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쩔가요

사랑이별 · #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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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 · 2005-03-21 13:15:28 · 조회 235
또 하나의 사랑이 살며시 다가옵니다.
6년동안 기다려 왓다고 합니다.
여직 독신으로 기다렷다고 합니다.
따뜻한 봄날이지만 마음에는 차거운 바람이 붑니다.
푸른하늘을 보면서 다시는 남자 가슴 아프게 하는 일을 하지 않겟다고 다짐햇습나다.
시작하기 두렵습니다.여자는 상처받는게 오히려 행복합니다.
시작하기 두렵습니다.넘 멀리 떠러져 잇습니다.
사랑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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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눈물의 부드러움 · 2005-03-21 17:10:19
음... 남자들을 맘대로 아프게 하고 자기 생각댈로 사랑하세요.
작은풀 · 2005-03-21 18:39:15
마음이 가는대로 ...
망설이지말구 사랑을 느껴요...
모란님 화이팅!!
모란 · 2005-03-22 11:40:17
넘 감사합니다,근데 겨우 내린 결정이지만 전 그만둘렵니다,
일만 하렵니다.원래 일은 잘하니까...
공명일 · 2005-03-22 13:17:09
6년동안 독신으로 기다렸대요?? 참 대다하시내 ㅎㅎ 조껀 좋은분이면 대단하시고 조껀 이 크게 좋지않은분이면 할수없이 독신으로 기다렸겠지요 ...
사랑하고싶으면 잘해보새요 그만두지말고 . 설마 사랑의 좋은 꽃이 안핀대해도 . 좋은 추억이 될찌 (말 멋잇게 해볼렸는대 말이 나오지안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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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람앞에서 자기 감정 숨기지 마세요..^^ㅊłㅋどㄱŀぺlじŀ2005-03-23 20:36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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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저락..‥◆├◇│‥2005-03-20 21:182364
햇살이 너무 눈부시네요 ^0^ㅎ ㅐ빛ㅁi소2005-03-20 14:552373
아가씨 무특대고 욕하지마새요신용2005-03-20 12:2644614
ㅈ ㅓ 질 화상챗팅 ...ㅎ ㅐ빛ㅁi소2005-03-20 10:22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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