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밤에 아무리 잠을 청해도 말을 듣지 않고 한숨으로 밤을 보내는 내 처지
웃고 있는 얼굴인데 왠지 눈물이 맺히고 , 쓰라린 마을을 달랠수록 처량해지는 느낌으로 가득하고 ...
사랑이란 도대채 무엇일가 ,
사랑에 쿨하게 생각한다고 느낀 나였는데 어느세 저도 모르게 집착만 하고 있어요 ...
사랑 , 가슴이 아파요 , 비록 4년이 지난 오늘이지만 , 비록 헤여진 4년동안 연락이 없었지만
가슴에서 지워지지않고 머리속에서 잊혀지지않고 ...
언제가야 잊어 지겠는지 , 어떻게 해야 잊어질수 있는지 ..
매일매일 힘든 내 마음을 달래며 ...,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요 ...
첫사랑의 상처가 이렇게도 지우기 힘든가요 , 아니면 나만 이런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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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다 그래여...인간이면 다 그래여...시간이 힘이 안된다면 당신의 모자란 그자리에 다른걸 채워둬보세여...첨엔 억지로라도...그러다가 차차 나아질거에여..
사랑버칙 님하고 동감이래요. 다른 걸로 채워보새요 . 곽어는 곽어로하고 래일 희망하면서 살아야지 .. 힘냅시다 곧 편해질껍니다
아직 더 좋은 사람 못만나 그래요.빨리 첫사랑보다 더 좋은 사람이
매님의 앞에 태여나길 빌께요.
매님의 앞에 태여나길 빌께요.
리플 감사해요 , 사랑법칙님 , 신용님 , 그리고 진주님 ,,,
그래도 매일 달래며 힘내고 있어요 , 건데 가슴이 아파요 ,
저도 빨리 낳아지길 바래요
그래도 매일 달래며 힘내고 있어요 , 건데 가슴이 아파요 ,
저도 빨리 낳아지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