사랑하지 않앗다거미2005-03-21 11:0935211
어떡하문...?하늘나라2005-03-21 05:302384
제 마음이 바뀔까봐 무섭습니다,눈꽃2005-03-20 23:493256
첫사랑한테 무슨 생일선물하면 가장 의미있구,,가장 소중할까요?행복2005-03-20 21:392384
기분 저락..‥◆├◇│‥2005-03-20 21:182364
햇살이 너무 눈부시네요 ^0^ㅎ ㅐ빛ㅁi소2005-03-20 14:552373
아가씨 무특대고 욕하지마새요신용2005-03-20 12:2644614
ㅈ ㅓ 질 화상챗팅 ...ㅎ ㅐ빛ㅁi소2005-03-20 10:223154
여자꼬시기 제3편 - 나에겐 실수가 많아~눈물의 부드러움2005-03-20 05:443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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